가톨릭 신자라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번역하신 분이 꽤나 유명하신 분이다. 허나 1975년에 돌아가신 이력에도 알 수 있듯 번역이 옛날 말투로 되어있다 보니 이해하기가 힘들다.
이렇게 중요한 책이 수십년째 번역이 바뀌지 않고 있으니 안타까운 일이다. 이제 가톨릭에서도 새로운 번역본을 낼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