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 빵집의 줄무늬 잼 ㅣ 국민서관 그림동화 214
고마 글.그림, 양선하 옮김 / 국민서관 / 2018년 9월
평점 :
절판


별별빵집의 줄무늬 잼!!

빵순이인 나는 줄무늬 잼이 어떤잼일까?

궁금~~~^^



 



그런데 이 별별 빵집엔

온통 과일뿐이다~~


​

 



과일을 깎고 썰고

설탕을 뿌리고 뿌리고~~


​

 



커다란 냄비에서 상큼한 과일 향이 솔솔~~

여우 아저씨와 쥐돌이가 잼을 만들고~~


​

 



별별 빵집의 잼은 인기가 아주 많다.

손님들은 새 잼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

 



여우 아저씨는 어떤잼을 살까 말성이는 손님을 보며

특별한 잼을 만들고 싶다.

하나의 잼에 여러맛이 나는 잼!!!!!!


​

 



다음 날, 별별 빵집에 손님들이 몰려들고.

새로운 잼이 나왔다며 좋아한다.

하나의 잼에서 여러맛이 나는 줄무늬 잼!!!


​

 

​

​

이 잼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줄무늬 잼은 과연 손님들이 계속 잼을 좋아할까요~~~~~^^

​

이렇게 뒷쪽엔 잼 만들기 레시피도 나온다!

​



나중에 기쁨이랑 같이 만들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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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공달공 소풍 ㅣ 재잘재잘 말놀이 그림책 5
이상교 지음, 김정선 그림 /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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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말문이 터져서 말하는 재미를 알게된 아들.

같이 재밌게 읽기 좋을거 같은 책


알공달공 소풍



 



책과 같이 들어있던 스티커는

스티커광 기쁨이가 순식간에 붙여버렸다 ㅋㅋ


​

 


​

쥐씨네 집​♥

간판좀봐 너무 귀요미다



 


쥐 다섯 식구가 소풍을 가며

알공달공

찍찍

이런 표현들이 나온다.


​

 



말놀이는 물론 숫자공부까지 할수있다.

콩 한알 콩 두알 콩 세알.....

​

 



해님은 반짝 구름은 동동

징검징검 징검다리를 조심조심


​



 



오동통통

댕글댕글

고소고소

몽글몽글

쫀득쫀득

다행히 콩도 채소도 잘먹는 기쁨이는 예외이겠지만

나 역시 그랬고 많은 아가들이 싫어하는 콩!

이런게 재밌고 맛있는 음식 말놀이로 콩도 친숙해질수 있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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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 모두가 주인공인 다섯 친구 이야기 ㅣ 비룡소 창작그림책 64
박웅현 지음, 차승아 그림 / 비룡소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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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기쁨이가 보기엔 아직 이른감이 있지만

엄마가 더 좋은 비룡소!!! 의 책


모두가 주인공인 다섯 친구의 이야기.



 



첫 번째 친구.

노란 토끼가 주인공이다.

노란토끼는 마음씨가 착하지만 다른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한다.


​



 



두번째 주인공은 눈

눈은 모두 자기를 좋아한다고 생각한다.


​



 


세 번째 친구 달님 에서

달님은 자신을 쓸모없는 존재라 생각하는데 누군가 나타가

도움을 청한다,

첫 번째 주인공이였던 노란토끼 등장!!


​



 



네 번째 친구는 홍당무

아무도 찾지않아 땅속에 있는 홍당무

노란토끼가 찾아와 하얀토끼들에게 데려다준다.

'내 친구들이 너희를 보면 좋아할거야' 라며


​



 



마지막 하얀토끼들이 주인공

노란토끼 다시 등장!!!

하얀토끼들이 따돌리는 노란 토끼.


​



 



주인공과 주변 인물.

이 말이 주는 불편함으로 부터 작가님은 이 책은 시작되었다고 한다.


​

 



한 사건을 다섯 주인공 각자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이야기.

딱 우리들 이야기이다~

기쁨이가 좀 더 커서 이책을 읽고 이해를 할수 있는 나이가 되면

읽고 세상을 넓고 깊게! 바라보길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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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님네, 물 주쇼!
박영옥 지음, 엄정원 그림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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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룡 용 이런 미지의? 동물들에 슬슬 관심을 보이는

아들과 보고싶어서 받아보게된 책!


용왕님네, 물 주쇼!


사실 기쁨이에겐 좀 어려운 책이긴 하다.

그래서 엄마가 먼저 재밌게 보았다^^



 



우물을 용왕님네 라며

풍물패들이 물주쇼! 물주쇼! 라며 덩실덩실 춤을 춘다.

소년는 우물이 왜 용왕님네인지 궁금하다.


​

 



할아버지가 우물을 지팡이로 가르키며

저기 용왕님네가 어여 물을 내려주셔야 할텐데...라고 하신다.

우물속엔 용왕님이 사는 용궁으로 통하는 문이 있다고


​

 



아이는 우물속을 들여다보다

점점 깊은 물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





 



드디어 용을 만나게 되고

용이 하늘문을 열어주어 고맙다고 한다.


​





 

​

​

깊은 우물 속 웅크리고 있던 마지막 용 미르!

과연 우물속에서 용과 어떤일이 벌어질지는

직접 책으로 만나보시길^^

​

어른이 봐도 넘 재밌는 그림책. 어른이봐서 더 재밌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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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다! ㅣ 사각사각 그림책 8
살리나 윤 지음, 이상희 옮김 / 비룡소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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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출판사 중 하나인 비룡소의

사각사각 그림책 시리즈 중

찾았다!


새 친구를 만드는 가장 완벽한 이야기!

아끼는 장난감을 잃어버리거나, 집에 두고 나와야 하거나 혹은

장난감을 잃어버리게 될 아이들이 봐야할 그림책!



 



어느 날 작은 곰이 숲속에서 무언가를 발견한다.


​

 



이렇게 멋진 건 처음 본 작은곰.

그래서 조심조심 토끼인형을 집으로 데려가는데..


​

 



작은 곰은 슬퍼보이는 토끼네 집을 찾아주고 싶어

광고지를 붙이고 다닌다.


​



 



하지만 아무도 토끼를 찾지 않았다.


​

 



어느새 작은 곰은 토끼랑 함께 살고 싶어졌다.

하지만 '지금 토끼네 가족이 걱정하고 있을 거야.

토끼도 집에 돌아가고 싶겠지' 라고 생각하게되고.


​

 



토끼와 소풍을 나온 어느날.

큰 사슴이 자기 토끼라며 토끼의 이름을 부른다.


​

 



작은 곰은 토끼를 큰 사슴에게 건내고.

토끼는 드디어 자기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

 



그 이후 작은 곰과 토끼는 어떻게 되었을까


아들이 보기에 딱 적당한 수준의 재밌고

좋은 책이라 내가 먼저 읽어보고 역시나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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