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가 주인공인 다섯 친구 이야기 비룡소 창작그림책 64
박웅현 지음, 차승아 그림 / 비룡소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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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가 보기엔 아직 이른감이 있지만

엄마가 더 좋은 비룡소!!! 의 책


모두가 주인공인 다섯 친구의 이야기.



 



첫 번째 친구.

노란 토끼가 주인공이다.

노란토끼는 마음씨가 착하지만 다른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한다.




 



두번째 주인공은 눈

눈은 모두 자기를 좋아한다고 생각한다.




 


세 번째 친구 달님 에서

달님은 자신을 쓸모없는 존재라 생각하는데 누군가 나타가

도움을 청한다,

첫 번째 주인공이였던 노란토끼 등장!!




 



네 번째 친구는 홍당무

아무도 찾지않아 땅속에 있는 홍당무

노란토끼가 찾아와 하얀토끼들에게 데려다준다.

'내 친구들이 너희를 보면 좋아할거야' 라며




 



마지막 하얀토끼들이 주인공

노란토끼 다시 등장!!!

하얀토끼들이 따돌리는 노란 토끼.




 



주인공과 주변 인물.

이 말이 주는 불편함으로 부터 작가님은 이 책은 시작되었다고 한다.


 



한 사건을 다섯 주인공 각자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이야기.

딱 우리들 이야기이다~

기쁨이가 좀 더 커서 이책을 읽고 이해를 할수 있는 나이가 되면

읽고 세상을 넓고 깊게! 바라보길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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