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았다! 사각사각 그림책 8
살리나 윤 지음, 이상희 옮김 / 비룡소 / 2018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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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출판사 중 하나인 비룡소의

사각사각 그림책 시리즈 중

찾았다!


새 친구를 만드는 가장 완벽한 이야기!

아끼는 장난감을 잃어버리거나, 집에 두고 나와야 하거나 혹은

장난감을 잃어버리게 될 아이들이 봐야할 그림책!



 



어느 날 작은 곰이 숲속에서 무언가를 발견한다.


 



이렇게 멋진 건 처음 본 작은곰.

그래서 조심조심 토끼인형을 집으로 데려가는데..


 



작은 곰은 슬퍼보이는 토끼네 집을 찾아주고 싶어

광고지를 붙이고 다닌다.




 



하지만 아무도 토끼를 찾지 않았다.


 



어느새 작은 곰은 토끼랑 함께 살고 싶어졌다.

하지만 '지금 토끼네 가족이 걱정하고 있을 거야.

토끼도 집에 돌아가고 싶겠지' 라고 생각하게되고.


 



토끼와 소풍을 나온 어느날.

큰 사슴이 자기 토끼라며 토끼의 이름을 부른다.


 



작은 곰은 토끼를 큰 사슴에게 건내고.

토끼는 드디어 자기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그 이후 작은 곰과 토끼는 어떻게 되었을까


아들이 보기에 딱 적당한 수준의 재밌고

좋은 책이라 내가 먼저 읽어보고 역시나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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