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님네, 물 주쇼!
박영옥 지음, 엄정원 그림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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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룡 용 이런 미지의? 동물들에 슬슬 관심을 보이는

아들과 보고싶어서 받아보게된 책!


용왕님네, 물 주쇼!


사실 기쁨이에겐 좀 어려운 책이긴 하다.

그래서 엄마가 먼저 재밌게 보았다^^



 



우물을 용왕님네 라며

풍물패들이 물주쇼! 물주쇼! 라며 덩실덩실 춤을 춘다.

소년는 우물이 왜 용왕님네인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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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우물을 지팡이로 가르키며

저기 용왕님네가 어여 물을 내려주셔야 할텐데...라고 하신다.

우물속엔 용왕님이 사는 용궁으로 통하는 문이 있다고


​

 



아이는 우물속을 들여다보다

점점 깊은 물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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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용을 만나게 되고

용이 하늘문을 열어주어 고맙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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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우물 속 웅크리고 있던 마지막 용 미르!

과연 우물속에서 용과 어떤일이 벌어질지는

직접 책으로 만나보시길^^

​

어른이 봐도 넘 재밌는 그림책. 어른이봐서 더 재밌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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