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공달공 소풍 재잘재잘 말놀이 그림책 5
이상교 지음, 김정선 그림 /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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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말문이 터져서 말하는 재미를 알게된 아들.

같이 재밌게 읽기 좋을거 같은 책


알공달공 소풍



 



책과 같이 들어있던 스티커는

스티커광 기쁨이가 순식간에 붙여버렸다 ㅋㅋ


 


쥐씨네 집​♥

간판좀봐 너무 귀요미다



 


쥐 다섯 식구가 소풍을 가며

알공달공

찍찍

이런 표현들이 나온다.


 



말놀이는 물론 숫자공부까지 할수있다.

콩 한알 콩 두알 콩 세알.....

 



해님은 반짝 구름은 동동

징검징검 징검다리를 조심조심




 



오동통통

댕글댕글

고소고소

몽글몽글

쫀득쫀득

다행히 콩도 채소도 잘먹는 기쁨이는 예외이겠지만

나 역시 그랬고 많은 아가들이 싫어하는 콩!

이런게 재밌고 맛있는 음식 말놀이로 콩도 친숙해질수 있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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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가 주인공인 다섯 친구 이야기 비룡소 창작그림책 64
박웅현 지음, 차승아 그림 / 비룡소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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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가 보기엔 아직 이른감이 있지만

엄마가 더 좋은 비룡소!!! 의 책


모두가 주인공인 다섯 친구의 이야기.



 



첫 번째 친구.

노란 토끼가 주인공이다.

노란토끼는 마음씨가 착하지만 다른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한다.




 



두번째 주인공은 눈

눈은 모두 자기를 좋아한다고 생각한다.




 


세 번째 친구 달님 에서

달님은 자신을 쓸모없는 존재라 생각하는데 누군가 나타가

도움을 청한다,

첫 번째 주인공이였던 노란토끼 등장!!




 



네 번째 친구는 홍당무

아무도 찾지않아 땅속에 있는 홍당무

노란토끼가 찾아와 하얀토끼들에게 데려다준다.

'내 친구들이 너희를 보면 좋아할거야' 라며




 



마지막 하얀토끼들이 주인공

노란토끼 다시 등장!!!

하얀토끼들이 따돌리는 노란 토끼.




 



주인공과 주변 인물.

이 말이 주는 불편함으로 부터 작가님은 이 책은 시작되었다고 한다.


 



한 사건을 다섯 주인공 각자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이야기.

딱 우리들 이야기이다~

기쁨이가 좀 더 커서 이책을 읽고 이해를 할수 있는 나이가 되면

읽고 세상을 넓고 깊게! 바라보길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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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님네, 물 주쇼!
박영옥 지음, 엄정원 그림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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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룡 용 이런 미지의? 동물들에 슬슬 관심을 보이는

아들과 보고싶어서 받아보게된 책!


용왕님네, 물 주쇼!


사실 기쁨이에겐 좀 어려운 책이긴 하다.

그래서 엄마가 먼저 재밌게 보았다^^



 



우물을 용왕님네 라며

풍물패들이 물주쇼! 물주쇼! 라며 덩실덩실 춤을 춘다.

소년는 우물이 왜 용왕님네인지 궁금하다.


 



할아버지가 우물을 지팡이로 가르키며

저기 용왕님네가 어여 물을 내려주셔야 할텐데...라고 하신다.

우물속엔 용왕님이 사는 용궁으로 통하는 문이 있다고


 



아이는 우물속을 들여다보다

점점 깊은 물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드디어 용을 만나게 되고

용이 하늘문을 열어주어 고맙다고 한다.






 

깊은 우물 속 웅크리고 있던 마지막 용 미르!

과연 우물속에서 용과 어떤일이 벌어질지는

직접 책으로 만나보시길^^

어른이 봐도 넘 재밌는 그림책. 어른이봐서 더 재밌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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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다! 사각사각 그림책 8
살리나 윤 지음, 이상희 옮김 / 비룡소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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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출판사 중 하나인 비룡소의

사각사각 그림책 시리즈 중

찾았다!


새 친구를 만드는 가장 완벽한 이야기!

아끼는 장난감을 잃어버리거나, 집에 두고 나와야 하거나 혹은

장난감을 잃어버리게 될 아이들이 봐야할 그림책!



 



어느 날 작은 곰이 숲속에서 무언가를 발견한다.


 



이렇게 멋진 건 처음 본 작은곰.

그래서 조심조심 토끼인형을 집으로 데려가는데..


 



작은 곰은 슬퍼보이는 토끼네 집을 찾아주고 싶어

광고지를 붙이고 다닌다.




 



하지만 아무도 토끼를 찾지 않았다.


 



어느새 작은 곰은 토끼랑 함께 살고 싶어졌다.

하지만 '지금 토끼네 가족이 걱정하고 있을 거야.

토끼도 집에 돌아가고 싶겠지' 라고 생각하게되고.


 



토끼와 소풍을 나온 어느날.

큰 사슴이 자기 토끼라며 토끼의 이름을 부른다.


 



작은 곰은 토끼를 큰 사슴에게 건내고.

토끼는 드디어 자기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그 이후 작은 곰과 토끼는 어떻게 되었을까


아들이 보기에 딱 적당한 수준의 재밌고

좋은 책이라 내가 먼저 읽어보고 역시나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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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좋은 아빠’를 선물하는 하루 15분 아빠놀이터 - 3~10세 아이와 함께 즐기는 ‘아빠놀이 육아!’
유종선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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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했을때부터 남편에게 강조했던

최고의 장난감은 부모가 놀아주는 거!!


아빠들이라면 무조건 보아야 하는 책.

세돌부터 10살 아이와 함께 즐기는 아빠놀이 육아!!


퇴근 후 아빠가 하루에 단 15분 놀아주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아빠놀이는 가장 원하는 사람은 바로 엄마.

아직 어린이집도 가지 않은 아들과 하루종일 놀아주려면

아빠 퇴근시간이 가까워지면 거의 녹초가 되어버린다.

차라리 집안일이 낫다. 고 할 정도~

우리 남편은 아들과 잘 놀아주는 아빠인 편이지만

이 책을 보고 좀더 배워서? 이 엄마를 편하게 ㅋㅋㅋ 해주고

아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많이 끼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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