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이나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후회한 12가지
와다 이치로 지음, 김현화 옮김 / 한빛비즈 / 2015년 9월
평점 :
절판


 젊은 여러분의 1시간과 이미 원을 넘긴 나의 1시간은 가치가 동일하지 않다.
 20세에 1시간 걸려서 얻은 것은 그 후 60년간 도움이 되지만, 55세에 1시간 걸려서 얻은것은 25년밖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20세에 100만 엔의 자산을 3퍼센트로 운용하기 시작하면 60년후에 589만 엔이 되지만, 55세에 시작하면 80세가 되어도 209만 엔밖에 되지 않는다.
회사라는 장기전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일찍 달리기 시작하여 오래 달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것 가운데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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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업무를 담당할 가장 적합한 사람은 업무를 수행하는 데 출중한 능력을 갖춘 자도 아니고 그 일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많이 알고 있다고 떠벌리는 자도 아니다. 아무 말 없이그 업무를 잘 실행하는 사람이 적격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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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머핀 2020-01-05 2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는 말입니다!
 

사람은 자유로운 의지와 자주적인 책임에 따라 일할 때 가장 즐겁다고 느낀다. 그리고 창의적인 열정이 있을 때 업무 성과도 오르고 성장도 기대할 수 있다. 따라서 사람을 키우기 위해서는 그런 자유로운 의지와 자주적인 책임을 부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래서 상사는 부하의 의견에 귀 기울이면서 상담하는 형태로 일을 진행해가는 모습이 가장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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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과제는 ‘아는 것‘이다. 그리고 그 아는 것의 가장 첫 번째 과제는 바로 나 자신 에 대해 아는 일이다. 왜냐하면 나는 나의 눈을 통해, 나의 귀를 통해, 나의 생각을 통해 세상을 알아가고 나의 언어와 행동을 통해 세상과 소통한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곧 세상이기도 하다.
따라서 세상을 안다는 것은 바로 나를 아는 것이고, 나를 아는 것은 세상을 아는 것이다.
자기를 아는 것이 힘이 되는 이유는 바로 자기가 세상을 살아가는 힘이 되기도 하고, 세상그 자체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자신을 알아야만 우린 운명을, 그리고 인생을 이길 수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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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을 즐긴다고 생각하거나 그 일로 누군가를 돕기 때문에 선택받은 사람이란 기분이들면 그 일이 훨씬 덜 힘듭니다. 반면에 아무런 자율권도 없이 명령에 무조건 따라야 한다면 의지력 근육이 훨씬 빨리 피로해집니다.
이런 통찰은 기업과 조직에도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직원들에게 조직의 대리인이란이 의식, 즉 뭔가를 통제하고 진정한 결정권을 갖고 있다는 의식을 심어 주는 것만으로도 업무 에의 열의와 집중력을 크게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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