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라는 공에는 실체가 없다. 그래서 더 첫발을 내딛기가 망설여진다. 하지만 작든 크든 한 걸음을 내딛기만 한다면 안개에 가려져 있던 것들의 윤곽이 조금씩 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할것이다. 하고 싶은 게 생겼는가? 그렇다면 망설일 시간에 눈 딱감고 행동으로 옮겨보길 바란다. 바라는 것에서 그치는 것은 꿈이 아니다.
궁금증에서 시작한 사랑이 아름다운 사랑이 되기 위해서는 자기중심적인 사랑을 이타적으로 바꿔나가는 전환 과정이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그런 사랑을 하는 가까운 사람을 통해 배우게 됩니다. 제일 가까운 사람은 부모잖아요. 그래서 부모의역할이 사랑에서 중요합니다.
당신은 당신 생각만큼 강한 사람이 아니다. 한계를 떠안고 언제까지나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게 상한 마음을 떠안고, 바라던 곳에 성히도착할 순 없을 것이다. 그러니 당신의 목표와 꿈을위해서라도 조금의 쉼을 허락하도록 하자. 쉬는 것도 나아가는 것의 과정일 뿐이기에. 내가 잠시 숨을고른다 해서 무언가 무너지는 것이 아니기에.
‘용서하자. 그러나 잊지는 말자.‘ 미워하는 마음은 내려놓되, 거기서 배운 뼈아픈 교훈은 기억하자는 말이죠. 이 말은 용서에 대한 핵심을 표현한 거예요.
"현재의 내 모습과 1년 후 내 모습의 차이는 1년 동안 누구를 만나느냐 몇 권의책을 읽느냐에 따라 달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