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전달력 - 심플하지만 헐렁하지 않은 찰지지만 질리지 않는
이토 요이치 지음, 노경아 옮김 / 움직이는서재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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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상대가 움직일 방향을 제시합니다.
"이런 기획입니다"라는 말에는 방향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좋은지 나쁜지, 마음에 드는지 안 드는지, 팔릴 것인지 안 팔릴 것인지가 모호합니다.
"팔릴 것입니다(그러니까 추진합시다)"라는 말에는 방향이 있습니다.
팔리느냐, 안 팔리느냐 중 ‘팔릴 것이다‘를 확실히 보여 줍니다.
프레젠테이션의 목적은 어디까지나 상대를 움직이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느 쪽으로 움직여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올바른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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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책을 읽기로 했다 - 서른 살 고시 5수생을 10만 부 베스트셀러 작가로 만든 기적의 습관!
김범준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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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목적이 될 수 없다. 독서 그 자체가 목표가 되면 안 된다. 책 은 좀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한 도구일 뿐이다. 그리고 그 효용이 끝났으면? 그걸로 끝이다. 책은 나를 위해 봉사할 때만 좋은 책이라는 걸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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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게 (양장) - 기시미 이치로의 다시 살아갈 용기에 대하여
기시미 이치로 지음, 전경아 옮김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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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해서는 안 된다고 스스로를 구속하기 보다
집착해도 좋다고 생각해야 도리어 집착하는 마음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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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사표를 써라 - 내일의 나를 위한 오늘의 승부수
한근태 지음 / 북앳북스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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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은 언젠가 그만두어야한다. 누구나 뻔히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대부분 죽을 때까지 다닐 것처럼 생활한다. 직장인은 누구나 언젠가 직장을 그만두어야 한다는 그사실을 늘 기억해야 한다. 그럼 어떻게 그만둘 것인가? 직장을 그만둘때는 세 종류의 사람이 있다. 준비를 끝낸 후 제 발로 떠나는 사람 지금 있는 곳이 싫어서 무작정 떠나는 사람, 등 떠밀려서 할 수 없이 떠나는 사람이 그것이다. 가장 바람직한 것은 준비를 끝내고 박수칠 때 떠나는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전제 조건은 절실함이다. 언제까지나 지금처럼 살 수는 없다,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고 싶다,
이를 위해서는 이러이러한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차근차근준비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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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을 그따위로 하십니까? - 욱하지 않고 상처받지 않는 직장인 생존 대화법
오수향 지음 / 넥서스BIZ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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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언행일치와 솔선수범은 리더의 필수불가결한 요소다. 아무리좋은 자질을 갖춘 구성원이 모인 조직이라고 해도 리더가 수시로책임지지 못하는 말을 남발하고, 힘든 일에서 몸을 뺀다면 그 조직은 끝장이다. 조직 구성원의 충성심과 자발성의 동력이 무엇인지 잘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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