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일을 즐긴다고 생각하거나 그 일로 누군가를 돕기 때문에 선택받은 사람이란 기분이들면 그 일이 훨씬 덜 힘듭니다. 반면에 아무런 자율권도 없이 명령에 무조건 따라야 한다면 의지력 근육이 훨씬 빨리 피로해집니다.
이런 통찰은 기업과 조직에도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직원들에게 조직의 대리인이란이 의식, 즉 뭔가를 통제하고 진정한 결정권을 갖고 있다는 의식을 심어 주는 것만으로도 업무 에의 열의와 집중력을 크게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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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보다 높은 지위에 있다면 부하 직원들의 기분도 살필 줄 알아야 한다. 내 권리가 소중한 것처럼 그들에게도 권리가 있다. 그것을 존중해 주어야 한다. 그때부터 정적인인간관계가 시작된다. 그리고 이런 인정 있는 사귐이 있을 때 사람은 행복해진다. 행복은 높은 데 있는 것이 아니고 서로의 가치를 인정해 주는 평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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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의 기술 - 10초 안에 결과를 얻는
사사키 케이이치 지음, 홍성민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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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인생은 사소한 일부터 큰일까지 ‘어떻게 전달하느냐‘ 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진다. 인생 의 고비가 될 중요한 시기일수록 그것은 직접적으로 결과에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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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신 - 토크계의 전설 래리 킹에게 배우는 말하기의 모든 것
래리 킹 지음, 강서일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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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첫 규칙은 듣는 것이다. 말하고 있을 때는 아무것도 배울 수 없다. 대담 중 내가하는 말에서는 아무것도 배울 것이 없다는 사실을 매일 아침 깨닫는다. 오늘도 많은 것을배우기 위해서는 그저 상대의 말을 경청하는 것뿐이다.
지금 상대가 하고 있는 말에 진심으로 관심을 보여라. 그러면 상대방도 당신에게 그렇게 할 것이다.
 훌륭한 화자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훌륭한 청자가 되어야 한다. 이것은 대화 상대에게 관심 을 나타내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주의 깊게 들으면 말할 차례가 왔을 때 더 잘 응대할 수있고, 말을 더 잘할 수 있다. 상대방이 한 말에 대하여 적절하게 응대할 수 있는 능력은 곧 뛰어난 대담자들의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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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정리를 통해 얻으려 하는 것은 ‘정리된 그 상태‘뿐이아니다. 정리는 목적을 얻기 위한 수단이다. 단순히 물건을 줄여 야 한다거나 정리를 해야 한다고, 그 자체를 목적으로 생각할 일이 아니라는 말이다. 심플한 삶을 통해 이루고 싶은 삶의 목적을분명히 하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써 정리라는 방식을채택해야 한다. 이런 태도를 통해 비로소 정리가 하기 싫지만 해 야 하는 일, 혹은 도무지 몸에 붙지 않는 습관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생활방식‘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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