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보는 나, 착각하는 너 - 나보다 타인이 더 신경 쓰이는 사람들 심리학 3부작
박진영 지음 / 시공사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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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라는 질문에 대한 한 가지 답은 ‘직원들을 행복하게 만들기‘가 된다. 만약 직원들을 과도한 근무시간과 경쟁으로 쪼아대면서 한편으론 창의성을 요구하는 회사에 다닌다면 무엇보다 먼저 행복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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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쉽게 설명하면 상대방을 내 뜻대로 움직이는 기술이다. 이때 중요한 건 강요가아니라 스스로 선택하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다. 이게 바로 협상을 다른 커뮤니케이션과 구분 짓는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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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언제나 옳다 - 감정을 다스리는 다섯 가지 마음처방전 아우름 17
김병수 지음 / 샘터사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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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화는 참는 것도, 푸는 것도 아닙니다. 감정은 자기 마음대로 없앨 수 없고 다른 것으로변화시킬 수도 없습니다. 감정을 억지로 다루려고 하기보다는 ‘내가 지금 화가 나 있구나.
 그래서 내 마음이 괴롭구나‘ 하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힘들어하는 자신을 다독여 주는 것,
이것이 화를 다루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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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 목표가 없으면 효과적인 시간관리를 하기가 어렵다. 실제로 많은 회사와 팀이 그들의 핵심적인 일이 무엇인지, 목적과 목표가 무엇인지를 잘 모른다. 인생목표와 직장생활의 목표가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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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연연하지 말라고 해서 과거를 없었던 일처럼 감추라는 뜻은 아니다. 과거를 인정하고 받아들여 현재를 충실히 살자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정신적 에너지가 자유로워진다.
과거의 자신이 아니라 앞으로 되고 싶은 자신의 모습을 기준으로 미래를 계획할 수도 있다.
 사람은 조심하지 않으면 분노나 수치심, 죄책감에 이끌려 살게 된다. 이런 감정을 떠나보내야 내 인생을 내 힘으로 통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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