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등산에 비유한다면, 퇴직은 자산을 축적하는 등산을 끝내고 모아둔 자산을 인출해 쓰는 하산시기로 들어서는 분기점이라고 할 수 있다. 등산에서는 오를 때보다도 내려갈 때가 더 위험하다고 한다. 자산관리도 마찬가지다. 퇴직 후에는 줄어드는 자산을어떻게 잘 관리할까, 인생의 내리막길을 어떻게 무사히 내려갈 것인가가 중요한 것이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퇴직자들은 여전히 자산을 늘려가는 데에만관심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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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의 라틴어의 어원은 용기를 갖고 도전하다‘이다. 지금과같이 불확실한 시대에 부모세대들에게 꼭 필요한 것은, 자녀들을안전하게 보호해야 한다는 생각보다는, 자신들도 자녀들도 용기를갖고 리스크에 도전하되 현명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일이아닐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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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우리가 받은 것으로 생계를 꾸려가지만, 우리가 남에게 나누어줄 때 비로소 생명 있는 삶을 살게 된다"
 - 윈스턴 처칠(영국총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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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살았다‘의 저자 어머니는 말했다. 기대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않고 기대하지 않는 것이 참 공부라는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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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는 자신이 뭘 원하는지 주의 깊게 듣는 작업이다.
자신을 돌아볼 시간이 없는 경우 몸과 마음에 쌓이는 감정이풀리지 않는다. 미운 감정이든 좋은 감정이든 어떤 종류의 감정도 일어날 수 있다. 그런 감정을 인정하고 흘려 보내면 건강하다. 자신의 역할에 과부하가 걸려 괴롭다면 하루, 1박 2일, 잠깐이라도 자신에게 집중하는 게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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