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용병단 눈떠보니 과학 3 - 생명과 진화 기초 튼튼 통합과학 시리즈
알에스미디어 지음, 정수영 그림, 대치동 솬쌤(김소환), 111퍼센트 감수, 운빨용병단 원 / 서울문화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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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초등아들이 푹 빠져있는 게임 운빨존많겜.

팝업스토어까지 쫒아갈 정도로 좋아하는 게임인데

해당 게임 캐릭터로 초등과학책이 출간되니

신난다며 책 도착하자마자 즐거워하며 읽어내려간

책이 운빨용병단 눈떠보니 과학 3.

책을 읽고나서 1권과 2권에 대해서도 궁금증을

보여, 바로 읽혀주었다는 후기.

운빨용병단 눈떠보니 과학 책은, 운빨존많겜

세계관의 운빨용병단 캐릭터를 활용해

<생명과 진화>에 대해 이해하기 재미있게

풀어낸 초등 과학책이다.


운빨용병단 눈떠보니 과학 3권은

28년도 수능부터 새로 도입되는 통합과학의

핵심 개념과 흐름을 초등 눈높이에 맞춰

놓았다. 초등아이들 눈높이에 맞춰놓아

다양한 삽화는 물론, 책을 읽은 후에는

qr코드를 통해 읽은 내용을 재미있게

개념정리 할 수 있도록 퀴즈로

마무리 할 수 있다


탈로스가 끌어당긴 운석으로 멸망할

위기에 처한 아르카디아 행성.

운빨용병단은 지니 박사의 도움으로 차단되어

있던 탈로스 통신 모드를 해체해, 탈로스가

운석을 떨어뜨리려는 이유를 듣게되고...

운석이 떨어지기까지 남은 시간동안

운빨용병단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보통 아이들이 과학책을 읽으면서

개념을 정리한다기보단, 흥미로운 스토리를

읽고 끝내는 것으로 마무리를 많이 하곤하는데,

운빨용병단 눈떠보니 과학 3은

흥미로운 스토리를 통해 과학적 호기심을

끌어올려 준 후, 교육과정에서 필요한

통합 개념의 기본 개념을 재미있게

정리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시선을 잡고있다.


어려운 과학개념들을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세포, 물질대사, 유전, 지질, 화석, 생물의 다양성등

운빨 용병단 눈떠보니과학 3권에서는 생물들의 이야기.

46억년 긴 세월동안 다양한 생명체들이

어떻게 살아남았고 어떻게 생명을

유지하고 있는지에 대해 담고있다.



아이가 가장 어려워 했던 파트이면서도,

어려웠기에 지루해 했던 과학파트였는데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흥미롭게 스토리가 이어지니 복잡하게 느껴졌던

과학개념들을 배워나갈 수 있었던 초등과학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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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 사자성어 따라쓰기 100 -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그래서 이런 OO이 생겼대요 시리즈
이경석 외 그림, 길벗교육콘텐츠연구소 구성 / 길벗스쿨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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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겨울방학동안 한자를 공부한다기보다, 언어능력과 사고력 확장을 위해 사자성어 100개 공부해보자! 했다.

그래서, 몇몇의 책을 살펴보고 시도해보기도 했는데 아무래도 사자성어- 뜻 이런 구조로 공부하다보니

어려운 한자어에 자주 쓰지 않는 용어로 뒤돌아서면 뜻도 의미도 까먹는게 허다했다.

그래서 이런말이 생겼대요 시리즈가 쓰기 책으로 출간됐다는 소식에 궁금함에 접해보았다.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고사성어와 사자성어를 책과같이 만화로 재미있게 배우면서 이해할 수 있어 오래 기억되게 만들어졌다.



총 100가지의 초등필수어휘를 담은 <고사성어+사자성어 따라쓰기 100>

책 속에 담긴 100가지만 겨울방학동안 제대로 이해하고, 공부해놓아도 초등학교때 교과서나 신문, 등 실생활에서 쓰이는 표현들을 이해못할 일이 없어 보였다.


고사성어나 사자성어는 낯선 한자가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이거야 말로 무작정 외운다고 외워지는 문제가 아니였는데

이 책은 만화로 재미있게 소개해, 일단 사자성어나 고사성어의 뜻을 이해를 할 수 있게 되어 있다는 점이 좋았다.

내용을 이해한 후 한 번이라도 써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는 부모로서,

한 글자씩 차근차근 따라 써보면서 머릿속으로 정리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따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한자의 음이 적혀져 있지만, 음만으로는 새옹지마라는 고사성어를 이해하기 어렵다.

그런데, 만화를 통해 먼저 재미있게 이해한 후 한자의 음과 뜻을 반복해서 익히다보면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머릿속에 스며든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렇게 공부하다보면 어려운 한자에도 점차 익숙해지면서 어휘력과 문해력이 자라는 기대도 해볼 수 있고 말이다.

겨울방학 동안, 고사성어+사자성어 따라쓰기 100 이 책 한권에 담긴 사자성어와 고사성어 100개만 제대로 공부해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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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
손무 지음, 소준섭 옮김 / 현대지성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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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성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이가 들고, 세상을 잘 살아나가기 위해 점점 감정이 아닌 이성으로 판단하는 법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 가르침을 배워 아이에게도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손자병법>을 읽기 시작했다.

삶 자체가 전쟁인 우리들 삶에 손자병법 책은 인생의 지침서라 할 수 있다.

전쟁서라고 알고 있는 손자병법은 단순히 전쟁의 기술을 담고 있는 책이 아니라, 오늘날까지 인간관계, 자기관리, 기업경영 등에서도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손자병법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제1편부터 13편 구성으로 97가지 스토리텔링으로 이겨놓고 싸우기 위한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단순 번역서가 아니라 스토리 텔링 중심으로 한 해석서로 원문해석도 함께 살펴보며 흥미롭게 읽어내려갈 수 있었다.



고대풍경화, 현대중국의 풍경, 전투 기록화등 생생한 이미지 또한 수록되어 있어 고전을 쉬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손자가 말한 " 전쟁에 능한 자는 무능한 것처럼 꾸민다"는 계략을 설명하기 위해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어

스토리를 통해, 손자와 손자병법에 대한 전략을 이해하는 것이 훨씬 쉽고 재미있게 느껴졌다.


전술로만 가득찬 손자병법이 아닌, 각 장의 내용 하나하나가 스토리를 갖고 있어 이야기책을 읽어내듯 재미있게

읽어내려가다 보면, 전략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 게다가 원문또한 읽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 깊이있게 지혜를 배워나갈 수 있었던 것 같다.

경쟁이 치열한 세상 속에서 냉철한 판단력과 유연한 전략이 필요한 분이라면 꼭 읽어보길 추천하는책!

현대지성 출판사에서 출간된 <손자병법>은 현대어로 해석되 고전의 깊이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직접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풀어놓아, 이야기마다의 상황을 배워가며 삶의 전략을 배워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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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RPG 만들기 - 플러그인 코딩으로 만드는 나만의 RPG 세상
우마공 운영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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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닷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아이가 게임을 꼭 하고싶다면, 주변에 마인크래프트를 추천해주는 편이예요! 같은 게임이라도마인크래프트는 뭐랄까~ '게임하는 아이에게 게임을 만드는 아이로 거듭하게 해주는 게임이랄까요?

저희아이가 요즘 그래요. 게임을 그렇게 하더니 이제는 게임을 만드는데 관심을 많이 갖기 시작하면서, 최근엔 RPG 만들며 마크의 세계에 더 깊이 들어가고 있답니다.



레드스톤과 커맨드 블록에 익숙해진 친구들이 코딩실력을 키워 RPG 게임을 실제로 만들어 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예요.



RPG게임을 만들수 있도록 기본적인 개발환경 셋팅부터, 플러그인 사용법. 프로젝트 개발에 필요한 본격적인 코딩관련 기능을 배울수 있어요.


코딩에서 변수와 리스트는 테이터를 다루는 기본이자 핵심이라 할 수 있는데, 아이가 궁금해 했던 부분들을 자세하게 다루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 마인크래프트 RPG만들기> 책을 통해 두 가지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는 순간 마인크래프트 속 세상은 단순한 게임이 아니라 아이들의 창의력을 깨워주는 작은 프로그래밍으로 입문을 시작할 수 있게 되지요.


플러그인 응용에서는 조금 더 복잡한 문법을 배워가며 게임에 필요한 본격적인 기능들을 구현해 볼 수 있으며, 이 책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어요. 해당파트에서는 게임의 직접적인 규칙과 시스템을 바꾸는 단계로 들어가 게임 속 세계의 구조를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어요.

마인크래프트트 게임을 오래한 친구들이라면, 이제는 게임을 단순히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책을 통해 나만의 RPG 게임을 만들어볼 수 있도록 이 책을 추천해봅니다.

실제로, 아이가 마인크래프트 RPG만들기를 보며 이 책을 보면서 게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이해가 된다면서 점점 게임을 대하는 시점이 개발자의 시점이 되어가는 걸 느낄수 있었어요.

저 역시, 게임좀 그만해라! 이런 잔소리가, 아이의 창의력과 문제해결능력을 키워주는 게임이라는 걸 눈으로 확인하고 나니, 이 책을 통해 성취감도 키워나가길 바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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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수업 지홍 쌤의 사회 교실
승지홍 지음, 송진욱 그림 / 리틀씨앤톡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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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사회과목을 배우면서 사회를 어려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새로 접하게 되는 개념을

이해하지 못해서 과목자체를 어려워 하게

되는거라고 한다.

그런데, 무작정 개념만 공부를 해가지곤

오랜동안 기억을 하지 못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틈틈히 아이와 초등 사회책에 도움이

될만한 연계도서들을 읽는 편이다.

<지홍쌤의 사회교실 민주주의 수업>은

사회를 어렵고 딱딱한 과목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


민주주의의 범위에 대해 살펴보면

민주주의에 대한 전반적인 정의와 이해를

시작으로, 민주주의를 만드는 제도인

국민주권, 입헌주의, 법치주의, 삼권분립,

선거제도, 정당정치 등에 대해 쉽게 풀어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이 사회의 개념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자칫 그냥

안다고 넘어갈 수 있는 용어들도 집어주기

때문에 제대로 아이들이 배울수 있어 좋았다.

국민과 시민의 차이점. 그리고

지나온 역사를 통해 민주주의가 이뤄지기

까지의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어, 점차 변화하고 있는

역사또한 배울수 있었다.


그리고 한 챕터가 끝난 후에는,

선생님이 다시한번 정리해주는 시간을 통해

읽은 내용에 대해 퀴즈도 풀어보고, 친구들이

토론하는 모습도 지켜보며 많은걸

배워나갈 수 있는 책이다.


민주주의를 만드는 제도로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민주주의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통해

다양한 제도에 대해 읽게 된 후에는 초등아이도

그 어려운 입현주의, 삼권분립, 정당정치 등에 대해서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져 너무 좋았다.

사회과목을 어려워하는 초등아이에게

민주주의 개념을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초등 사회책 <지홍쌤의 사회교실 민주주의수업>

다른 시리즈들도 꾸준히 출간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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