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 디자이너 : 아이돌 스타 (스프링) 내 맘대로 디자이너
정미정 지음 / 키움 / 2015년 10월
평점 :
절판


내 맘대로 디자이너 아이돌스타편
디자이너가 되어서 아이돌스타를 꾸며보아요.


여자 아이들 사이에서 대유행인 내 맘대로 디자이너 아이돌 스타편을 만나보았어요.
표지부터 화려하고 블링블링한 것이 여자아이들의 마음을 홈쳐버리지요.
그런데 이번에는 그동안 나왔던 디자이너편이랑 조금 다르네요.
그 전의 내맘대로 디자이너편과 달리 이번 편에는 아이돌 세븐보이, 7명의
아이돌들의 페션 스타일리스트가 되어서 꾸며보아요.


아주 훤칠하고 잘생긴 아이돌들이죠.
모델들이 이렇게 멋있으니~~꾸밀 맛이 난답니다.
항상 여자모델들을 꾸며봐서 그런지 조금 어색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곧 적응을 잘해서 꾸미더군요.
남자 아이도 관심이 있어서 같이 하더라고요.
남자아이들도 관심이 있어 하는 걸 보면 이번에 내맘대로 디자이너시리즈
는 폭넓은 팬 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모델들을 디자인하는 방법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 내 맘대로 스티커로 꾸며보아요.~~

이 책에는 다양한 스티커들이 넉넉합니다.
타사 책을 해 본 적이 있었는데 그 때는 스티커가
부족하여서 계속 아껴쓰게 되고 마음대로 꾸미지 못했는데
이 책은 이름처럼 내 맘대로 꾸밀 수있었습니다.^^
스티커 사진 몇 장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다양한 스티커들이 있지요.
셔츠와 바지는 물론 모자, 안경, 신발, 마이크, 여러 액세서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스텐실과 스티커를 적절하게 조합해보기도 하지요.
스티커가 너무나 독특하고 개성있지요.
그럼 스티커로 모델 한 명을 꾸며보도록할까요?

짜잔~~~ 스티커로 꾸며 보았습니다.
이 걸 꾸미신 디자이너님 말로는 부드럽고 거칠게 꾸며보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스티커는 총 80장이 있는데 스티커는 일반 스티커와 투명스티커가 있습니다.
액세서리나 신발은 투명스티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렇게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주는 내 맘대로 디자이너 추천합니다.

2. 내 맘대로 스텐실로 꾸며보아요.

그 다음 방법은 책 뒤쪽에 자리잡고 있는
스텐실 2장을 이용하여서 멋진 패턴지 46종에 대고 그리게 되지요.
패턴지 몇 개를 소개하겠습니다.


 
 

이렇게 멋있고 개성있고 독특한 패턴지들을 이용하게 되지요.
이번에는 남자모델들을 이용하여서 그런가 체크무늬가 많더라고요.
우리 디자이너님이 만든 스텐실을 이용한 디자인입니다.


귀엽고 산뜻한 모습~~~
 


표범무늬를 사용한 강하고 남자다운 모습

이외에도 자신이 직접 디자인하는 내 맘대로 스케치도 있습니다.
이렇게 멋진 모델들과 다양한 패턴지들이 가득한 내 맘대로 디자이너
아이돌편을 만나보았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여자아이들과 남자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내 맘대로 디자이너 시리즈 5편도 또 어떤 모습으로 찾아올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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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브레인 - 내 아이의 머릿속이 궁금하다
원희욱 지음 / 영림카디널 / 2014년 4월
평점 :
절판


내 아이의 머릿속이 궁금하다.


원더풀 브레인

 


 

“뇌를 열심히 사용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기능이 소멸됩니다!”

Use it or lose it


  뇌의 발달은 시기적으로 정해져 있지만 학습능력만큼은 평생 유지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평생 학습하는 습관화을 하면 늘 건강하고 젊은 뇌를 유지할 수 있다고 하네요. 늘 궁금했던 우리 아이 왜? 공부를 하기 싫어할까?


  공부 시작한지 몇분도 안되서 몸을 여기저기 비틀면서 딴 이야기로 말을 건다. 그러면 엄마인 나는 왜 우리 녀석들은 집중력이 떨어질까? 고민에 빠지게 되었다.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엉덩이가 무거워야 한다고 하지만 뇌의 발달 상태에 따라서 열심히 공부해도 학습을 이해하는 속도가 떨어지는 아이들을 어떻게 도울까? 저자는 텔레비전이나 게임 등 강한 영상의 반응을 줄여야 한다고 한다. 잠들을 충분히 많이 자는 아이, 많이 걷는 아이, 항상 긍정적으로 학습 할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별 특별한 비법은 아니여서 실망했지만 작은 습관이 뇌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에 얼른 우리 녀석들에게 알맞는 방법으로 도움을 주고 싶었다.


  그러면서 어린시절 나의 모습을 떠올려보았다. 재미있고 관심있는 것에는 집중하기 쉽고 오랫동안 기억이 되었다. 그런데 하기 싫은 공부를 억지로 할때는 부모님의 잔소리와 미운 감정만이 머리를 꽉 채웠다. 이제 집중력이 부족한 아이라고 단정짓기 전에 우리 아이들의 뇌에 대해서 궁금하고 이해해보는 책을 읽기위해서 선택한 책이 <원더풀 브레인>이다. 내 아이의 머릿속도 궁금하고 엄마인 나의 머릿속도 궁금했다. 어떻게 하면 뇌를 최상의 상태로 만들어서 우리 녀석들이 잘 기억하고 학습한 내용을 오랫동안 장기적으로 기억할 수 있게 할까?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중국 학생들의 공부법을 본적이 있었다. 모두 공부할 내용을 옆 사람을 신경쓰지 않고 큰 소리로 반복하면서 공부하는 모습이 충격적이고 인상적이였다. 그 후에 우리 큰 녀석을 관찰한 결과 늘 공부를 시작하기 전이나 끝나기전이나 큰 소리로 자신이 배웠던 부분을 말하면서 큰소리로 발표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러면 더 기억이 오래되고 선생님이 된 듯해서 기분도 좋아진다고 한다. 그런데 저자도 책에서 큰 소리로 학습하는 것은 뇌의 기억에 장기화하는데 좋다고 말한다.


 


뇌를 알고 바꿀 수 있다면 결국 인간의 삶도 바뀔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지금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다. 손가락 운동도 녀석들이랑 해보니 재미있었다. 뇌가 좋아하는 음식도 자주 해줘야겠다. 또한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뉴로피드백 훈련을 통해서 뇌를 변화시키는 방법에 대해서 더 궁금해졌다. 효과와 사례에 대해서 읽을때는 더 많이 궁금해졌다.

우리는 경쟁 사회에 살고 있다. 뇌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것은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다. 그래서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한것 같다. 뇌를 알면 더 행복한 해결방안이 보일것 같아서 설레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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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이 백 개라도 꿰어야 국어왕 2 -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속담 100 국어왕 시리즈 8
강지혜 지음, 명진 그림 / 상상의집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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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국어왕!! 국어왕이 되고 싶은 친구들은 어서 어서 모여라!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속담100


속담이 백 개라도 꿰어야 국어왕 2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가장 중요한것은 기본이 되는 국어 과목을 잘 챙기면서 공부하는 것이였어요. 우리 작은 녀석은 사내녀석이라 큰 아이와 달리 국어를 조금 어렵게 생각했어요. 그래서 시작한게 속담 읽기 책이랍니다. 아침, 저녁으로 시간이 날때 마다 가장 유용하게 읽을 수 있는 잛은 글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전래동화, 이솝우화, 탈무드, 세계명작, 신화, 설화, 역사, 인물, 성경 등을 통해서 속담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어요. 국어의 읽는 재미를 더해서 이야기는 누구나 좋아하고 공감을 쉽게 불러일으키는 것 같아서 책의 구성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어른들도 재미있는 속담이 백 개라도 꿰어야 국어왕이 될 수 있다네요. 제목부터 재미있고 속담을 인용해서 눈길을 사로잡네요. 속담을 100개를 다 안다면 와! 생각만해도 국어에 자신감이 쑥쑥! 붙을것 같아요. 국어를 사랑하는 아이가 되어 있지 않을까? 설레는 마음으로 책을 펼쳤답니다. 우리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속담과 고전 이야기까지 만나 볼 수 있었어요. 시리즈 1권으로 속담에 관심이 생겼던 녀석이라 시리즈 2권을 보면서 무척이나 반가워했어요.


  비슷한 속담을 알아보고, 속담을 연결해서 공부해 볼 수 있어요. 고전 하나 더를 읽으면서 본문에서 배운 속담이 담긴 다른 고전도 연결해서 공부 하는 재미가 가득했어요. 고전 깊이 읽기를 통해서 우리가 유치원때부터 읽었던 전래동화나 이솝우화, 탈무드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어요. 엄마도 고전 읽기에 푹 빠졌답니다. 하나의 속담을 그냥 뜻만 이해할때보다 더 알차게 알 수 있어서 국어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이제 국어에 조금씩 자신감이 생겼다고 할까요?


  속담으로도 충분히 재미있는 책읽기를 할 수 있어요.  속담과 관련된 전래동화, 이솝우화, 탈무드, 세계명작등의 이야기가 책을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준답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속담과 그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해드릴께요.

속담은 "내 코가 석 자나 빠졌다"입니다. 이와 관련된 이야기로는 두 나그네의 선택입니다. 두 나그네가 추운 겨울 날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곳에서 쓰러져 있는 어느 노인을 발견하게 되지요. 한 나그네는 노인을 도와주기 위해서 목도리와 장갑을 노인에게 내주고 노인을 업고 마을로 걸어갑니다. 그리고 나머지 한 나그네는 노인을 버려두고 먼저 출발하지요.

그런데 노인을 업고 마을로 온 나그네는 무사히 도착하였고 먼저 간 한 나그네는 그만 추위를 견디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서로의 따뜻한 체온을 나누며 걸었기 때문이지요. 이로 인하여 어려운 친구들을 도와야 한다는 교훈을 얻게되지요.


이처럼 하나하나 속담을 보면서 많은 교훈을 얻게 됩니다. 하나하나의 속담을 보면서 깊은 교훈을 얻게 되어 아이들의 인성교육에도 도움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예로부터 속담에는 그에 따른 깊은 뜻과 교훈이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속담을 깊게 탐구하여 보면서 아주 많은 도움을 얻게 됩니다.


이렇게 아이들의 국어교육과 인성교육, 언어교육에도 도움이 되는 속담이 백 개라도 꿰어야 국어왕 2번째 이야기 추천합니다.


<속담이 백 개라도 꿰어야 국어왕 1>에 이어

꼭 알아야 할 속담 100개를

교과서 옛이야기 속에서 찾는다!

어휘가 쑥쑥 자라고 생각이 깊어지는

옛이야기 속 속담 읽기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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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막눈이 산석의 글공부 - 정약용이 가장 아꼈던 제자, 황상 이야기 위대한 책벌레 3
김주현 지음, 원유미 그림 / 개암나무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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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책벌레3>> 정약용이 가장 아꼈던 제자 황상 이야기


까막눈이 산석의 글공부


 

  개암나무의 위대한 책벌레 시리즈 이번에 만나본 책은 세번째 시리즈인 <까막눈이 산석의 글공부> 였습니다. 정약용이 가장 아꼈던 제자 황상 이야기랍니다. <귀양 선비와 책 읽는 호랑이>에서 만나본 정약용의 이야기를 떠올렸던 우리 기특한 작은 녀석은 “와~엄마! 책 읽는 호랑이 편에서 만나본 정약용 선생님이야! ” 아이의 치료를 위해서 병원으로 가는 길에 책이 도착해서 택시 안에서 얼른 책을 꺼내서 읽어보더라고요.


  정약용이 가장 아끼던 산석이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의 가슴을 뛰게 했나봐요. 조선 시대 천재 학자인 정약용 선생님이 유배를 갔던 강진 마을에는 산석이라는 아이가 있었어요. 산석이는 이름 없는 시골 아전의 아들이었던 황상은 정약용의 제자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평생 동안 애틋한 사제 관계를 이어간 사람은 오직 황상뿐이였다고 하네요.


  정약용은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았던 황상을 두고 자신이 가장 아끼는 제자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산석은 스스로가 머리가 둔하다고 생각해서 부지런히 파고들고 파고든 덕분에 훗날 여러 학자들이 감탄할 만한 높은 학식을 쌓았답니다.


  오늘날 공부는 조선시대의 공부와 그 근본이 많이 달라진것 같아요. 정약용의 제자인 황상은 진정한 공부를 실천하고 배우지 않았나? 싶더라고요.


  우리는 경쟁사회 속에서 이기는 공부와 살아남는 공부만을 위해서 변질된 것이 아닐까? 개암나무의위대한 책벌레 시리즈를 통해서 우리 녀석이 책을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책읽는 것을 어려워하고 싫어했는데요. 이 책은 스스로 읽고 질문이 많아진답니다. 어릴적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아이들도 열심히 공부하면 위대한 인물이 될 수 있다는 것을요.


  진정한 공부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또한 오늘날 많이 그 의미가 퇴색된 사제간의 관계를 바르게 보여주고 있는 책입니다. 진정한 사제관계란 바로 이 두분의 관계가 아닐까요? 우리 녀석에게도 이렇게 멋진 스승님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훈장님의 말씀에 산석이는 소금에 절인 배추마냥 풀이 죽었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도 자꾸만 들리는것 같구요. 그런 산석에게 정약용 선생님을 유배 소식을 듣고 운명적인 만남을 합니다. 그런데 산석이 스승이 될 정약용 선생님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스승님, 제게는 세 가지 병통이 있습니다.

첫째는 머리가 둔하고,

둘째는 앞뒤가 꽉 막혔으며,

셋째는 미련합니다.

이런 제가 공부를 할 수 있습니까?


공부는 너 같은 아이라야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책안에 있습니다. 아주 명쾌한 대답을 들려주죠!

우리 작은 녀석도 공부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가질 수 있겠다는 기쁨이 생겼어요. 책안에 비밀의 해답을 함께 찾았으면 좋겠어요.

부모인 저에게도 가슴에 확~ 와닿았답니다. 이 시리즈 정말 우리 녀석들에게 멋진 책벌레가 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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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인물들의 결정적 순간 : 세계 편 -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초등생을 위한 위인들의 결정적 순간
정제광 지음 / 아주좋은날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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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위대한 인물들의 결정적 순간 <세계편>




  ‘위대한 인물들의 결정적 순간에 우리와 같이 평범한 사람들과 어떤 점이 다를까?’ 라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이번책은 아이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 즐거웠어요. 우리가 주변에서 익히 들었던 위인분들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우리도 그들과 같이 삶속에서 지혜를 얻을 수 있을까? 


  간디나 넬슨 만델라, 마틴 루터 킹, 마더 테러사, 슈바이처 같은 사람들은 도량이 훌륭한 사람들이고, 뉴턴이나 에디슨, 베토벤, 스티븐 스필버그, 스티브 잡스 같은 사람들은 능력과 업적이 뛰어난 사람들이지요. 베토벤은 귀가 들리지 않는 장애가 있었지만 그것들을 극복했고 위대한 음악을 우리들에게 남겼어요. 간디는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기차안에서 인종차별을 당해야했어요. 간디의 비폭력주의를 보면서 같은 사람으로 대단해 보이더라고요. 콜롬버스는 향해를 하는 동안 여러번 죽을고비를 했어요. 헬렌 켈러는 태어난지 얼마 안 되어 귀도 들리지 않고 눈도 보이지 않았지만 시련과 고난을 극복하고 우리 큰녀석이 가장 좋아하는 위대한 인물이 되었지요. 우리 주변에는 다양한 성공한 사람들이 있어요. 이 책은 세계편으로 위대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답니다.


  그들은 삶은 어떤 특별함이 있어서 성공한 것일까? 그들은 시련과 위기, 역경을 극복한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조금만 힘들어도 쉽게 포기하고 투정만 부리잖아요. 우리 아이들에게 위대한 여러 인물과의 여행은 정말 뜻깊은 시간이였어요.  아이들과 함께 부모님들도 함께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저희는 이 책을 다 읽고 난후에 와~아! 정말 궁금했던 이야기를 만났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위대한 위인들은 책을 무척 좋아하고 사랑했던 분들이더라고요. 그들의 삶에 책은 정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요. 우리 두 녀석도 책이 주는 지혜를 함께 배워보면 좋을것 같아요.


우리도 살아가면서 어려움과 위기를 겪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포기할 수는 없어요. 시련과 고난을 겪으면서 어떤 생각을 하고 행동을 했는지 책을 통해서 만난 위인들은 우리 아이들에게 큰 힘을 주겠지요. 그 결정적 순간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했을까? 상상해보고 생각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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