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리움에서 살아남기 2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50
곰돌이 co. 지음, 한현동 그림, 고정락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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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수족관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했는데요즘은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제가 이제는많이 구세대가 되었구나 싶기도 합니다..ㅎㅎ아쿠아리움에서 살아남기 2권이 1권에 이어긴박함과 초등 과학 사회 교과서 연계 지식을그대로 간직한 모습으로 반갑게 나왔습니다.야심가 킹 회장이 만든 아쿠아리움에서 겪게되는 뜻하지 않은 모험이 가득한 이야기입니다.학습만화도 만화라며 다양한 우려를 표하시는분들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저로서는뭐든 일단 읽으면서 지식을 쌓아가는 편이오히려 좋다고 보는 입장이기는 합니다.게다가 초등 과학 사회 교과서 연계 지식을아쿠아리움에서 살아남기 2권에서 함께 얻을 수있기때문인지 저는 그런 우려는 미루고 싶어요.솔직히 제 경우에는 어릴 때부터 책을 좋아하는편이었지만 많은 양의 잡다한 지식들은 지식서보다는 만화책을 통해서 얻은 경우가 많습니다.무엇보다 역사의 경우에는 특히 그런데요...조선시대 역사를 만화로 먼저 접하고 국사를공부한 케이스였는데 제게는 효과가 좋았어요.초등 과학 사회 교과서 연계로 읽으면서 관련지식을 아쿠아리움에서 살아남기 에서도얻을 수 있지않을까 기대해보기도 합니다.어느 분이 서울대 치대 면접에서 예상하지 못한질문을 받았을 적에 당황함을 뒤로하고 아주훌륭하게 모범답안을 내놓은 케이스가 있습니다그분은 평소에 만화를 좋아했다고 하는데요,의학관련 만화에서 읽고 얻은 의학지식을면접에서 유용하게 활용한 경우라고 합니다.모든 경우가 이렇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어쨌든학습만화는 아이들에게 관련 지식을 가벼운마음으로 접할 수 있는 유용한 수단 중 하나라는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만큼 지식으로의접근성이 좋기때문에 아이들이 다양한 정보를부담없이 수용할 적에 크게 도움이 되지 싶어서자꾸자꾸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이번에는 1권에 이어 긴박한 상황이 더욱 심화되어지는 중에 이야기가 시작되고 있습니다.킹 회장이 무리해서 완공해낸 아쿠아리움에계속해서 조금씩 문제가 터져나오고 있는데요,상어들이 있었던 수조문이 무너져 내리면서지오와 해문이 그만 아쿠아리움 수족관 안에갇혀버리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게 됩니다.주변에 몰려드는 상어들! 그리고 수족관 속에서살아남기 위해 애쓰는 지오와 해문의 모험은이야기를 읽는 독자인 아이들에게도 상당히심장 쫄깃한 아슬아슬함을 선사하고 있습니다.상어에 쫓기다보면 지오와 해문은 금세 잡혀서먹이가 되어버리고 말텐데요, 과연 어떻게탈출을 할 수 있게 될까요? 살 수는 있을까요?이런저런 오만가지 수만가지 생각을 하면서읽어나가는 아쿠아리움에서 살아남기 2권은시작부터 끝까지 해양생물에 관한 반성과 함께지구 생태계를 향한 우려까지 하게 됩니다.우리가 앞으로 지켜나가야할 지구, 과연 우리는어떤 모습으로 후손에 남겨줄 수 있을까요?초등 과학 사회 교과서 연계 지식과 함께 읽는학습만화는 사고를 넓혀주기도 합니다.부실공사로 인해 곳곳에서 문제가 발생하고있는킹 회장의 수족은은 결국 어떠한 결말을 맞이하고야 말까요? 그 이야기의 끝은 해피엔딩으로끝날까요? 아이들은 무사할 수 있을까요?궁금증이 난무하는 아쿠아리움에서 살아남기는읽으면 읽을 수록 빠져들게 만들고 있습니다.초등 과학 사회 교과서 연계 지식을 재미있게얻어나가는 좋은 학습만화! 읽으면 도움되는아쿠아리움에서 살아남기 2권은 해양에 관한다양한 지식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고있습니다. 아이들과 읽으면서 바다속 생물에관한 것도 배우고, 상어에 관한 지식도 습득하고수족관에 관한 것도 배우는 재미있으면서유익한 시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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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뼈 사우루스 7 - 가자, 땅속 ‘거꾸로랜드’로! 뼈뼈 사우루스 7
암모나이트 지음, 김정화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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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읽기 책, 우리 집에 이렇게 또'뼈뼈 사우루스'가 반갑게도 찾아왔습니다♥귀여운 뼈다귀 공룡들의 모험이야기!언제 읽어도 재미있고 즐거운 모험이 가득해서읽고 또 읽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아이들의 책읽기 습관 키우기에도 너무나 좋은 책입니다.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뼈뼈 사우루스를 처음에만났을때는 너무 이상한 책이다...라고 여겼어요그도 그럴 법했던 것이 만화라고 하기에는 만화컷이 그다지 많지 않았고, 그림책이라고 하기에또 그렇게 그림이 많은 것 같지도 않고, 활동북같다는 느낌도 있었지만 그런 것도 아닌 듯하고장르는 몰라도 아이가 좋아하는 읽기 책이었죠.이런 책이 있었네...하는 느낌으로 처음 만났던뼈뼈 사우루스의 기억은 이제 7번째 책을 만나당연한 듯한 구성으로 여겨지게 되기도 합니다.이런 책도 있는 거지 뭐...하는 느낌으로 읽고받아들이게 되었어요. 역시나 무엇보다도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읽기 책이었기에 만족했지요.등장하는 인물들은 그냥 뼈다귀 들입니다.'뼈뼈'라는 이름과 같이 뼈다귀로 이루어져있는공룡들이 나오고 있는 책으로 이런 뼈다귀공룡세마리가 이곳저곳 이상하다고 전설처럼 들려오는 이야기를 믿고 무작정 셋이서 모험을 휙!떠나버리는 데에서 늘 시작이 되고 있지요.이번 책은 시작부터 아주 재미있게 되어있어요.첫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어?!!! 이게 뭐야!!!하며 놀라기도 했었더랍니다. 책이 거꾸로 제본되어져 있어서 책이 불량이라고 생각을 했었을정도였거든요. 놀래서 다시 보니 다음장 제본은멀쩡하더라구요. 알고보니 제목이 '거꾸로랜드'말그대로 제목에 충실한 제본이었던 것이었어요시작부터 아이들의 흥미를 묘하게 이끌어내는책이라서 그런건지 저희 막내는 마구 웃으면서책속으로 빠져들고야 말았습니다. 이 책의 중심배경은 이번에는 모든 것이 거꾸로인 거꾸로랜드라고 합니다. 하얀색 뼈다귀 공룡들은 모두검은 색 뼈다귀 공룡들로 되어있지요.둥둥 떠야하는 나무 조각들은 바닥으로 추욱가라앉아버리고, 가라앉아야하는 바위는 어째둥둥 바다 위에 떠다니기도 하는 기묘하기만한거꾸로랜드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재미와 흥미를안겨주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신나는 모험이 기다리는 책이기도 하지요.고니네 아빠 고도 아저씨가 베베네 아빠인티라노에게 부탁할 것이 있다며 찾아오지만모험가인 베베네 아빠는 이미 또다른 모험을떠나버렸다고 하죠. 우연히 거꾸로랜드를 향해모험을 떠나는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들!아이가 좋아하는 읽기 책의 시작은 처음부터흥미롭고 재미있고 신기하기만 합니다.우리가 알고 기대했던 공룡들과는 사뭇 다른공룡들의 이야기, 뼈뼈 사우루스! 저희 막내는뼈다귀로 가득한 공룡 이야기가 너무나도웃기고 재미있다고 합니다. 솔직히 제가 봐도재미있고 상상력 가득한 내용들이 가득해요.아이가 좋아하는 읽기 책 중의 하나인 이 책은어디에서도 부담없이 읽기 좋은 책입니다.재미와 즐거움 속에서 상상력과 아이들 사이의우정을 느끼고 깨달을 수 있는 재미있는 책뼈뼈 사우루스 가자! 땅속 거꾸로랜드로!아이가 좋아하는 읽기 책은 이렇게 쉬운 책으로시작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어려운책보다는 가끔 머리도 식히고 즐거움도 느낄 수있는 가벼운 책은 쉬어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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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나사와 첨단 우주 과학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70
봄봄 스토리 지음, 김덕영 그림, 박정선 외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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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엄마가 가장 바라는 것은 역시나책 읽는 습관이 저절로 드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스스로 독서 하는 취미가 생긴 우리 아이모두가 브리태니커 나사와 첨단 우주 과학으로시작되어진다면 얼마나 즐겁고 행복할까요?재미와 지식을 선사하는 책, 만나봅니다.날이 갈 수록 점점 더 바라게 되는 한가지,스스로 독서 하는 취미가 생긴 우리 아이의 모습이미 완성되어진 집도 있고, 아직 진행 중인아이들도 있을텐데요, 이러한 좋은 습관을재미있는 책과 함께 지식도 쌓아가며 만드는브리태니커 나사와 첨단 우주 과학이 있습니다.과학도 배우고 아이들의 시야를 우주까지로확대하여 줄 너무나 바람직한 책인 것 같습니다.누구나 아이들에게 바라는 모습이 있을텐데요,스스로 독서 하는 취미가 생긴 우리 아이 모습은바로 제가 지금까지도 희망하는 아름다운(?)이상적인 아이들의 모습이 아닌가 싶기도 해요.물론, 활동적인 모습으로 건강하게 친구들과노는 모습도 좋지만, 한편으로는 책을 좋아하는아이로 크면 좋겠다는 생각을 간절히 해봅니다.브리태니커 나사와 첨단 우주 과학은 어쩌면이러한 엄마들의 바람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책을 읽으면서 지식도 얻어나갈 수 있는 아주괜찮은 수단 중 하나가 아닌가 싶거든요.학습만화를 통한 독서습관 잡기가 사실상 조금어려울 수도 있지만 시작은 좋은 것 같습니다.'나사'와 관련된 이야기를 이번 70번째 책에서읽을 수 있습니다. 예전 소련, 지금의 러시아와미국은 냉전시대때 서로의 국력을 과시하기위해맹렬하게 경쟁을 해나가곤 했었다고 하지요.그 중 하나가 우주 개발이었다는 이야기가 있죠.사실상 과학 기술은 지금의 러시아 쪽이 미국과비교했을 적에 조금 더 우위에 있었다고 합니다.무엇보다 우주로 우주인을 내보내고, 인공위성발사 등은 미국보다 훨씬 빨랐다고 하니 우주개발은 미국의 사활이 걸린 문제였기도 했지요.그래서 달로 우주선을 띄우려고 그렇게도 무척애를 썼다고 합니다. 다른 것은 졌지만 달 착륙만큼은 러시아보다 앞서겠다고 다짐했었겠죠.그 뒤에는 NASA가 있었다고 말합니다.NASA의 총칭은 아래와 같습니다.NASA : National Aeronautics and Space Administration나사는 앞의 글자를 딴 것을 말하는데요,우리나라에서는 미국 항공 우주국이라고 합니다미국의 국가 기관으로 우주 계획과 장기적인일반 항공 연구 등을 범국가적으로 진행하고있는 중요한 기관 중 하나이지요. 세계최초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 발사에 충격받아발족되어진 기관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이렇게 유명한 나사에 들어간 로운과 슬기의활약! 브리태니커 나사와 첨단 우주 과학이 책은 아이들에게 과학이라는 학문을 향한기대를 높여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재미와 함께 아이에게 지식을 알려주고 있지요.스스로 독서 하는 취미가 생긴 우리 아이이런 이상적인 모습을 기대해보게 만듭니다.세계대전을 거치면서 서로 경쟁하게 되었던러시아와 미국 사이에서 태어나게 된 나사라는기관의 역사적인 이야기는 물론이고 어떠한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 우주 과학에 관한지식까지도 배울 수 있는 재미있는 학습만화브리태니커 나사와 첨단 우주 과학스스로 독서 하는 취미가 생긴 우리 아이 모습을앞으로도 기대하게 만들어주는 좋은 책입니다.스스로 독서 하는 취미가 생긴 우리 아이이런 아이로 만들기 위한 엄마의 노력은브리태니커 나사와 첨단 우주 과학 이라는 책을통해 꽃을 피워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아이에게 재미있는 책은 인생을 위한 선물이아닐까 싶습니다. 선물같이 다가온 책들이저로서는 너무가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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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발명왕 29 - 미니 발명 레이스 내일은 발명왕 29
곰돌이 co. 지음, 홍종현 그림, 박완규 외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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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발명왕 시리즈는 이야기도 재미있지만함께 오는 발명키트 덕분에 아이들이 더욱더재미를 느끼는 것 같습니다. 새롭게 만나게 된29. 미니 발명 레이스에서는 자이로스코프같은과학 이론과 발명 원리를 배울 수 있겠습니다.이름처럼 본격 대결 과학발명 만화로 불려지는내일은 발명왕은 과학 이론과 발명 원리를만화로 발명 키트의 조립으로 스스로 읽고만들면서 익혀나갈 수 있어 유익한 책입니다.지난 시간부터 계속 이어져오는 이야기이지만각 권마다 생기는 다양한 이야기들은 이전편을읽지 않아도 이해할 수 있도록 전개되어집니다.재미있게도 내일은 발명왕 시리즈는 이렇게발명키트와 함께 붙어서 출간이 되고 있습니다.이번은 자이로스코프 과학 이론과 발명 원리를배울 수 있는 키트가 같이 붙어서 나왔습니다.그냥 이론 같지만 실생활에서도 적용되어져서활용이 되고 있는 과학 원리이기도 합니다.책을 읽기 전에 목차를 보면 단순하게 만화로만이야기가 전개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전체의 이야기 흐름이 만화로 전개되고 있으며중간중간에 과학 이론이 담겨있고, 발명POINT,그리고 지식들이 곁들여져 진행이 되어집니다.힘겹게(?) 예선 세번째 미션을 마치고 모두들휴식 시간을 갖고 있는 중에 예선 참가팀들은생각지도 못한 뜻밖의 중요한 정보를 얻습니다.올림피아드 본부에 가면 샘솟는듯한 엄청난발명 아이디어를 얻는 보물을 볼 수 있다네요.짧은 휴식시간동안 예선 참가팀들은 본부에운송수단을 각자 만들어서 갔다오는 대결을펼치기로 하는데요, 다양한 국가의 참가자들이난데없이 대결을 펼치게 되면서 너무나 다양한운송수단을 서로 고안하고 개발하게 됩니다.덕분에 다양한 과학 이론과 발명 원리까지도배울 수 있게 되는데요, 만화만 읽었음에도왜인지 모르게 아이도 엄마인 저까지도 어딘가똑똑해진듯한 기분이 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역시나 그냥 만화가 아니라 그런 것 같습니다.재미있게 내일은 발명왕을 읽으면서 만화 속에숨겨진 과학 이론과 발명 원리까지 배우면서과학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특히 둘째 아이는좋아하는 과목이 과학이다보니 이 책을 읽으며더 큰 재미를 느끼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과학 이론과 발명 원리를 쉽게 배우는 방법은역시나 직접 무엇인가를 만들어보는 것이겠죠.내일은 발명왕에 있는 발명키트를 뚝딱뚝딱★만들다보니 자이로스코프 원리도 깨닫습니다.전동휠에 적용이 되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지요.내일은 발명왕도 읽고 발명키트도 만들면서재미있게 배우는 과학 이론과 발명 원리!이번에는 자이로스코프 원리를 배우며 더욱더흥미롭게 과학지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만들며 배우는 즐거움! 이번에도 아이들에게너무나도 유익한 시간이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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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 10년 넘게 실패한 영어 초보자도 100일이면 다시 태어난다! 영어 무작정 따라하기
오석태 지음 / 길벗이지톡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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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부터는 영어회화 무작정 따라하기를 시작합니다. 재미있는 영어회화를 딱 24개의 핵심동사와 75개의 핵심패턴으로 배우며 프리토킹에 도전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영어공부를 하게 됩니다.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제목처럼 순서에 따라서 무작정 따라하다보면 영어실력이 늘어난다는 이야기이겠죠. 진심으로 정말 그렇게 되면 좋겠다는 마음 뿐입니다..ㅠㅠ ​ ​ ​ ​ [take]라는 단어는 중학교때 처음 배우면서도 사용되어지는 의미가 참으로 헷갈렸던 단어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첫째마당의 목표는 영어회화를 유창하게 하고 싶다면 미국인들이 자주 쓰는 핵심동사 25개로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져나가자!라는 것으로 take를 처음에 배우게 됩니다. ​ 영어회화 무작정 따라하기에서는 take의 대표의미를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가지고 가다'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두지점 사이의 이동을 말하고 있다고 해요. ​ ​ ​ ​ [bring] 역시 [take]만큼이나 헷갈렸던 동사 중 하나였습니다. take와 마찬가지로 두지점 사이의 이동을 의미하고 있지만 반대의 방향으로 물건이나 사람을 '데려오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의 장소로 무엇인가를 가져가다'라는 의미도 지니고 있다고 해요. ​ Bting bag. Did you bring anybody? Bring the book back to me tomorrow. Bring your mother to school. I'll bring some food you. ​ ​ ​ ​ [get]의 대표 의미는 '내 것으로 소유하다'라고 합니다. 이러한 의미를 처리하다, 가져다 주다, 갖다, 사다, 먹다, 이해하다 등으로 확장하여 이해할 수 있다고 해요. 워낙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만큼 이해하기 쉽지않은 단어라고 합니다. ​ Let me get door for you. Can I get you some coffee? You get some rest. I'd like to get some sandwiches. I don't get it. ​ ​ ​ ​ 오다라는 의미인 come은 대부분 오다, 혹은 도착하다 라는 의미로 사용이 되어지고 있는데요, '가다'라는 의미로 쓰일 때가 있다고 합니다. 내가 상대방이 있는 곳으로 갈 때에는 상대방 입장에서 '내가 오는' 것에 해당해서 come을 사용한다고 하니 표현시 주의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를테면, 네게 가다, 너의 파티에 참석하다 라는 문장에서는 come을 쓴다고 하네요. ​ ​ ​ ​ 가다의 대표적인 동사인 go는 정해진 목적지로 간다는 뜻으로 어떤 것의 상태가 다음으로 넘어간다는 의미를 표현하기도 합니다. 동작의 의미로 go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추상적으로 사람의 정신, 혹은 어떠한 상황이 바뀌어 넘어가는 것에도 go를 사용한다고 하네요. 이런 표현들이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 ​ ​ ​ 또하나의 복병(?)인 leave 입니다. 일반적으로 '떠나다'라는 의미로 사용되어지고 있는데요, 묘하게도 실제 회화상에서 입안에 맴돌고 밖으로 내뱉어 말하기 쉽지않더라구요. 저만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leave의 의미는 떠나다에서 '~을 어떤 상태로 남겨놓다'의 의미를 전달하기도 한다고 해요. ​ ​ ​ ​ 만만해보이는 'want'입니다. 무엇인가를 갖고 싶거나 하고 싶다는 의미를 전할때 사용하는 단어이지만 실제 사용시 want의 숨겨진 의미는 '원하기는 하지만 그것이 여의치 않으면 포기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네요. 이러한 특징을 잘 알고 외국인들과 대화를 나눈다면 더욱 정확하게 내 뜻을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 ​ 무엇인가 필요하다고 할 적에 사용하는 'need'입니다. 반드시 필요하다는 적극적인 의지를 포함하고 있는 단어로 want보다 훨씬 강력하게 요구하고 원할 적에 사용되어지는 단어라고 합니다. '반드시 소유하거나 해야하는 것'에 사용되는 동사로 want와 need의 의미상 차이를 제대로 알고 사용해야할 것 같습니다. ​ ​ ​ ​ like는 마음에 들다, 좋게 생각하다, 좋아하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냥 좋다라는 의미이기는 하지만 '마음에 들다'라는 의미가 조금더 강하며, want의 정중한 의미로 I'd like to ~라는 표현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to부정사를 붙일때는 무엇인가의 행위를 좋아한다는 의미이며, ~ing 동명사가 뒤따를 때에는 지금 하고 있는 것을 느끼며 그것이 좋다고 말할 때 사용한다고 하니 그 차이를 잘 알아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 ​ 싫어하다는 의미로 사용되어지는 hate는 정말로 '매우 싫어하다'라는 뜻으로 구어체보다는 문어체 어휘라고 하네요. 그렇기때문에 구어체로 사용되어지면 싫은 정도가 훨씬 강조되어져서 상대방이나 제 3자에게 조금 충격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하니 사용에 특히 주의해야할 단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대화 중에는 hate 대신에 can't stand 를 이용한다고 하네요. ​ ​ ​ ​ 무엇인가를 '알고있다'라고 쓸적에 사용하는 know입니다. 많은 정보를 갖고 있어 잘 안다는 의미로 '확신하다'라는 느낌까지 포함된다고 하네요. 사람에게 사용되어질 적에 know someone이라고 하면 서로 잘 알고 있는 관계를 말하는 것이라고 해요. know는 단순하게 '알다'라는 의미로만 쓰기에는 의미적으로 굉장히 섬세한 단어라고 하니 쓰임을 영어회화 무작정 따라하기를 통해 제대로 연습해두어야할 것 같습니다. ​ ​ ​ ​ '생각하다'라는 의미로 흔하게 사용하고 있는 'think'입니다. 일반적으로 내 생각은 이렇다라고 말할 적에 사용하는 단어로 think는 상태동사로 분류되어집니다. 동작동사로 사용되어질때에는 '무슨 생각을 한다'라고 말할 때라고 하네요.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할때는 think about, 무엇인가를 생각할때는 think of 라고 합니다. ​ ​ ​ ​ feel은 느낌이 들다라는 의미입니다. 물리적인 느낌이나 어떠한 감정이 드는 상황에서 사용되어지는 감정동사라고 하지요. 어떤 기분이 든다라고 말할 때나, 무엇인가를 만진 다음에 느껴지는 감촉을 표현할 적에도 사용되어집니다. 물리적인 기분과 함께 감정적인 느낌까지 '느끼다'라고 표현할 수 있는 대표단어인 feel입니다. ​ 아직은 계속해서 이렇게 핵심동사를 다시금 익혀가면 영어회화 무작정 따라하기를 말그대로 무작정 따라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시간관계상 한국어 번역을 한글로 쓰는 것은 생략하고 소리내어 말하는 것으로 대신하고, 영어문장을 만드는 것만 풀어가고 있어요. ​ 생각보다 제대로 알지 못했던 기본단어들도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묘한 뉘앙스의 차이까지 영어회화 무작정 따라하기를 통해 배울 수 있어 정말로 유익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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