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뼈 사우루스 7 - 가자, 땅속 ‘거꾸로랜드’로! 뼈뼈 사우루스 7
암모나이트 지음, 김정화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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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읽기 책, 우리 집에 이렇게 또'뼈뼈 사우루스'가 반갑게도 찾아왔습니다♥귀여운 뼈다귀 공룡들의 모험이야기!언제 읽어도 재미있고 즐거운 모험이 가득해서읽고 또 읽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아이들의 책읽기 습관 키우기에도 너무나 좋은 책입니다.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뼈뼈 사우루스를 처음에만났을때는 너무 이상한 책이다...라고 여겼어요그도 그럴 법했던 것이 만화라고 하기에는 만화컷이 그다지 많지 않았고, 그림책이라고 하기에또 그렇게 그림이 많은 것 같지도 않고, 활동북같다는 느낌도 있었지만 그런 것도 아닌 듯하고장르는 몰라도 아이가 좋아하는 읽기 책이었죠.이런 책이 있었네...하는 느낌으로 처음 만났던뼈뼈 사우루스의 기억은 이제 7번째 책을 만나당연한 듯한 구성으로 여겨지게 되기도 합니다.이런 책도 있는 거지 뭐...하는 느낌으로 읽고받아들이게 되었어요. 역시나 무엇보다도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읽기 책이었기에 만족했지요.등장하는 인물들은 그냥 뼈다귀 들입니다.'뼈뼈'라는 이름과 같이 뼈다귀로 이루어져있는공룡들이 나오고 있는 책으로 이런 뼈다귀공룡세마리가 이곳저곳 이상하다고 전설처럼 들려오는 이야기를 믿고 무작정 셋이서 모험을 휙!떠나버리는 데에서 늘 시작이 되고 있지요.이번 책은 시작부터 아주 재미있게 되어있어요.첫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어?!!! 이게 뭐야!!!하며 놀라기도 했었더랍니다. 책이 거꾸로 제본되어져 있어서 책이 불량이라고 생각을 했었을정도였거든요. 놀래서 다시 보니 다음장 제본은멀쩡하더라구요. 알고보니 제목이 '거꾸로랜드'말그대로 제목에 충실한 제본이었던 것이었어요시작부터 아이들의 흥미를 묘하게 이끌어내는책이라서 그런건지 저희 막내는 마구 웃으면서책속으로 빠져들고야 말았습니다. 이 책의 중심배경은 이번에는 모든 것이 거꾸로인 거꾸로랜드라고 합니다. 하얀색 뼈다귀 공룡들은 모두검은 색 뼈다귀 공룡들로 되어있지요.둥둥 떠야하는 나무 조각들은 바닥으로 추욱가라앉아버리고, 가라앉아야하는 바위는 어째둥둥 바다 위에 떠다니기도 하는 기묘하기만한거꾸로랜드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재미와 흥미를안겨주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신나는 모험이 기다리는 책이기도 하지요.고니네 아빠 고도 아저씨가 베베네 아빠인티라노에게 부탁할 것이 있다며 찾아오지만모험가인 베베네 아빠는 이미 또다른 모험을떠나버렸다고 하죠. 우연히 거꾸로랜드를 향해모험을 떠나는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들!아이가 좋아하는 읽기 책의 시작은 처음부터흥미롭고 재미있고 신기하기만 합니다.우리가 알고 기대했던 공룡들과는 사뭇 다른공룡들의 이야기, 뼈뼈 사우루스! 저희 막내는뼈다귀로 가득한 공룡 이야기가 너무나도웃기고 재미있다고 합니다. 솔직히 제가 봐도재미있고 상상력 가득한 내용들이 가득해요.아이가 좋아하는 읽기 책 중의 하나인 이 책은어디에서도 부담없이 읽기 좋은 책입니다.재미와 즐거움 속에서 상상력과 아이들 사이의우정을 느끼고 깨달을 수 있는 재미있는 책뼈뼈 사우루스 가자! 땅속 거꾸로랜드로!아이가 좋아하는 읽기 책은 이렇게 쉬운 책으로시작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어려운책보다는 가끔 머리도 식히고 즐거움도 느낄 수있는 가벼운 책은 쉬어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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