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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나사와 첨단 우주 과학 ㅣ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70
봄봄 스토리 지음, 김덕영 그림, 박정선 외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9년 9월
평점 :
품절

아이들에게 엄마가 가장 바라는 것은 역시나책 읽는 습관이 저절로 드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스스로 독서 하는 취미가 생긴 우리 아이모두가 브리태니커 나사와 첨단 우주 과학으로시작되어진다면 얼마나 즐겁고 행복할까요?재미와 지식을 선사하는 책, 만나봅니다.날이 갈 수록 점점 더 바라게 되는 한가지,스스로 독서 하는 취미가 생긴 우리 아이의 모습이미 완성되어진 집도 있고, 아직 진행 중인아이들도 있을텐데요, 이러한 좋은 습관을재미있는 책과 함께 지식도 쌓아가며 만드는브리태니커 나사와 첨단 우주 과학이 있습니다.과학도 배우고 아이들의 시야를 우주까지로확대하여 줄 너무나 바람직한 책인 것 같습니다.누구나 아이들에게 바라는 모습이 있을텐데요,스스로 독서 하는 취미가 생긴 우리 아이 모습은바로 제가 지금까지도 희망하는 아름다운(?)이상적인 아이들의 모습이 아닌가 싶기도 해요.물론, 활동적인 모습으로 건강하게 친구들과노는 모습도 좋지만, 한편으로는 책을 좋아하는아이로 크면 좋겠다는 생각을 간절히 해봅니다.브리태니커 나사와 첨단 우주 과학은 어쩌면이러한 엄마들의 바람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책을 읽으면서 지식도 얻어나갈 수 있는 아주괜찮은 수단 중 하나가 아닌가 싶거든요.학습만화를 통한 독서습관 잡기가 사실상 조금어려울 수도 있지만 시작은 좋은 것 같습니다.'나사'와 관련된 이야기를 이번 70번째 책에서읽을 수 있습니다. 예전 소련, 지금의 러시아와미국은 냉전시대때 서로의 국력을 과시하기위해맹렬하게 경쟁을 해나가곤 했었다고 하지요.그 중 하나가 우주 개발이었다는 이야기가 있죠.사실상 과학 기술은 지금의 러시아 쪽이 미국과비교했을 적에 조금 더 우위에 있었다고 합니다.무엇보다 우주로 우주인을 내보내고, 인공위성발사 등은 미국보다 훨씬 빨랐다고 하니 우주개발은 미국의 사활이 걸린 문제였기도 했지요.그래서 달로 우주선을 띄우려고 그렇게도 무척애를 썼다고 합니다. 다른 것은 졌지만 달 착륙만큼은 러시아보다 앞서겠다고 다짐했었겠죠.그 뒤에는 NASA가 있었다고 말합니다.NASA의 총칭은 아래와 같습니다.NASA : National Aeronautics and Space Administration나사는 앞의 글자를 딴 것을 말하는데요,우리나라에서는 미국 항공 우주국이라고 합니다미국의 국가 기관으로 우주 계획과 장기적인일반 항공 연구 등을 범국가적으로 진행하고있는 중요한 기관 중 하나이지요. 세계최초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 발사에 충격받아발족되어진 기관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이렇게 유명한 나사에 들어간 로운과 슬기의활약! 브리태니커 나사와 첨단 우주 과학이 책은 아이들에게 과학이라는 학문을 향한기대를 높여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재미와 함께 아이에게 지식을 알려주고 있지요.스스로 독서 하는 취미가 생긴 우리 아이이런 이상적인 모습을 기대해보게 만듭니다.세계대전을 거치면서 서로 경쟁하게 되었던러시아와 미국 사이에서 태어나게 된 나사라는기관의 역사적인 이야기는 물론이고 어떠한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 우주 과학에 관한지식까지도 배울 수 있는 재미있는 학습만화브리태니커 나사와 첨단 우주 과학스스로 독서 하는 취미가 생긴 우리 아이 모습을앞으로도 기대하게 만들어주는 좋은 책입니다.스스로 독서 하는 취미가 생긴 우리 아이이런 아이로 만들기 위한 엄마의 노력은브리태니커 나사와 첨단 우주 과학 이라는 책을통해 꽃을 피워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아이에게 재미있는 책은 인생을 위한 선물이아닐까 싶습니다. 선물같이 다가온 책들이저로서는 너무가 감사하고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