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로봇왕 7 (본책 + 코브라 로봇 키트) - 충격의 인터넷 방송 내일은 로봇왕 7
포도알친구 지음, 홍종현 그림, 강철구 외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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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일은 로봇왕 07이 나왔네요. 이 책이 반가운 이유는 4차 산업혁명 교육에 잘 맞는 메이커 교육 이념과 방향을 같이 하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창의력을 존중하는 미래형 교육이죠. ​ ​ ​ ​ ​ ​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인재는 문제해결능력, 비판적 사고, 창의력은 물론이고, 다함께 협업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으로 이러한 교육적 추세는 메이커 교육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하죠. 내일은 로봇왕 07 주인공들은 어쩌면 이러한 방향에 맞는 가장 이상적인 아이들일 겁니다. ​ ​ ​ ​ ​ ​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무선통신 등등의 지능정보기술에 의한 현시대 4차 산업혁명으로 일컬어지는 모든 것들을 수용할만한 인재를 계발하는 메이커 교육은 미국의 maker movement에서 파생되었다죠. ​ ​ ​ ​ ​ ​ ​학생이 직접 물건을 만들고, 컴퓨터 공학적인 활동에 스스로 참여하면서 창의력을 발휘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발명과 발견을 진취적으로 행하는 Maker Education은, 이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곳곳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 ​ ​ ​ ​ ​ ​이첵에서도 역시, 등장하는 아이들이 상상력과 창의적인 재치는 물론, 기지를 발휘하여 뜻하지 않게 발생되어지는 여러 문제들을 척척!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그야말로 모든 엄마들이 그리는 이상적인 미래인재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 ​ ​ ​ ​ ​ ​로봇댄스 대회 2차전에서 결국 아이들은 수고한 만큼의 결과를 얻어내기는 하였지만 아쉬움이 많이 남을 수 밖에 없는데요... 그런데 그러한 아쉬움이 가시기도 전에 또다른 사건에 휘말려 아이들은 엉뚱한 일에 빠져버리게 됩니다. ​ ​ ​ ​ ​ ​중간중간 로봇댄스 대회를 위해 등장하는 많은 로봇들을 보면 아이들의 상상력에 상당히 좋은 영향을 끼칠 것 같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특히, 미래적인 상상력은 아이들을 더욱 창의적 사고력을 키우도록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 ​ ​ ​ ​내일은 로봇왕 07호에 나오는 이번 로봇들은 모두다 특색이 있는데요, 생물의 움직임을 본따 만든 생체모방 로봇은 물론이고, 중간중간에 지식으로 만날 수 있는 마음을 치유하는 펫로봇, 로봇을 옷처럼 입을 수 있다는 웨어러블 로봇 등 ​ ​ ​ ​ ​ ​ ​  ​상상만 해오던 다양한 로봇들의 세계를 만나는 기회를 엿볼 수 있기도 합니다.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는 아이들을 위한 메이커 교육의 장(場)을 책을 통해 미리 만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 ​ ​ ​ ​ ​ ​ ​세계가 원하는 미래지향적인 인재! 누구나 바라는 창조적인 인재상! 4차 산업혁명이라 불리우는 요즘, 메이커 교육 이념에 맞는 내일은 로봇왕 07권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놀라운 상상력과 창조력을 발휘할 수 있는 날이 찾아오게 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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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에 끝내는 기초영어 미드천사: 왕초보 패턴 - Top10 미드추천, 1004문장으로 기초 영어공부 혼자하기! 기초영어 미드천사 시리즈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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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공부한다는 것은 정말로 오래된 숙명과 같은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영어회화 공부법에 관한 여러가지 책들 중에서 쉽게 다가오는 책 8시간에 끝내는 기초영어 미드천사 잡아봅니다. 이 책은 왕초보패턴과 기초회화 패턴이 있어요. ​ ​ ​ ​ ​ ​ ​순서적으로는 왕초보패턴을 먼저 한 다음에 기초회화패턴으로 단계별로 진행하는 편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수없이 고민만 해오던 영어회화 공부법! 드디어 빛을 볼까요? ​ ​ ​ ​ ​ ​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영어를 공부하는데 있어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 바로 영어로 말하는 것, 스피킹이라고 합니다. 그도 그럴만 하다는 의견이 아무래도 영어로 말을 할 기회가 적기 때문인데요, 어떻게 공부 해야할까요? ​ ​ ​ ​ ​ ​ ​8시간에 끝내는 기초영어 미드천사 저자를 포함, 많은 분들이 강조하는 영어회화 공부법은 가급적 '많이, 자주 영어로 말하기'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자주 영어로 말할 수 있을까요? 그것의 답은 패턴으로 반복 연습하기 라고해요. ​ ​ ​ ​ ​ ​ ​기본적인 영어회화 패턴을 반복해서 끊임없이 말하고 또 말하는 것! 앵무새처럼 연습하면서 한국어로 떠올리는 문장을 바로바로 즉석에서 영어로 말할 수 있을 때까지 연습하는 거라네요. ​ ​ ​ ​ ​ ​ ​어찌 생각해보면 당연한 영어말하기 방법이라는 느낌마저 드는 이 방법은 사실상 실제로 효과가 있다고 말해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을 쓰신 저자께서 영어를 모르시는 어머님을 직접 가르치시면서 올려두신 강의를 보면 알 수 있죠. ​ ​ ​ ​ ​ ​ ​많이 말하고 많이 연습할 것! 당연한 진리로 가득찬 영어회화 공부법 이라니! 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매일 연습하면 좋을까요? 체계도 없이 아무 말이나 연습하면 될까요? 그래서 필요한 책이 8시간에 끝내는 기초영어 미드천사 입니다 ​ ​ ​ ​ ​ ​ ​마구잡이식의 영어회화 공부법이 아니라, 재미있는 미드를 통해 왕기초패턴을 시작으로 영어로 말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익혀가도록 도와주는 효과적인 교재가 아닌가 싶어 저도 요즘 매일 이책으로 영어말하기를 연습합니다. ​ ​ ​ ​ ​ ​ ​나는 너를 사랑한다. I love you. 를 시작으로 Out baby will be smart. 까지...^^ 단계적으로 간단한 왕초보패턴이지만 툭 건들면 적어도 이 책에서 배운 문장과 패턴만큼은 톡!하고 바로바로 영어로 말이 튀어나올 정도로 반복해서 연습을 하고 있는 중이지요...^^* ​ ​ ​ ​ ​ ​ ​책을 활용하는 방법에서부터 재미있는 미드를 보면서 공부하는 영어회화 공부법까지 알려주는 8시간에 끝내는 기초영어 미드천사는 단계별로 쉽게 영어를 익혀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앞으로 꾸준히 마이클리시 영어책과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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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리얼 예비 문학 (2020년용) - 기출로 고등국어 입문
디딤돌 국어교재 연구회 지음 / 디딤돌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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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등학생 아이들에게 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과목이 있을까 싶습니다만, 결국 결정적인 시험에서 당락을 결정하는 것은 단하나의 실수! 아차하는 순간이 아닐까 싶은데요... 방심하기 쉬운 국어! 디딤돌의 씨리얼 예비문학 고등 국어 문제집으로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 ​ ​ ​ ​ ​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고 넘어가기 쉬운 것이 국어가 바로 우리말이라는 점인 것 같습니다. 영어나 수학과 비교하였을 적에 상대적으로 '쉽다'라고 여겨지는 것이 함정이 아닐까합니다. ​ ​ ​ ​ ​ ​ ​하지만, 그러한 감정으로 인해 아차!하는 순간 실수가 잦아 점수가 떨어지는 과목이 되기도 한다고 하지요. 그런 실수를 줄이기 위해서 어느 정도 고등국어 대한 각오와 준비가 필요 하다는 생각에 씨리얼 예비문학을 살펴봅니다. ​ ​ ​ ​ ​ ​ ​고등 국어 문제집으로 씨리얼 예비문학은 앞서 살펴보았던 비문학까지 다루는 예비독서와 다르게 철저하게 '문학'에 관한 문제를 다룹니다 무엇보다 지난 5년간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중등에서 고등으로 넘어가는 다리역할을 해주죠 ​ ​ ​ ​ ​ ​ ​이 문제집에서 문학은 크게 4개 파트로 나뉘어, 현대시, 고대시가, 현대산문, 고전산문으로 구분지어져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가장 공부하기 좋다고 여긴 점은 일일공부처럼 부담스럽지않은 분량으로 하루치씩 학습량이 정해져있다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 ​ ​ ​ ​ ​ ​어른들도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참으로 힘들게 여겨지는데요, 이렇게 계획적으로 공부분량을 정해주고 진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구성이 정말 괜찮은 것 같습니다. 게다가 4주, 한달이면 고등국어에 관한 예비준비를 마칠 수 있지요. ​ ​ ​ ​ ​ ​ ​고등학교 학습에 대한 막연한 공포와 불안함을 충분히 잠재우고 정리할 수 있는 준비기간으로 한달간 고등 국어 문제집을 통해 학습에 예열을 가해줄 수 있다는 것은 중요한 것 같습니다. ​ ​ ​ ​ ​ ​ ​저의 고등학교 시절을 돌이켜볼때 지금까지도 후회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적절한 시기에 미리 공부 예열을 해두지 않았다는 것인데요... 저는 그 시기로 돌아간다면 씨리얼 예비문학과 같은 고등 국어 문제집을 선택하여 늦었더라도 중3겨울방학때 미리 풀어볼 것 같기도 합니다. ​ ​ ​ ​ ​ ​ ​게다가 더욱더 씨리얼 예비문학이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이유는 바로 '당위성'때문인듯합니다. 최근 5년간의 기출문제를 통해 고등국어를 준비한다는 점은 다른 고등 국어 문제집과 비교하였을 적에 마땅히 해야한다라는 타당함을 부여해주고 있다는 생각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 ​ ​ ​ ​ ​ ​고등 국어 문제집을 통해 미리미리 기출문제를 접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시험도 결국은 적절한 훈련이 필요하더라죠. 그런 훈련을 씨리얼 예비문학으로 사전에 미리 준비하여 공부체력을 길러두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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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 영어표현력 사전 - 진짜 영어로 가는 17가지 핵심 법칙 영어표현력 사전
이창수 지음 / 다락원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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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영어책 추천 :: 네이티브 영어표현력 사전 English Expression Power-up Dictionary​ ​ ​ ​ ​ ​ ​ ​모처럼 또다시 영어책 추천을 받아 읽게 된 네이티브 영어표현력 사전입니다. 2010년에 출간된 이후 강력한 재출간 요청이 있었을 정도로 인기높은 영어교재가 아닌가 싶습니다. ​ ​ ​ ​ ​ ​ ​기본적으로 영어의 표현방법에 관한 영어공부 방법이라던가 영어문장 작성법에 대한 책은 정말로 많은데요, 네이티브 영어표현력 사전과 같이 순수하게 원어민 영어 표현을 제대로 배울 수 있도록 해주는 사전같은 책은 없었어요 ​ ​ ​ ​ ​ ​ ​실제로 우리가 이러하다~ 이것이 맞다~라고 생각하며 쓰고 있었던 영어의 표현들이 알고 보니 순전히 콩글리시였다는 사실...ㅠㅠ 저 역시 네이티브 영어표현력 사전을 만나면서 그동안 수많은 실수가 있었음을 알게 되었어요. ​ ​ ​ ​ ​ ​ ​콩글리시와 네이티브 표현의 차이를 결정하는 17개 영어 표현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기에 감히 영어책으로 추천해보는 이 책은 무엇보다 상세한 예문과 설명에 깜짝 놀라게 됩니다. ​ ​ ​ ​ ​ ​ ​정말 '사전식' 영어공부 책으로 이렇게 자세하게 정리되어 있다는 것에 감동할 지경이기도 하죠. 영어표현 하나하나를 읽으며 공부하다보면 아! 이렇게 말해야하는 거였구나...알게 됩니다. ​ ​ ​ ​ ​ ​ ​기본동사라고 하면 흔히 쉽게 사용되어지는 동사를 일컫는다고 착각하기 쉬운데요, 사실은 기본적으로 많이 사용되어 오히려 사용이나 활용법을 체득하기 어려운 동사라고 합니다. ​ ​ ​ ​ ​ ​ ​보통 'break'라고 하며 '깨지다' 라는 의미로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알고보면 너무나 다양하게 사용이 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구름이) 걷히다, (파업을) 끝내다, 중지시키다, (여행 구간을) 나누다, (열이) 내리다, 등등 ​ ​ ​ ​ ​ ​ ​보통 '표지판에 정지라고 써있다.'라는 문장을 영어로 적을 때 어떻게 적을까요? 학교에서 배운 영어 표현식이라면 흔히, The sign was written 'stop'. 이렇게 수동태 표현으로 생각한다고 하는데요, 원어민들은 The sign says 'Stop'. 이라고 표현을 한다고 합니다. 표현상의 차이가 있지요. ​ ​ ​ ​ ​ ​ ​네이티브 영어표현력 사전은 이런 점에 있어서 영어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 영어책 추천시에 꼭 권해주는 책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어쩐지...ㅠㅠ 저는 문법에 맞게 말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잘 못알아듣는 경우가 있더라죠. ​ ​ ​ ​ ​ ​ 역시나 영어다운, 원어민스러운 표현이 문제가 아니었었나 싶습니다. 앞으로는 정확하게 네이티브 영어표현력 사전으로 공부하려고요. 영어책도 추천받았으니 이제는 열심히 노력하며 영어공부할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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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보물찾기 1 세계 도시 탐험 만화 역사상식 9
팝콘스토리 지음, 강경효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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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서 보물찾기는 가까운 곳이라는 인식으로 그동안 살펴본 적이 없던 우리 고유 문화와 아름다움에 새삼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는 학습만화입니다. ​ ​ ​ ​ ​ ​ ​이번 서울에서 보물찾기는 대한민국 수도에 있는 다양한 문화유산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풍납토성을 시작으로, 경복궁, 우리나라 역사, 서울 여행지, 북촌 한옥 거리 등등을 살펴봅니다 ​ ​ ​ ​ ​ ​ ​대부분 학습만화가 가지는 분량적인 한계를 넘어 만화 내용 속에 대한민국 수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아낸 놀라운 서울에서 보물찾기! 등장인물은 프랑스에서 온 멜리사와 우리나라 소년인 지팡이와 도토리가 중심입니다. ​ ​ ​ ​ ​ ​ ​서울에서 보물찾기 이야기의 시작은 1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서 진행이 됩니다. 급격하게 내려치는 폭우가 치는 어느 날, 둑이 허물어지고 어딘가 무척이나 위태로워 보이는 상황입니다. ​ ​ ​ ​ ​ ​ ​갑자기 고대 유물들이 허물어진 흙 속에서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는데요, 유물 발굴 작업이 시작되어지게 되며 이야기가 진행이 됩니다. 유물의 발굴과 함께 세계 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여러가지 노력에 대한 것들이 함께 펼쳐지지요. ​ ​ ​ ​ ​ ​ ​사실 문화재가 공사중에 발견이 된다면 유물을 발굴하는 비용적인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는데요 그러한 점은 오히려 문화재 보존에 악영향을 끼치는 것이 아닐까 조심스레 걱정도 해봅니다. ​ ​ ​ ​ ​ ​ ​문화재 발굴과 함께 세계 문화유산 등재 업무로 바쁜 삼촌을 대신하여 지팡이 일행들은 공항에 유네스코 위원을 만나러 나가게 되는데요, 그곳에서 우연히 멜리사를 만나게 되어버립니다 ​ ​ ​ ​ ​ ​ ​사실 멜리사는 유네스코 위원이 아니지만 얼결에 그런 행세를 하게 되고, 그로인해 생기는 다양한 일들 속에서 아이들은 대한민국 수도인 서울에서 보물찾기 내용 중심이 되는 여러가지 유물과 문화유적에 대해 알아보게 됩니다. ​ ​ ​ ​ ​ ​ ​대한민국 서울에 이렇게나 갈 곳도, 볼 것도 많았었다니..^^ 서울에서 보물찾기 책을 읽으며 저도 아이들도 무척이나 감탄을 하게 됩니다. 도심 속에서도 아름다운 우리 문화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각보다 상당히 많았습니다. ​ ​ ​ ​ ​ ​ ​재미있는 학습만화책, 서울에서 보물찾기는 우리나라 대한민국 수도인 서울의 아름다움은 물론이고 나라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자국민으로서의 뿌듯함! 마치 스스로 칭찬받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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