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괴 신문사 1 : 공포의 달빛 요괴 신문사 1
왕위칭 지음, 루스주 그림, 강영희 옮김 / 제제의숲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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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떤 이야기에 흥미를 느끼고 즐겁게 읽을수 있을까? 늘고민하는 엄마입니다.

책을 좋아하길 바랬지만, 실상은 아이가 책을 스스로 잘 읽는 편이 아니라서 아이가 너무 너무 재미있어서 스스로 책을 집어들어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아이가 좋아할만한 책을 늘 찾고 있어요.

그렇다보니 아무래도 아이가 만화를 좋아하네요.

책이면 무조건 좋다~ 하는 마음으로 아이가 읽고 싶다면 무조건 제공해주는 엄마인데요.

이제는 초등학생 3학년도 되었고 해서 슬슬 글밥이 많은 줄글이 긴 이야기도 읽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조금씩조금씩 제가 잠자기전 이야기를 해주듯이 읽어주고 있어요.

이세상에는 만화가 아니여도 참으로 재미있는 책이 많다는걸 보여주고 싶기도 하고 아이가 책을 싫어할수도 있으니 우선 이렇게 접하게 해주어야겠다 생각이 들었거든요.

모든 강제로 하려고 하면 어긋나는 녀석이라서 말입니다.

저도 어릴적 잠자기전 엄마가 귀신이야기나 도깨비 이야기를 참으로 많이해주셨거든요~

한여름밤, 그런 이야기를 듣다보면 푹 빠져들어서 정말 귀신이 있다고 생각하고 밤에 돌아댕기지 않았던것같아요. 밤엔 진짜, 귀신이 돌아댕기는지 알았다니깐요. ㅎㅎㅎ

재미있기도 하면서 무섭기도 했고... ㅎㅎㅎ 동생이랑 이불 뒤짚어 쓰면서도 재미있어서 계속 들었던것같아요.

그러다 나도 모르게 잠들곤 했었지요.

이 이야기는 귀신이야기도 아니고 도깨비 이야기는 아닌 요괴 이야기 인데요.

귀여운 요괴들이라 하나도 무섭지가 않아요. 요괴 신문기자들 이야기! 참으로 흥미진진할것같아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요즘 아이들은 요괴를 무서워 하기보다 귀여워 하는것같기도 하고 남자아이라 분명 좋아할꺼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요괴 신문사 1권

공포의 달빛

왕위칭 지음

이 이야기를 쓰신분은 초.중학교 독서 지도 선생님이자 타이완 교육부 읽기 추천 위원을 하고 계신 왕위칭 이란분인데요.

본인을 겉모습은 사람이지만, 독가스를 내뿜는 요괴라고 소개하네요.

아이들의 눈으로 보면 아마 진짜 요괴인가! 그런 생각도 할수 있겠어요. 아이들의 상상을 더욱더 자극하는것 같습니다.

책표지의 요괴들이 무서워 보이나요?

정말 귀엽게 생겼지요? ㅎㅎㅎ 주인공 윈바퉁인데요.

윈바퉁은 어느날 대나무통이 윈바퉁 머리로 떨어져요. 그속에 아무것도 쓰여있지않은 편지를 보게되요. 그 의문의 편지가 궁금해져서 신문사까지 가게 되어 신문기자가 된답니다.

거기서 여러 친구들을 만나게 되면서 여러 에피소드를 만들어 내는데요.

요즘 한참 문제가 되고 있는 가짜기사와 진짜기사를 다루고 있답니다.

그져 아이가 재미있어할것만 같아서 읽어준건데,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진짜뉴스와 가짜뉴스에 대해 이야기해볼 좋은 기회가 되었던것 같아 아주 뜻깊었답니다.

인터넷에 나온 모든 기사를 믿어서는 안된다고도 가르쳐주기도 했답니다.

이래서 책이 참좋아요~ 뜻밖에 많은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수도 있고 생각하고 이야기를 할수 있거든요.

평소에 이런부분에 대해 말하고자 하면 잔소리로만 들렸을법한데, 먼저 아이가 물어보고 대답해줄수 있는 기회가 되니깐 말이예요.

이래서 책은 계속계속 읽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총5권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들었는데요.

1권에서 윈바퉁의 비밀을 알게되면서 끝나는데요. 윈바퉁의 비밀이 벌써 밝혀지면 그다음엔 얼마나 흥미진진한 이야기 들어 있다는 걸까요?

윈바퉁의 제카의 비밀을 알고 우리아이 눈일 아주 커졌는데요.

정말 다음권이 기대가 되네요.

첫장을 펼치면...

이책을 두번 봐야하는 이유가 나와있어요.

처음 볼때는 이야기를 읽고, 두번째 볼때는 이야기속의 숨은 생각할 거리에 고민해 봐야 된다고 나와 있네요.

저도 책을 볼때 이렇게 보면 더욱더 오랫동안 남겠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답니다.

몇일있다가, 또 다시 책을 읽어주어야 겠습니다.

제가 읽어주지 않아도 스스로 들어서 읽을수도 있겠구요~ 그러길 바래봅니다.

또 재미있으면 아이가 스스로 읽고 또 읽고 하는 아라서 말이예요.

그리고 1권이 재미있으면 2권 3권 4권 5권까지 사달라고 할꺼 같아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그런 책이네요.

줄글이 길지만, 전혀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슬슬슬 잘도 넘어가요~

초등학생들이 보면 재미와 유익함을 얻을수 있을것같아요.

#독서 #초등독서 #초등추천도서 #일상 #요괴신문사 #제재의숲

- 본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솔직한 저의 개인적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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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어벤저스 1 : 전염병, 응급 센터를 폐쇄하라! - 어린이 의학 동화 의사 어벤저스 1
고희정 지음, 조승연 그림, 류정민 감수 / 가나출판사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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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의 일상을 많이 바꾸어 놓은것 같습니다.

이제 마스크는 필수가 되었고, 늘 사람들 만나는걸 조심해야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학교도 거이 1년을 가지 못하고 집콕생활만 해왔는데요. 이러한 바이러스가 유행되면 이런 일상들이 바뀌게 되는구나~ 를 이번에 확실히 체험한것 같습니다.

아이는 늘 기침만 조금해도 머리가 조금 아파도 밥맛이 없고 기운이 없어도 늘 자기 코로나19 아니냐며 무서워합니다.

사실,,, 저역시,,, 언제 어디서 걸릴지 모르니, 속으로 걱정이 되고 그런게 사실이기 합니다.

지금의 코로나19 사태가 없어진다고 해도 우리는 또 다른바이러스로 인해 힘들어지지 않을까? 그런생각이 드는 요즘인데요.

그럼... 우리는 어떻게 대처를 하고 어떻게 전염병을 예방할수 있을까요?

이러한 부분들이 이제는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아이에게 의학동화를 읽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어린이 의학 동화

의사 어벤저스

(전염병...)

어린이 의학 동화입니다.

저희집 아이가 초3인데요. 의학동화라 좀 어렵지 않을까? 그런생각이 좀 있긴 했는데요. 아이들이 이해하기 편하게 쉽게 잘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가 보기 편했던것같습니다.

아직 글밥이 많은책은 좋아하는 편이 아닌 아이이지만, 그래도 제법 잘 읽어 내려가더라구요.

아무래도 요즘 전염병에 대해 많이 다루기도 하니깐, 아이도 궁금했을지 모릅니다.

이책의 의사선생님들은 우리아이와 같은 초등핵생들이랍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더 부담없이 읽었던것같아요. 또래친구들이 의사라니... ㅎㅎㅎ

본인도 지금 어린이 의사가 될수 있구나 그런 생각도 하는것같습니다. (아직까지 순수한 아이네요;;;)

아직 실력을 갈고닦아야 하는 레지던트지만, 열정만큼은 어른못지않은 꼬마 의사들인데요. 좋은의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맞서 싸우며 성장해가는 꼬마의사들의 이야기 속에서 아이가 많은걸 배우지 않을까 싶습니다.

꼭 의사가 아니라도 하고자 하는 일을 하려면 많이 노력하고 배우고 익혀야 한다는걸 알았을꺼 같습니다.

차례를 보면 알수 있듯이 전문의학용어들도 많이 나오고, 요즘 유행하고 있는 전염병에 대해 주로 다루고 있답니다.

전문적인 의학 용어들도 나오는데요. 자연스럽게 접할수 있는 기회가 된것같아 저는 개인적으로 좋더라구요~ 아이가 질병에 대해 전염병에 대해 좀더 깊숙히 알게 된것같아요.

예방접종을 왜 해야하는지.... 전염병이 왜 생기는지... 어떻게 퍼지는지... 우리몸속엔 어떠한 반응들이 일어나는지... 어떠한 예방을 해야하는지... 등등등 말입니다.

살면서 제일 중요한건 건강이라 생각합니다.

건강하게 산다는건 참 감사할일이라는 생각을 더욱더 많이 하게되는 요즘인데요. 그래서 병을 예방하는것도 아주 중요하다는 생각을하는데, 책속에서 자세히 가르쳐 주니깐, 엄마의 잔소리 말고 아이가 스스로 잘 예방할것 같네요~

이렇게 중간중간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부분을 만화로 잘 정리해서 표현해 주셔서 아이가 쉽게 받아 들일수 있습니다.

아이가 꼭 알아야할 상식들 정말 제일 중요한 건강하게 살기위해 필요한 상식이 아닐까 싶어요.

아프면 열이 나는 이유는 뭘까요? 이런부분들도 자연스럽게 다루어 주시니 저희 아이가 건강에대해 좀더 깊게 생각하고 잘 예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동안 아프면 아픈가보다 감기가 왔나 보다~ 했으면 이책을 읽은후에는 왜 감기가 걸렸는지 아이 스스로 잘 알게 된것같습니다.

병에 걸리는 이유와 예방하는법을 확실히 배운것같습니다.

#어린이메디컬스토리 #어린이의학동화 #의학동화 #의사어벤저스 #독서 #초등독서추천 #독서추천 #어린이독서추천 #추천합니다

- 본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쓴 개인적이고 솔직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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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생각들 - 변화할 줄 아는 삶을 위한 3개의 조언
바바라 오클리 지음, 이은경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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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는 내삶에 안주하려고 하고 변화를 두려워 하는 나에게 읽어보면 좋을것같아라는 생각이 들어 읽게 되었다.

"끝까지 살아남는 것은 가장 똑똑한 종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다!"

세상은 너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데, 나는 늘 똑같이 살아가고 있는것 같다. 더 나은 삶을 바라지만, 딱히 행동으로 무언가 해보려고 하지않았고, 이제는 나이도 들고 했으니, 이제와서 뭘 해보겠어? 이런 생각들로 내머릿속을 채우며 그렇게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것 같다. 이책을 보고 생각과 마음가짐이 좀 달라지는것같다.

나이가 들었다고 못할건 없었다. 나이가 들어서 못한다는건 하나의 핑계뿐이 되지않는다는걸 이책을 보고 깨닫는다.

평소에 나는 머리가 나쁘다는 생각을 하는편이라서 그런지, "내가 해서 뭐 되겠어?" 이렇게 생각해버리고 시작도 안해본것들이 너무 많았다. 그런데 이책을읽고 난 지금은 그것 또한 다 핑계고 그동안 내가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또깨닫는다.

무언가 배우고 익히는 행동은 그 자체만으로도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것임을 알게되었다.

공부를 시작해서 특별히 이루어 낸게 없다고 해도 그게 나에게 전혀 도움이 안되는건 아니다. 어느순간 나에게 언제 도움이 될지 모른다.

그동안 나의 인생을 생각해봐도 무언가 익히면, 언젠가는 다 쓸모가 있었다.

마흔이 넘고 보니 무언가 배운다는게 귀찮고 머리가 아프고 싫기만 했던것같다. 하지만, 나의 뇌 건강을 지켜내기 위해서도 공부는 끝없이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 삶의 질이 좋아지는거지, 아프면서 오래살면 무슨소용이 있을까? 그 자체만으로 얼마나 괴로울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러기 위해선 꾸준히 공부하고 운동을 해야한다고 한다.

나의 건강을 위해서도 귀찮아 하지 말고 배우려고 노력해야겠다 다짐을 하게 되었다.

변화할 줄 아는 삶을 위한 3개의 조언

인생을 바꾸는 생각들

(인생을 바꾸려 하지말고, 삶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라!)

다른 자기계발서들을 보면 보통, 잘하고 잘할수 있는거 그리고 내가좋아하는 일을 해야 성공한다고 되어있다.

그런데 이 인생을 바꾸는 생각들 에서는 여러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꼭 그렇치만은 않다는걸 보여준다.

나는 음악을 좋아하고 음악을 잘하는 사람이지만, 꼭 그일만 하려고 고집하지 않아도 다른일을 해보면 그 다른일로도 얼마든지 성공할수 있다는 것이다. 또 다른 일을 할때 음악이랑 관련된 일이 아니여도 음악은 어떻게서든 다른일에도 도움이 된다고 나와있다.

맞는말인것같다. 나역시 한 직장만 오래 다닌게 아니였으므로 그런걸 많이 느끼고 경험해본것같다.

전직장에서 배운 것들이 또 다른 직장에서도 쓸모가 있고 유용했던적이 많으니깐 말이다. 무언가 배우면 큰 성공을 못하고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때가 많아 아예 시도도 안하게 되는경우가 많치만, 결국 당장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이루어 내지 못했다해도 어떤식으로든 내가 배운것들은 나에게 도움이 되어 준다는걸 알수 있다.

그러므로 지금 당장 성공이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꾸준히 배우고 노력해야한다. 결코 헛된시간이 아님을 알고 앞으로 계속 계속 받아들이려는 자세가 필요할것같다.


책 속에서

진로를 바꾸고 싶은데 용기가 나지 않는다면 이것을 기억하세요.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을 당신보다 더 잘하는 사람은 언제나 있기 마련입니다. 당신은 자신만의 여정과 경로를 걷고 있으며, 다른 누군가의 못난버전이 아니라 자기가 될수 있는 최선의 자신이 되고 있다는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_P48

어떠한 문화에 익숙해 질수록 다른 문화로 옮겨가기가 어렵죠. _P66

세상에서 가장 못난 변명, 나이때문에 -P73

인생 후반부에 접어들면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힘들 수 있습니다. 그래도 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뇌를 바꿀수 있습니다. 특히 흥미로운 사실은 노화에 따른 인지 저하를 예방 할수있는 돌파구가 보이기 시작했다는 점이죠. _P75

결국 어느 경우든, 교육은 어릴 때 잠깐 받으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높은 수준의 인지 보유고를 유지하고 싶다면 성인 혹은 노인이 되어서도 계속 배우고 또 배워야 한다. _P85

이 책을 읽고 나니, 무언가 공부가 하고 싶어졌고, 배우는걸 귀찮아하고 머리아프다며, 안해버렸는데, 이제는 모든 배우려고 하고 귀찮아 하지말자고 다짐하게 되었다.

당장, 그렇게 하기싫었던, 영어공부를 해보기로 결심해본다.

무언가 해보게 만들어 주는 책인것같다. 포기만 하지 않으면 실패하지 않는다는 말이 참 인상깊게 남는것같다.

포기를 하기때문에 실패한다고 생각하니, 포기만 안하면 되겠구나 싶어진다. 제목처럼 나의 생각을 바꾸게 해주는 인생철학책인것같아서 인생의 전환점에 있는사람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되어줄것만 같다.

#독서 #일상 #인생을바꾸는생각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솔직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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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35 : 마지막 기회 편 - 안전상식 학습만화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35
김강현 지음, 김기수 그림 / 서울문화사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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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과 모험심을 키워주는 쿠키런서바이벌대작전 학습만화 입니다.

아이가 요 쿠키런서바이벌대작전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서, 한권읽고 나면 또 다음편은 언제 나오냐며 늘 기다리고 기대한답니다.

다른책들은 잔소리를 좀 해야 읽는데요.

요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은 잔소리 하지 않아도 아주 신나게 재미나게 읽더라구요~

집에 도착한순간부터 그자리에서 미동도 없이 다 읽을때 까지 그 자리를 벗어나지 않을정도로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읽는것같아요.

다른책들도 이렇게 재미나서 읽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35편

마지막 기회편

이번 35편에선 어떠한 이야기들이 펼쳐질까요?

저역시도 다음편이 궁금해지는 학습만화 인데요.

간단하게 책에 요약된 내용을 보면... "대마왕맛 쿠키에게 붙잡힌 채 정령계로 돌아온 마계 원정대, 천년나무 쿠키는 결국 시간 회복 마법을 쓰게 된다고 해요. 모두가 위기에 빠진 그순간, 우유맛 쿠키가 다시 한번 나서는데... 이제 용감한 쿠키와 친구들에게 물러설 곳이 없다!"용감하게 맞어 싸우는 쿠키런의 용감함에 박수를 보냅니다. ㅎㅎㅎ

이 학습만화의 주제는 안전상식을 다루고 있어요.

[위기 탈출 대작전! 안전 상식을 키워 주는 학습만화]

1. 가위눌림의 정체는 무엇일까?

2. 과학적으로 밝혀진 사랑의 효과!

3. 감기 예방에 중요한 습도!

4. 화가 날 때의 대처법!

5. sns 중독 테스트

6. 편식이 안 좋은 5가지 이유

이번 편에서는 이러한 안전상식 내용을 다루었답니다.

하나도 놓칠수 없는 안전상식인 같아요.

편식이 심한 우리아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래봅니다. 저희 아이는 sns중독은 아닌것같치만, 앞으로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내용이라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아무생각없이 빠지는것보다는 좀더 확실히 알고 유용하게 활용을 잘해보길 바래봐요^^

다른책도 보라고 말은하지만, 보통 들고 있는 책이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책인것같습니다.

서바이벌 대작전 책을 여기 저기 펼쳐놓고 이것도 보고 저것도 보면서 아주 꾸준히 잘 읽고 있는 학습만화랍니다.

얼마나 재미있길래, 보고 또 보고 하는걸까요?

저도 가끔 아이가 읽어달라해서 볼때가 있는데, 아주 흥미로운것 같아요. 뒷이야기 완젼 궁금해지는...ㅋㅋㅋ

이 쿠키천 서바이벌 대작전 이야기는 몇권까지 나올까요?

매우매우 궁금해 지네요.

코로나 시대에 집콕 하는 시간이 많은 만큼 아이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주는것 같습니다.

쿠키런 친구들을 보며 용감함과 또 도전정신 그리고 친구들과의 우정을 잘 배우고 있는것같습니다. 안전에 대한 용한 이야기 까지 저는 이 시리즈 책이 너무 좋은것같습니다.

아이가 좋아해서 그런가봅니다.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학습만화예요.

#쿠키런 #쿠키런서바이벌대작전 #쿠키런서바이벌대작전35편 #서울문화사 #독서활동 #초등독서추천 #일상

- 도서를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쓴 솔직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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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당 1 - 기억을 주면 소원을 이뤄주는 잡화점 황혼당 1
기리타니 나오 지음, 후스이 그림, 임희선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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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3 아들을 둔 글담길입니다.

독서습관을 들여주고 싶어서 부단히도 노력하고 있는 엄마인데요. 아이는 참으로 내맘대로 잘 되지 않더라구요~

어떤 책이든 책을 습관적으로 집어 들고 읽기를 바랬는데요. 이제는 잔소리를 해야지만 책을 보게 되는것같아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많아요.

책을 즐거워서 읽으면 좋을것같은데요. 엄마의 잔소리를 듣기 싫어 읽게 되는것같아 안탑깝기도 하구요.

책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알게 해주고 싶은생각이 들어서 아이가 평소에 보지 않았던 그리고 접해보지 못했던 책을 한번 선택해봤어요.

판타지 소설인데요. 내용이 흥미진진 해서 아이가 첫장을 읽으면 책을 놓치 못하고 읽게 되지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면서 책의 매력에 빠져서 엄마의 잔소리 없이도 책을 좋아하고 잘 읽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억을 주면 소원을 이뤄주는 잡화점

황 혼 당

아름다눈 사람들

보자마자 아이가 흥미를 갖는것 같았어요.

기억을 주면 소원을 이뤄준다고? 하면서... 유심히 보더라구요. 그러면서 저에게 그래요.

"엄마! 쓸떼없는 기억을 주면 되지 않아? " 참 좋으네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아이가 너무 무섭다고 하면서, 절대 황혼당같은곳은 가지 않을꺼랍니다. ㅎㅎㅎ

황혼당 잡화점에는 소원을 이뤄주는 신비한 잡화점이 있는데요.

'기억' 을 물건값으로 주고 소원 아이템을 받을수 있다고 해요. 밤에만 문을 여는 황혼당 어쩐지 저역시도 무섭다는 생각이 들어요.

1. 가지고 싶은 물건에 자신의 이름을 써서 붙이기만 하면 내것이 되는 이름스트커가 있구요.

2. 나에게 거짓말 하는 사람을 알수있게 해주는 거짓말쟁이 발견 레이더

3. 남의 지식을 통째로 내머릿속으로 넣을수 있는 통째로 usb

4. 상대방의 이름을 알수 있는 청심기

5. 보물이 있는 곳으로 데려다 주는 보물발견 개 목걸이

6. 유려이이 보이는 안경

7. 내가 원하는 사람에게 어디로든 편지를 보낼수 있는 어디로든우표

8. 성냥에 불을 밝히면 만나고 싶은 사람이 눈앞에 나타나는 꿈을 이루는 성냥

하지만,,, 이런 신기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물건들이라면 어른인 저역시도 혹 할꺼 같네요.

무섭다면서도 눈을 질끈질끈 감아가며 아이가 책을 읽는 모습이 너무 귀엽더라구요.

무섭기는 한데 뒷이야기는 너무 궁금해서 책을 손에 놓치 못하는 마법같은 그런 책인것같아요.

이책은 독서의 재미를 심어주기 위해 개발한 시리즈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금방 빠져들고 결국 책한권을 끝까지 다 읽게 한다는 말이 맞는것같습니다.

처음엔 엄마의 잔소리로 읽기 시작하지만, 결국 아이가 재미있어서 빠져들어 읽게 해주는 책이예요. 2권 3권 계속 궁금해하며 읽어내려갈것같습니다.

공부로 고단한 아이들이 한번쯤 고민하고 상상해봤을 그런 이야기라 아이가 더욱더 공감하면서 읽을수 있고, 무엇보다 전개가 빠르고 긴박한 긴장감을 감히하였고 그리고 생각못한 반전으로 인해 아이가 책에서 손을 놓치 못하게 하는 그런 매력이 있는것같습니다.

글밥이 많은건 아무래도 아직까지 부담스러워 하는 아이였는데요. 이번에 그걸 좀 깨고 읽게되는 계기가 된것같아요.

앞으로 이런 판타지소설도 아이 독서습관들이기에 참 좋을것같아서 많이 접하게 해줘야 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이책을 다 읽고 저에게 하는소리가, 처음엔 쓸떼없는 그런 기억을 주면 된다고 하더니, 절대 자기 기억을 주고 물건을 받고 싶은생각이 전혀없다고 하네요. ㅎㅎㅎ

자기의 기억은 모든 소중하다고 해요~~~

나름 아이에게 큰 깨닫음도 있었던것같습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요즘 아이들이 책과 함께 한다면 참 좋을것같아요.

앞으로 책을 스스로 재미있어서 읽게 되는 날까지 저는 앞으로도 쭈~욱 노력하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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