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잘하는 아이는 외우지 않습니다 - 만점 체질 아이로 만드는 초등 수학 공부법
서미순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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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5가 되는 아이입니다.

그전까지는 학습에 대해 아아이게 잔소리도 하지 않았고 아이가 스스로 하기만을 기다려 주었는데요.

잔소리를 하지 않으니 전혀 하지 않더라구요.

공부 좋아하는 아이는 없다고 하지만, 전혀 하지 않으려고 하는 아이라 초5가 되니 좀 걱정이 되더라구요.

안되겠다 싶어서 올 겨울방학때는 수학을 꾸준히 풀어보기로 했어요.

처음부터 많이 시키면, 아이가 너무 스트레스 받을꺼 같아서 하루에 2장씩만 하기로 하고 현재까지 꾸준히 실천을 하고 있는데요.

아이한테 공부를 시키기전에 제가 공부에 대해 좀더 알아보고 어떻게 하면 효울적이고 아이에게 도움이 될지 엄마인 제가 먼저 알아보고 공부하면 더 효과가 좋을것같아서 읽고 싶었던 책입니다.

저희집아이처럼 공부습관도 잘 잡혀있지 않고, 공부를 너무 싫어하는 아이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의 질문에 대답해줄것만 같은 책이라서 열심히 읽어 내려갔어요.

특히, 초5다 보니 5~6학년의 수학공부법에 대해 더 집중해서 읽은것같습니다.

그리고 1~2학년, 3~4학년의 글을 가볍게 읽으며 그동안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은것에 너무 많은 후회가 되기도 하더라구요.

공부가 인생에 전부가 아니다며 좀 자율적으로 키우겠다는 나의생각들이 어떻게 보면 아이한테 안좋았을수도 있겠다 싶어요.

공부공부 하는 엄마는 아니여야 하겠지만, 어느정도 중간중간 체크하고 도움을 줘야하는건 분명 맞는것같아요.

만점 체질 아이로 만드는 초등 수학 공부법

수학 잘하는

아이는

외우지 않습니다

서미순 지음



이책의 저자 서미순 작가님은 현장에서 학생들을 20년 넘게 수학을 가르치셨고, "인생수학쌤" 이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움직이는 수학교실 수업"을 운영하며 수포자들을 구원하셨다고 하는데요.

여러 학생들을 상대하며 어떠한 노하우로 유명해지고 수학을 가르치셨는지 그 노하우 잘 배워서 우리아이는 수포자의 길로 들어서는걸 막아야겠구나 싶어요.^^

저자는 이책을 쓴 이유를 다음과 같이 말했어요.

첫째, 아이가 자신의 공부하는 이유를 주도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둘쨰, 아이들이 수학의 이론적 개념을 일상에서 배울수 있게 돕고자 한다.

셋째, 공부의 기초체력이 되는 아이의 문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앞으로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과목의 학습평가는 문해력에 좌지우지 될 것이기에, 공부를 시작하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발달시켜야 한다.

넷째, 앞의 세강점을 바탕으로 ,아이가 공부할때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자한다.

다섯번째 학부모에게 꼭 당부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다. 우리아이들이 배우게 될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 대다수의 과목은 아이가 문해력을 갖추지 않으면 일정 수준 이상의 학습력을 내지 못하는 구도로 교육이 이뤄질 것이다.

문해력의 중요성에 대해 저자는 말하고 있네요.

다행히 이책을 읽으며 후회도 많이 되었지만, 제가 어릴때부터 독서는 꾸준히 시켜온지라 그건 정말 잘헀다며 저스스로에게 칭찬해주고 싶더라구요.

요즘 수학은 우리때와 다르게 단답을 요하는 문제보다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어떻게 풀어야하는지 과정을 묻는 문제가 많고 스토리텔링 문제가 많은데요.

수학도 문해력이 중요하다고 하니, 그래도 넋놓고 있지만은 않은것같아 너무 좌책하지말고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보자 다짐했어요.

수학을 왜 배워요? 하고 우리 아이도 물은적이 있어요. 그땐, 그져 수학은 우리 일상생활과 연결되어 있기때문에 배워야한다고 말해줬던것같은데요.

저자는 "수학을 알면, 세상의 비밀들을 알수있다고" 말해주었다고 합니다.

참, 좋은답변같아서 저도 우리아이가 혹시물어보면 이렇게 말해주어야겠다 싶었어요.

아이가 가끔 친구들은 중학교 2학년 수준꺼를 풀이하는 애들이 있다고 해요. 그런말을 들으면, 우리아이도 선행학습이란걸 시켜야 하나? 생각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책에서 "그 무엇보다 중요하게 선행되어야 할 것은 아이의 일상에서 수학의 원리를 깨치고, 그 과정을 즐거워해야 한다는 것" 글을 읽고 맞어~ 맞어 ~ 혼잣말 하면서, 선행되어야 할부분은 이거지~ 혼자 그랬네요~

저는 지금 학년에 맞게 공부를 꾸준히 하면서, 아이가 그 과정을 즐길수 있도록 만들어주어야 겠다 생각했어요.

이책을 보면 초등학교 전체적인 수학에 대해서 알수가 있다.

학년별 자세한 설명과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그리고 어떤걸 공부하고 있는지부터 너무도 잘 설명되어있다.

다른책과 다르게 실제의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야하는지 방법도 잘 나와서 이해도가 더 높다.

부모가 학습하였을때 학원을 보냈을때 과외를 할때 등등 수학을 어떻게 공부하면 어떠한 장단점이 있는지도 경험을 해보지 않아도 충분한 설명으로 알수있으며, 어떤부분을 준비해야하는지 부터 중학생되기전 꼭 습득해야하는 부분까지 요점노트, 오답노트, 어휘사전노트 활동법까지 너무도 좋은 정보들이 한가득이다.

실제로 이책을 보고 따라할수 있도록 수학설명서 같은 책같기도 하다.

초등학생 부모님이라면 꼭 읽어보기를 추천해주고 싶은책이다.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

#초등독서 #초등수학 #초등수학공부법 #수학잘하는아이는외우지않습니다. 서미순 #만점체질아이로만드는초등수학공부법 #수학공부법 #수학 #문해력 #서평 #독서활동 #초등학년별수학공부법 #공부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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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합격하는 암기의 기술 - 26살 9개월 만에 사법시험을 패스한 이윤규 변호사의 책 한 권 통째로 씹어먹는 공부법
이윤규 지음 / 더퀘스트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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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암기는 타고 나는거라 생각했었다.

학교 다닐때 생각해보면 조금만 공부해도 모든걸 다 외우고 암기력이 좋은아이들이 있었다.

머리가 좋게 태어나서 정말 좋겠다 하며 부러워 했던 기억이 있다.

나는 수십번을 외우고 계속계속 반복을 해야 겨우 외우는데, 그런아이들보면 신기하기도 했었던것같다.

어떻게 저렇게 잘 외울까? 하며 단지 머리가 좋게 태어나서 그런가 보다 했었는데 말이다.

이책을 보면 암기는 머리가 좋게 태어나지 않아도 방법만 잘 알면 누구나 암기력이 좋을수 있다고 말해준다.

무조건 합격하는 암기의 기술

이윤규 지음



이책의 지은이는 법무법인 가림의 변호사 이자 구독자 35만 명이 넘는 공부법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9개월을 준비해 단번에 사법고시에 합격했다고 하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유튜브 채널을 한번도 본적은 없지만, 이책을 통해 이윤규 작가님이 운영하는 유튜브를 구독해야겠다 생각이 들었다.

올해 초5 아들을 둔 엄마라서 그런지, 공부에 관한것들에 요즘 관심이 많이 가져지기도 하고, 공부도 계획을 잘 세워서 잘 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아이가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대신 해줄수는 없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엄마가 되고 싶다.

나 어릴때 처럼 무작정 공부하는게 아니고, 공부하는법도 잘배워서 아이에게 가르쳐주고싶다.

공부를 잘한다는건, 암기를 잘한다는 말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암기를 잘할수 있다면, 공부도 분명 잘할수 있을것같다.

그럼, 암기를 어떻게 해야 효율적이고 장기기억으로 오래 남을까?

암기는 재능이 아닌 방법만 잘 알면 누구나 암기를 잘 할수 있다니, 흥미로운 이야기다.

어떠한 방법들이 있는지 아주 구체적이고 자세히 설명이 나온 책이다.

실제 나왔던 문제들을 예시로 어떻게 하면 암기를 잘 할수 있는지 너무나도 친철하게 자세히 나와 있다.



[무조건 합격하는 암기의 기술 전체상]

암기에도 기술적 전략이 필요하다고 한다.

조직화, 이미지화, 맥락화,정교화, 등등등

우선 공부할부분을 조직화 해보는게 시간낭비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과학적 근거하에 예시를 들어서 그런지 공감이 되는 부분이다.

무작정 외우고 쓰고 되풀이하고가 전부였던 나에게 조직화는 새롭게 다가온 부분이다.

공부도 우선 전략을 세워야 하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이것만은 꼭!" 간단하게 정리가 되어있어서 좀 복잡할수 있는 내용들을 간단하게 이해할수 있다.

기억의 구조부터 암기법이란 단기기억 속 정보를 장기기억으로 옮기는것이라는거 암기의 종류에는 :시연, 조직화, 이미지와, 맥락화, 정교화 ,변환법이 있다고 한다.

여기서 또 자세히 책을 보면 설명이 들어있다.

한국사를 예시로 목차를 재편성 해서 자기만의 알기쉬운 목차를 새롭게 만들어 보는행위 시대별로 끊어서 표시를 해두면 확실히 더 머릿속에 정리가 잘 되는것같다.

영어단어장은 비효율적이고 어떻게 하면 좀더 효율적으로 외울수 있는지,,, 세부적으로실제 문제들을 실어 넣고 어떻게 정리를 해야하는지 나와있다. 암기를 잘하는사람들을 보면 이미지화 해서 암기하는 사람들을 본적 있다.

사진을 찍듯이 기억하는거 보면서 참으로 신기하다 생각하며 나도 저렇게 사진찍은것 처럼 내 머리속에 차곡차곡 쌓이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었다.

이것도 연습을 하면 될까?

아이때문에 이책을 읽기도 했지만, 뒤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나를 개선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 열심히 읽었다.

책을 평소에 곧잘 읽기를 하긴 하는데, 책을 덮고 나면 솔직히 기억에 남는게 별로 없다.

다시 책을 들여다 보며 다시금 살펴야 하고, 내가 읽은게 맞나? 싶을정도로 기억이 스치고 다 살아져버린다.

이런 기억을 장기기억에 담아 오래담고 싶었다.

그 특별한 방법을 배워보고 싶었다.

사실, 서평도 그래서 쓰기 시작했다. 책을 덥고 나면 아무것도 남는게 없다는게 싫었다. 그래도 한구절이라도 내머리에 남아야 읽은 보람이 있지 않을까? 싶었다.

근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 암기가 잘 안되는게 현실이고, 어떻하면 더 많은걸 내기억에 남길까? 했는데, 그때 마침 이책이 내 눈에 들어온것이다.

이책을 통해 어느정도 암기법에 대해 알았으니, 이젠 조금씩 노력해서 나도 암기를 잘해서 좀더 삶을 잘 살아봐야겠다.

올해 영어공부를 해보자 다짐했는데, 웬지 잘할수 있을것같은 생각이 든다.

옛날 나의 방식을 다 버리고 새롭게 암기법에 따라 해보면 정말 쉽게 외워질까도 궁금해진다.

암기법만 잘 알고 할수 있다면, 어떠한 공부든 문제가 없을것같다.

#무조건합격하는암기의기술 #이윤규 #서평 #독서 #공부법

-- 본 서평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쓴 솔직하고 개인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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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카네기 성공의 법칙
데일 카네기 지음, 안진환 편역 / 헤르몬하우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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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기계발서하면 데일카네기의 자기관리론, 인간관계론, 성공대화론 을 뽑는다.

사람이 살면서 필요한 지혜가 여기 3권에 다 들어있는듯 했다.

게으른 나에게 자기관리론은 좀더 게으르지 않고 현명하게 살게 해주었고, 제일 힘든 인간과의 관계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고,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조금은 알것같았다.

말주변이 없는 나에게 말이란,,, 정말 중요한 부분인데 말하는법에 대해서도 잘 배우며 좀더 자신있게 말할수 있었던것같다.

이렇게 많은 도움을 준 책이였는데,,, 2023년을 맞이하며 다시금 새롭게 "데일카네기 성공의법칙" 을 읽으며

느슨해진 나를 좀더 일으켜세우려고 하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3권의 모든내용을 이 한권에 담겨있다.

예전에 읽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올해 나는 어떻게 살것인가에 대해 조용히 생각하고 다짐을 해본다.

데일카네기 성공의 법칙



[데일 카네기 성공의 8계명]

오늘을 살라

숫자에 주목하라

평균의 법칙을 떠올려라

톱밥은 톱질하지 마라

죽은 개는 아무도 발로 차지 않는다

결론은 상대방이 내리게 하라

재물 말고 추억을 축적하라

공감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마무리하라


"오늘을 살라" 어쩜 쓸때없는 걱정들을 하며 오늘을 살지 못하는것 같기도 한것같다.

제1장 에 오늘을 살라에는 많은 뜻이 담겨있는것같다.

지난 실패의 원인을 생각하느라 오늘의 하루를 망치거나 미래에 대해 걱정하느라 자평선 너머 마법의 장미 정원을 꿈꾸느라 오늘을 사는 것을 미루는 경향이 없었는지,,, 되돌릴수 없는 일에 연연하느라 오늘하루를 또 후회로 살아가고 있는건 아닌지,,, 이런건 어리석은 짓이라는걸 잘안다.

그럼에도 잘 안되는게 또 진정한 오늘을 살아가일 아닐까 싶다.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 하루에 충실하겠다고 다짐하는가? 그러지 못한 날이 더많은것같기도 하다.

한참을 잊고 지냈는데, 카네기의 책을 읽으며 다시금 오늘에 충실하자고 스스로에게 다짐을 해본다.

예전에도 카네기의 책을 읽으며 와 닿았던 부분이였다.

말이 좀 달라지긴 했지만, 맥락이은 비슷하니... "나는 마땅한 신발이 없어서 우울했다. 거리에서 발이 없는 사람을 만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이 글귀를 읽고 많은 생각들이 스쳐지나갔었다.

다들 잘사는것같은데, 나만 초라한것같고, 갖고 싶은것도 많았던 20대 일때 이 글귀하나에 내 생각들이 기적처럼 달라졌던 기억이 있다.

가진것이 없다고만 생각했었는데, 내 발로 걸어서 어디든 갈수있는 내 다리가 있다는것에 눈물겹게 감사했었다.

맞아~ 난, 이렇게 건강해서 내가 하고자 하는것들을 그리고 이런 일상들을 해낼수 있고 할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했는지 모른다.

물질적으로 풍부하진 않았지만, 더이상 남과 비교하며 우울해지진 않았다.

없는것의 수를 세느라 가진것을 못보고 살았던 예전이랑은 지금은 큰 변화가 있다.

더이상 그런마음은 살아졌고, 늘 내몸이 건강한것에 감사한다.

참으로 오랜세월동안 인기가 있는 데일카네기의 자기계발서는 단지 성공한것을 그린것이 아니다.

사람이 살면서 진짜 필요한 근심걱정을 놓아야하는 이유와 어떻하면 놓아버릴수 있는지 잘 나와있다. 걱정은 만병의 근원이다. 정말 그렇다.

걱정을 떨쳐내고 잘 살수있는법들이 들어있다.

이책은 직장이나 학교 일터에서 가정에서 걱정과 두려움이 없이 평온한 마음으로 자신 있게 원하는 바를 성취해 나가도록 힘을 주는 그런 조언을 담은 책이다.

내 마음이 늘 평온할수는 없겠지만,

될수있으면 평온하게 살기를 바래본다. 그러기 위해 나의 노력도 필요한 부분이다.

오늘 하루만 잘 살아도 그 하루가 쌓여서 평온하고 좀더 행복한 인생을 살수있지 않을까?

2023년을 맞이하는 1월에 유익한책을 잘 읽고 다시금 깨닫고 실천하는 한해를 보내겠다고 다짐한다.

#데일카네기성공의법칙 #데일카네기 #자기계발서추천 #자기계발서 #독서 #서평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쓴 솔직하고 개인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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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쓰면 재미있는 어린이 사자성어 맛있는 교양 1
박일귀 지음, 김현후 그림 / 맛있는책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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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쓰면 재미있는 어린이 사자성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그림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글로 사자성어를 아이들이 쉽게 표현해준 책이예요.

우리생활에 다양하게 쓰여지는 사자성어를 알아보며, 아이가 보기편하게 사자성어가 크게 쓰여있고 뜻이 쓰여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알아야할 90개의 사자성어와 비슷한말까지 해서 총 180개의 사자성어가 담겨저 있습니다.



한문을 일부러 공부 시키지는 않치만, 사자성어를 많이 알게되면 어휘력이 풍부해지고 아이의 표현방법이 다양해 지더라구요.

요즘 아이들이 모르는 단어들도 많고 옛언어같은경우도 모르는경우가 많다고 해요.

우리시대에는 우물을 곁어봤으니 아는데, 요즘 아이들은 우물이 뭐야? 이렇게 묻더라구요.

그래서 수업들을때도 알아듣지 못하는경우가 상당하다고 해요.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한자어를 써온터라 어른들이 한자를 많이 쓰는데, 아이들이 못알아듣는경우도 많은것 같아요.

그래서 누군가 어려운말들을 해도 아이가 받아들이는 부분에서 이해를 더 잘하게 되는것같아요.

좀더 폭이 넓어지는걸 느낍니다.



사실, 저도 사자성어를 잘 몰라요.

아이키우면서 오히려 함께 공부를 하게 되는것같아요.

서로 사자성어 퀴즈내면서 누가누가 잘하나 시합할때면, 너무 재미있는것같습니다.

사자성어를 아는데도, 대충 어떤 맥락인지는 아는데, 막상 간단하게 정리해서 말하려고 하면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이참에 아이와 함께 퀴즈 내면서 즐겁게 사자성어 배우고 있습니다.

당연 우리집에서는 아빠가 1등입니다. 아빠가 모르는게 뭐가 있을까? 하면서 어려운 사자성어 찾기 하고 있어요.

아빠도 분명 모르는게 있을텐데 하면서, 어려운걸 찾고 있는중이랍니다.



재미있게 사자성어를 공부할수 있는 기회가 된것 같아 너무 좋은것같습니다.

올 겨울방학, 이책에 나온 180개의 사자성어를 정확히 어떻게 표현하고 쓰여지는지, 알아보고 퀴즈내면서 확실히 다져야 겠습니다.



거부감없이 즐겁게 볼수 있는 그런 사자성어책같습니다.







#알고쓰면재미있는어린이사자성어 #사자성어 #독서 #일생 #초등독서활동 #독서활동 #서평



​알고 쓰면 재미있는 어린이 사자성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그림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글로 사자성어를 아이들이 쉽게 표현해준 책이예요.

우리생활에 다양하게 쓰여지는 사자성어를 알아보며, 아이가 보기편하게 사자성어가 크게 쓰여있고 뜻이 쓰여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알아야할 90개의 사자성어와 비슷한말까지 해서 총 180개의 사자성어가 담겨저 있습니다.



한문을 일부러 공부 시키지는 않치만, 사자성어를 많이 알게되면 어휘력이 풍부해지고 아이의 표현방법이 다양해 지더라구요.

요즘 아이들이 모르는 단어들도 많고 옛언어같은경우도 모르는경우가 많다고 해요.

우리시대에는 우물을 곁어봤으니 아는데, 요즘 아이들은 우물이 뭐야? 이렇게 묻더라구요.

그래서 수업들을때도 알아듣지 못하는경우가 상당하다고 해요.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한자어를 써온터라 어른들이 한자를 많이 쓰는데, 아이들이 못알아듣는경우도 많은것 같아요.

그래서 누군가 어려운말들을 해도 아이가 받아들이는 부분에서 이해를 더 잘하게 되는것같아요.

좀더 폭이 넓어지는걸 느낍니다.



사실, 저도 사자성어를 잘 몰라요.

아이키우면서 오히려 함께 공부를 하게 되는것같아요.

서로 사자성어 퀴즈내면서 누가누가 잘하나 시합할때면, 너무 재미있는것같습니다.

사자성어를 아는데도, 대충 어떤 맥락인지는 아는데, 막상 간단하게 정리해서 말하려고 하면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이참에 아이와 함께 퀴즈 내면서 즐겁게 사자성어 배우고 있습니다.

당연 우리집에서는 아빠가 1등입니다. 아빠가 모르는게 뭐가 있을까? 하면서 어려운 사자성어 찾기 하고 있어요.

아빠도 분명 모르는게 있을텐데 하면서, 어려운걸 찾고 있는중이랍니다.



재미있게 사자성어를 공부할수 있는 기회가 된것 같아 너무 좋은것같습니다.

올 겨울방학, 이책에 나온 180개의 사자성어를 정확히 어떻게 표현하고 쓰여지는지, 알아보고 퀴즈내면서 확실히 다져야 겠습니다.



거부감없이 즐겁게 볼수 있는 그런 사자성어책같습니다.







#알고쓰면재미있는어린이사자성어 #사자성어 #독서 #일생 #초등독서활동 #독서활동 #서평

본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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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용돈 버는 날 - 용돈을 똑똑하게 불리기 위한 첫걸음 오늘은 용돈 받는 날
연유진 지음, 간장 그림 / 풀빛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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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아들 꿈이 세계적인 부자가 되는게 꿈이라고 해요.

요즘 아이들은 부족함 없이 커서 그런지 너무 돈에 대해 개념이 없는듯하여, 어릴때부터 돈에 관한 이야기도 많이하고 아껴야된다고 해서 그런지, 아이가 돈에 관심도 많고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것같아요.

내가 너무 그랬나~ 싶은 생각도 들기도 하더라구요.

다른 여러공부도 중요하지만, 돈에 대한 공부도 중요하다는걸 경험으로 알게된것같아요.

우리 어릴때는 돈에 관한 경제에 대한 공부를 듣지도 배우지도 못했던것같아요. 그렇다보니 내가 너무 돈에 대해 개념도 없고 나이가 드니 이렇게나 후회가 되나싶어서 아이한테 돈에대해 알려주고 싶었어요.

오늘은 용돈 버는날

이 책은 "오늘은 용돈 받는날" 의 후속작이라고 하는데요.

돈을 버는것도 중요하지만,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돈을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하는지 나와 있는 책입니다.

주인공 준호는 친구 현우와 시합을 합니다.

누가 돈을 더 많이 모을수 있는지 말입니다.

현우는 준호에게 그리 쉽지 않을꺼라며 자존심을 긁져~ 준호는 그런현우를 꼭 이기고 싶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돈을 더 벌수 있을까? 생각하고 실천하는 이야기 랍니다.

요즘 중고거래가 유행이잖아요~

준호는 중고거래를 해서 돈을 벌기도 하고 알뜰장터에 참가하여 돈을 벌기도합니다. 그리고 주시투자도 하면서 돈의 흐름에 대해 알게 됩니다.

이책을 읽으며, 바로 주식투자를 해보겠다는 우리 아들!

그래서 그럼 해보라고 했어요.

우선 엄마 주식으로 해보고, 시간날때 가서 증권계좌 개설해서 한번 해보자고 했져~

직접 경험해 보는게 나쁘지만은 않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책 중간중간 재미난것들이 있어요.

생각해봐요 에서 1+1 행사에 대해 생각해보는게 있었는데요.

저역시도 1+1에 눈길이 가는게 사실입니다. 아이와 1+1 행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많은 이야기를 한것같아요.

과연 1+1이 더 이득일까요? ㅎㅎㅎ

세일에 관한 이야기도 해봤어요.

돈에 관심 많은 아이라서 그런지, 눈이 반짝반짝 하더라구요~

신이나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나역시도 세일하면 혹 해서 필요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구입하는경우가 있어요.

꼭필요한 물건이 아니면, 사지 말아야 겠다고 서로 다짐했답니다.

책을 읽고 아이랑 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때 저는 참 좋은것같아요. 저는 그래서 책이 참 좋은것같아요.

#용돈버는날 #초등경제도서추천 #도서추천 #초등독서활동 #초등도서추천 #독서 #추천도서 #서평 #경제도서 #경제개념관련도서 #초등학생추천도서 #초등용돈관리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쓴 개인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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