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회사에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 먹구구식 회사에서 성공 회사로 바꿀 최고의 현실 지침서!
조현우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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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회사에서 이러시면 안됩니다.주먹구구식 회사에서 성공회사로 바꿀 최고의 현실 지침서 사장이 없어도 잘 돌아가는 회사의 비밀 그것은 시스템을 저자 조현우님은 이렇게 적고 있다.22년간 IT,바이오,엔지니어링,제조등 다양한 업종의 벤처및 중소기업에서 기획관리자로 사장의 핵심 참모 역할을 했다.운영 체계 시스템 구축은 필수 직원과의 신뢰 형성등 사장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책이다.



사장의 착각이 불신을 불러 오고 직원들이 변한다고 해서 회사가 바뀔 수 있을까?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이 경험한 지식을 바탕으로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회사를 중심으로 사람보는 눈을 키워야하고 직원의 편애는 불신과 조직 갈등을 초래한다고 적고 있다.사람을 잃으면 안 된다.사업은 사람이 전부다.사장은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해서는 안된다.의사 결정이나 권한 책임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사장님 회사에서 이러시면 안됩니다.사장이 회사에서 알아야 할 것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사장은 감에만 의존하지 말고 숫자 경영과 효율적인 사업을 운영해야 한다.사장은 숫자와 친해져야 하고 경영계획을 수립하고 직원들과 투명하게 소통해야 한다고 강조한다.돈은 돈대로 쓰고 욕은 욕대로 먹는 일을 하면 안된다.돈을 쓰는 데도 올바른 전략과 결정이 필요하다.



어느 누구도 이야기해 주지 않은 사장의 착각에 대한 생생한 조언을 담고 있는 책이다.사장 혼자서 모든 걸 다 하려 하지 말라고 권면한다.외부 파트너를 만들어서 효율적으로 회사를 운영해야 한다고 조언한다.주먹구구식으로 경영은 더 이상 안된다고 한다.회사를 경영하는 시스템을 잘 구축하는 법등 다양한 방면에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저자의 오래된 경험을 통해 보여주는 경영기법을 바탕으로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사장님 회사에서 이러시면 안됩니다는 사장이 회사에서 갖춰야 할 에티켓이 아니라 인식과 태도에 초점을 맞춰서 기획을 한 책이다.현실적인 문제를 가장 실효성 있게 해법을 제시하고 사장과 실무자들이 함께 해결해 가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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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미래 직업을 준비하다 - J크리에이터, 신직업을 만드는 사람들
아르케 출판부 지음 / Arche bigtree(아르케)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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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을 위한 새로운 직업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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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소멸 시대 마케팅 어떻게 할 것인가
고사카 유지 지음, 강지원 옮김 / 파지트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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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소멸 시대 마케팅 어떻게 할 것인가 대중을 팬으로 만들어라! 일본 마케팅의 대가 고사카 유지가 만반의 준비를 하여 세상에 던지는 마케팅의 뉴노멀 저자는 야마구치 대학에서 미학을 전공했다.학술 연구와 현장 실천을 겸비하고 독자적인 활동과 다방면에서 활동을 넓혀가고 있다.코로나19로 인해 사라진 손님들은 어떻게 어디로 사라졌을까! 그래도 코로나 불황에도 계속 성과를 내고 있는 기업이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코로나 사태로 세계는 어떻게 바뀌었는지 현대 사회 역사상 처음으로 사람들의 이동이 멈췄다고 특히 코로나로 제일 힘든 곳이 서비스업이라고 한다.그러나 그 와중에도 매출을 올리는 기업이 있다는 사실이 놀랍지 않은가!  4월은 전년 대비 150%의 매출을 달성한 반도라는 나고야에 있는 고급 레스토랑을 소개하고 있다.이곳은 완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는 곳이다.이 레스토랑의 사례는 2020년 5월의 일이다.



위기를 기회로 극복하는 기업의 살아남는 법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한 번만 찾아오는 유통 고객이 아닌 단골 고객을 획보하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고객 소멸시대에 유동과 비축을 예를 들고 비즈니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이 과정에서 입지는 중요 않다고 제시한다.마음이 풍요로워지는 비즈니스는 지금이 기회라고 저자는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코로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대증요법의 함정에 빠져서는 안 된다.



고객을 팬으로 만드는 방법과 거래처를 자사의 팬으로 만들어라고 제시하고 B2B도 결국 사람으로 결정된다고 한다.고객 흐름이 끊길 때야말로 본인의 비즈니스가 고객들에게 주는 가치를 새롭게 할 타이밍이다.딱딱하게 경직된  사람과 조직을 바꾸는 일을 시작하는 사고의 단계가 지금이라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알고 있는 지식을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고객 소멸 시대의 마케팅은 코로나 이후에야말로 필요하다.저자는 이 책에서 핵심적인 포인트로 유동형에서 비축형으로 비즈니스를 바꾸는 것,팬덤을 만들고 키울 것,감성과 가치로 시장을 만들라고 코로나 위기에도 매출을 계속 늘리는 단 하나의 방법 다수의 성공 사례를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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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눈이 위험하다 - NHK스페셜 화제의 다큐멘터리
오이시 히로토.NHK스페셜 취재팀 지음, 장수현 옮김 / 시크릿하우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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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눈이 위험하다 NHK 스페셜 화제의 다큐멘터리를 책으로 만들었다.저자 오이시 히로토(大石寬人)는 방송 디렉터로 방재 원자력 근시등의 테마를 중심으로 취재하며 과학 프로그램을 제작한다.스마트폰과 코로나19로 늘어난 실내활동이 아이들의 눈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하여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아이의 눈은 학교가 아닌 집에서 나빠진다고 적고 있다.



초 근시 시대 왜 우리는 아이의 근시를 만만하게 봤을까? 저자는 이 책에서 이러한 현상을 공중위생상의 위기라고 한다.일본의 초등학생 약 600명을 대상으로 시력조사를 하였는데 2020년을 기준으로 전체학생의 과반수가 그리고 6학년에서는 거의 80퍼센트에 가까운 아이들이 근시문제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근시의 진행을 억제하는 새로운 치료법과 생활습관의 변화를 통한 근시 예방법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당신이 몰랐던 눈에 대한 상식을 비롯하여 근시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고 갑자기 시력이 뚝 떨어지는 아이의 문제를 포함한 실태를 확인할 수 있는 책이다.근시 위험을 높이는 조건과 안축장은 한번 늘어나면 절대로 줄어들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 책에서 밝히고 있다.근시 아동은 지금도 늘어나고 있다.합병증에서 우울증까지 일으키는 근시는 왜 위험한지를 알아 보자.



눈이 병들면 마음도 병든다.근시 증가는 국가적 위기다.저자가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내 아이를 위한 눈 생활습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근시의 진행을 억제하는 안약의 발견 저농도 아트로핀의 효과를 이야기한다.드림렌즈와 혁신적인 신기술의 DIMS렌즈에 대해서도 알아보자.야외활동을 통해 근시를 줄일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근시는 눈의 생활습관병이라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과교정이 아이의 근시를 악화시키는 것이라고 안경과 콘텍트렌즈의 올바른 선택법이 중요하다.안경 하나로 아이의 인생이 바?R다고 한다.저자는 이 책에서 70%이상이 과교정 상태라고 한다.지금 바로 눈에 좋은 생활습관을 실천하라고 이 책에서 우리에게 조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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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디 파라다이스에서 만나
엘리자베트 슈타인켈너 지음, 안나 구젤라 그림, 전은경 옮김 / 우리학교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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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디 파라다이스에서 만나 2021 오스트리아 아동청소년도서상 수상작이다.열여덟살의 소녀의 감성으로 적어내려가는 다이어리 학교생활과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열심히 일하는 마이아의 일상을 담은 책이다.사정이 어려운 집안의 모습을 떠나버린 아빠에 대한 그리움, 우리집은 가난하다.동생 둘은 아빠가 다르다.엄마는 너무 바빠서 얼굴보기도 힘들다.나는 88 사이즈를 입는다.



열 여덟 살의 소녀 마이아, 그림을 잘 그리는 아이 그리고 동생들을 위해 돈을 모으고 살아간다.엄마를 이해하는? 그녀의 다이어리는 남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들이 적혀있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혼자 잘도 적어 내려가고 있다.스무디 파라다이스에서 근무하는 아니, 규모가 작은 비싼 주스를 파는 가게 계산대와 서서 마실 수 있는 테이블 하나가 고작이다.



가게에 아무도 없을 때면 그냥 눈을 감고 유리창으로 들어오는 마지막 햇살에 얼굴을 맡기는 스무디가게의 알바생이다.언제나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보통의 아이 마이아는 열여덟살의 힘든 나이를 그렇게 살아가는...,행복 일요일 아침,학교 수업 없음 종일 잠옷 차림.가족들 전부 외출함.냉장고에 반 컵이나 남아 있는 초콜릿 우유.유리창으로 들어오는 햇살 그리고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제일 좋아하는 노래.



나는 이제 열여덟 살이지만 다시 물어도 내 대답은 같을 것이다.내 소망은 내가 아니라 엄마가 일을 덜하는 것이다.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갔을 때 엄마가 있고 게다가 즐거워 보이기까지 한다면 더욱 좋겠지,스무디 파라다이스에서 만나는 것도 좋겠다.남들이 이해하기 힘든 가정에서 자란 마이아의 열여덟살의 다이어리는 어둠이 덮어도 절망이 찾아와도 행복을 멈추지 않는다.



나는 열여덟 살이고 88 사이즈를 입는다.그래서 어쩌라고? 우리 집은 부족한 게 너무 많다.돈 찬장에 보관해 두는 식료품 방 두 개짜리 좁은 집의 공간 루트의 핫팬츠 엄마가 일을 마치고 집에 와서부터 지친 채 소파에 쓰러져 잠들 때까지의 시간 엄마가 낳은 딸 셋의 아빠가 각각 다르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알게 될 때면 엄마는 고난에 빠진다. 엘리자베트 슈타인켈너의 스무디 파라다이스에서 만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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