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소멸 시대 마케팅 어떻게 할 것인가
고사카 유지 지음, 강지원 옮김 / 파지트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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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소멸 시대 마케팅 어떻게 할 것인가 대중을 팬으로 만들어라! 일본 마케팅의 대가 고사카 유지가 만반의 준비를 하여 세상에 던지는 마케팅의 뉴노멀 저자는 야마구치 대학에서 미학을 전공했다.학술 연구와 현장 실천을 겸비하고 독자적인 활동과 다방면에서 활동을 넓혀가고 있다.코로나19로 인해 사라진 손님들은 어떻게 어디로 사라졌을까! 그래도 코로나 불황에도 계속 성과를 내고 있는 기업이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코로나 사태로 세계는 어떻게 바뀌었는지 현대 사회 역사상 처음으로 사람들의 이동이 멈췄다고 특히 코로나로 제일 힘든 곳이 서비스업이라고 한다.그러나 그 와중에도 매출을 올리는 기업이 있다는 사실이 놀랍지 않은가!  4월은 전년 대비 150%의 매출을 달성한 반도라는 나고야에 있는 고급 레스토랑을 소개하고 있다.이곳은 완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는 곳이다.이 레스토랑의 사례는 2020년 5월의 일이다.



위기를 기회로 극복하는 기업의 살아남는 법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한 번만 찾아오는 유통 고객이 아닌 단골 고객을 획보하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고객 소멸시대에 유동과 비축을 예를 들고 비즈니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이 과정에서 입지는 중요 않다고 제시한다.마음이 풍요로워지는 비즈니스는 지금이 기회라고 저자는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코로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대증요법의 함정에 빠져서는 안 된다.



고객을 팬으로 만드는 방법과 거래처를 자사의 팬으로 만들어라고 제시하고 B2B도 결국 사람으로 결정된다고 한다.고객 흐름이 끊길 때야말로 본인의 비즈니스가 고객들에게 주는 가치를 새롭게 할 타이밍이다.딱딱하게 경직된  사람과 조직을 바꾸는 일을 시작하는 사고의 단계가 지금이라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알고 있는 지식을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고객 소멸 시대의 마케팅은 코로나 이후에야말로 필요하다.저자는 이 책에서 핵심적인 포인트로 유동형에서 비축형으로 비즈니스를 바꾸는 것,팬덤을 만들고 키울 것,감성과 가치로 시장을 만들라고 코로나 위기에도 매출을 계속 늘리는 단 하나의 방법 다수의 성공 사례를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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