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마주할 수 있다면
탐신 머레이 지음, 민지현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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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소설의 진수를 보여주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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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방 (양장) ㅣ 앤의서재 여성작가 클래식 1
버지니아 울프 지음, 최설희 옮김 / 앤의서재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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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울프가 시대를 앞서간 선구적 역할을 했다 자기만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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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마주할 수 있다면
탐신 머레이 지음, 민지현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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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신 머레이의 너와 마주할 수 있다면 (Instructions for a Second-hand Heart)영국 로맨스 소설가 협회에서 주최하는 올해의 로맨스 소설상 최종 후보작에 올랐으며 리즈 북 어워드와 햄프셔 북 어워드에서 각각 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이다.이야기의 시작은 미래가 없는아이? 조니 웹, 열 다섯살이 되는 심장이식을 기다리는 희귀한 혈액형을 가진 아이의 병상에서 시작한다.



심장을 기증받는다는 것은 누군가의 희생에서 얻어지는 것이기에 함부로 이야기를 꺼낸다는 것의 경솔함은 피해야 하지만 이 소설에서는 단순한 로맨스가 아닌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 이어진다.에밀리는 골수성 백혈병을 앓고 있는 병원에서 가장 친한 친구 이 둘은 죽기만을 기다리는? 미래가 없는 아이들 그러나 이곳에서도 사랑은 필요하다.



너를 만나서 확인하고 나면 이제 행복할 거 같아.” 기적적으로 심장 이식을 받은 조니, 심장 기증자를 찾으면서 생의 목적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 기증자를 찾던 중 사고로 목숨을 잃고 심장을 기부한 레오라는 남자 아이의 심장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레오의 쌍둥이 여동생 니브와 만나게 되고, 니브의 눈에 담긴 슬픔과 알 수 없는 감정에 빠져든다. 레오의 심장을 가지고 이렇게 마음을 줘도 되는 걸까.



심장으로 엮인 두 사람의 만남은 공허와 슬픔의 연장선으로 이어지고 모든 것을 잃었기에 닿을 수 밖에 없는 그녀와의 운명적인 만남을 통해 보여주는 책이다.가슴 시리도록 전개되는 탐신 머레이의 너와 마주할 수 있다면 이제 나로 살아가는 운명을 바꾸는 사랑의 감정선을 작가는 자극하고 있다.조니와 니브의 관계는 과연 어떻게 전개될지 책에서 눈을 돌릴 수 없게 만든다.



행복을 느낀다는 것은 축복이다.남들과 같이 평범한 삶도 어떤 이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기도 하다.새로운 삶을 선물로 받는다는 건 무엇일까? "그는 결국 오빠의 심장만 가져간 게 아니라 내 마음까지 가져갔다는 걸 깨달았다." 그늘에 갇힌 여동생 니브는 과연 행복의 행복을 찾을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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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방 (양장) ㅣ 앤의서재 여성작가 클래식 1
버지니아 울프 지음, 최설희 옮김 / 앤의서재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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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방 버지니아 울프의 작품이다.한시대를 살다간 그녀의 삶은 기발하고 독특한 작품으로 특히 이 책은 격렬한 페미니즘 논재을 담고 있는 책이다.여자들이 대우를 받지 못하는 시대에 태어난 것이 단지 이유가 될 수가 없다는 것을 그녀는 책에서 말해주고 있다.자기만의 방을 통해 보여주는 내용은 그시대 상상할 수 없는 것들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전쟁에 책임을 돌려야 할까요? 1914년 8월 총포가 발사되었을 때 남자들과 여자들은 서로에게 너무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였고 그 때문에 로맨스가 죽게 된 걸까요? 포격의 빛 속에서 통치자들의 얼굴을 보는 건 분명 충격이었습니다.(본문중) 버지니아 울프가 표현하고 있는 것은 그 시대의 여성으로서는 정말 페미니즘적인 여성문학가의 역할을 충분히 감당하는 작가의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본다.



창의적이고 자유롭게 살아가고 싶은 여성들에게 버지니아 울프는 용기와 희망을 주기에 충분했다. 빅토리아 시대의 여성으로서의 그녀는 최고의 지성들이 모인 곳에서 살았고 그녀의 집안도 이런 지식층과 어울리며 그시절의 관행과 가치관을 거부하는 진보적인 태도를 작품에서도 보여주고 있다.평생에 걸쳐 정신적인 질환에 시달리면서도 여러 작품을 남겼고 소설가로서 울프는 내면 의식의 흐름을 정교하고 섬세한 필치로 그려 내면서 현대 사회의 불확실한 삶과 인간관계의 가능성을 보여 주었다.



여성들이여, 자기만의 방에서 펜을 들어 자신만의 이야기를 써라! 불타오르는 정신과 철학적 재치에 담긴 창조적 삶! 버지니아 울프의 철학적 재치, 성(性)과 문학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설명하고 의식의 흐름 안에서 성의 불평등으로 인해 재능을 펼쳐보기도 전에 기회를 박탈당했던 셰익스피어의 여동생을 떠올리고, 그럼에도 모든 방해물을 마음에서 태워버리고 맵시 있는 자신만의 문장을 만들어낸 제인 오스틴을 이야기한다.
 


여자라는 이유로 자신이 좋은 글을 쓰려면 자신의 성을 의식하면 안 되며, 남성적인 여성, 여성적인 남성이 되어 마음 안에서 두 성이 협력해야 창조적 예술이 탄생할 수 있다고. 자신의 경험을 완벽한 충만함으로 전달하려면 마음 전체가 활짝 열려 있어야 하며 그런 양성적인 마음으로 자기만의 방에서 모든 종류의 글을 쓰라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쓰라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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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일 -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 경계부터 확실하게
애덤 브라이언트.케빈 셰어러 지음, 박영준 옮김 / 행복한북클럽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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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일 애덤 브라이언트,케빈 셰어러의 이 책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경계부터 확실하게 짚어주고 있다. CEO가 할 일은 많이 있다.리더로서의 역할은 효과적인 노력이라야 인정받을 수 있고 조직을 이끌어 갈 수 있다.혼자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일에 봉착하기도 하고 때로는 초인적인 힘을 필요로 할 때가 있다.이 책에서 애덤은 600명이 넘는 CEO 각계각층의 리더들과 심도 있는 인터뷰를 진행하고 리더십에 관한 논의들을 정리 조직을 효과적으로 이끄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간다.



CEO가 할 수 있는 일의 일곱가지의 테스트를 통해 리더가 조직을 이끄는 데 필요한 내적자질과 세부적인 요소들을 탐구하고 단순하고 효과적이고 가치있는 내용들을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리더가 지녀야 할 가치와 본질에 대해 적용할 수 있도록 이 책에서 돕고 있다.조직을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 세가지 요인들을 풀어주고 이 변수를 통해 어떻게 상황이 바뀌어야 되는지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당신은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가? 강력한 현상 유지의 욕구는 변화의 적이다.단순한 계획을 수립하고 최고의 성과를 거두는 팀을 구축하고  모든 구성원이 일사불란하게 조직의 전략을 추진하도록 기업문화를 창조하는 일은 매우 어렵다.이 책에서 저자는 사례들을 예로 들고 그 해결책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리더들이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보여준다.



팬데믹 시대에 어떻게 리더가 조직을 이끄는 역할을 하는 것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저자들이 풀어가는 문답식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CEO의 삶과 일에 대한 철학은 무엇을 할 것인가? 개인의 성장과 회사의 성장을 이루는 방법과 어떻게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있을까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력과 실천적인 지혜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CEO 자격을 위한 체크리스트를 통해 보여주는  질문과 답변을 듣고 리더로서 도전해야 하는 문제와 관련해서 그 해법을 얻을 수 있도록 돕고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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