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가장 나답게 -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연습
김유진 지음 / FIKA(피카)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를 위로하고 내 삶을 새롭게 만들어 가는 과정을 위한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드디어 공부가 하고 싶어졌다 - ‘유리멘탈’을 위한 공부 상담소
학학이 멘토단 지음 / 메리포핀스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공부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배려하고 수험생들의 고민을 함께 해결하고 있는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결혼부터 아이까지 - 가족을 만들어가는 숙제에 관하여
윤금정 지음 / 맥스밀리언북하우스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결혼부터 아이까지 다양한 패턴으로 만들어 가는 가정을 위한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어머니를 위한 여섯 가지 은유 - 이어령 산문집
이어령 지음 / 열림원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머니를 위한 여섯가지 은유 어머니는 내 환상의 도서관이었으며 내 최초의 시요 드라마였으며 내 끝나지 않는 길고 긴 이야기 책이었다.언제나 나에게 있어 진짜 책은 딱 한 권이다.이 한 권의 책 원형의 책 영원히 다 읽지 못하는 책 그것이 나의 어머니이다.라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어머니는 내가 잠들기 전 늘 머리맡에서 책을 읽고 계셨고 어느 책들은 소리 내어 읽어주시기도 했다.



저자 이어령님의 산문집이다.최고의 지성 그를 지금까지 있게 한 어머니...,거의 빠짐없이 저자의 책을 읽으면서 나의 유년시절을 보냈다.격동의 시절에도 그는 우리들 속에서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강의를 진행했다.언제나 갈급한 목마름으로 그의 강의를 기다리곤 했던 기억이 새롭다.상상력의 우물이 어머니 였다는 사실에 연민의 정을 느껴본다.



어머니는 나의 작은손을 잡으신다.그리고 보리밭 사잇길과 산모퉁이,마찻길,신작로 이렇게 작은 길에서 점점 넓어지는 길로 나는 어머니를 따라서 나들이를 한다.어린 나와 어머니 내 문학의 깊은 우물물이 되었던 그 기억들에 대하여 그렇게 저자는 기록하고 있다.어머니를 위한 여섯가지 은유
 


메멘토 모리의 배경이 되는 고향 이야기를 담은 글들을 중심으로 흘러간다.이제는 감각조차 남아 있지 않은 옛날 상처와도 같은 묵은 글조차도 더 이상 읽을 수 없는 저자의 유작으로 남아 있다.부질없는 묘사를 필요치 않는 저자의 심정을 담고 있는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어쩌다 태어났는데 엄마가 황서미 - 이상한 나라의 엄마와 도도한 사춘기 소녀의 별거 생활
황서미 지음 / 느린서재 / 2022년 4월
평점 :
품절




어쩌다 태어났는데 엄마가 황서미 이상한 나라의 엄마와 도도한 사춘기 소녀의 별거 생활 할 말은 하고 사는 당당한 사춘기 소녀와 아직 철들지 않은 엉뚱한 갱년기 엄마의 조금은 특별한 인생 이야기가 이 책에서 펼쳐진다.어쩐지 조금 과거가 복잡한 엄마와 엄마보다 똘똘한 사춘기 곰돌의 재미있고 이상한 날들이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엄마와 딸은 글쎄 어쩌면 앙숙같이 때로는 자매같은 모습을 그려주고 있는 에세이 아날로그 세대인 엄마 만사가 심드렁한 딸 서로를 이해하기 힘든 그들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이 책에서 담고있다.당연히 구세대들의 삶을 이해 못하는 딸, 딸의 행동을 알 수 없는 엄마, 만사가 복잡한 이들의 언제나 바쁜 일상이다.갱년기와 사춘기 같은듯 다른 
 


엄마가 이혼을 친아빠의 존재는 알 수 없게 되고 하늘에서 떨어지듯 발달 장애 동생까지 생겨버리고 아저씨 그리고 갑자기 생긴 동생 만두와 함께 살 수 없어 옆 아파트-외할머니 댁에 피신 중인 곰돌, 중3이 되어 이제는 독립하여 자취까지 하게 되었다니,갱년기나 사춘기 어쩌면 안쓰럽다.누군들 집안 사정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버티는 두 모녀가 대견스럽다.



나이들어 가며 우리는 많은 것을 후회하게 되고 깨닫는다.글쎄 모녀 사이가 이토록 허물없이 공유하는 것이라면 나는 어떻게 살아 왔는지 결코 가볍게만 읽을 수 없는 에세이가 아닌 듯 하지만 셰상살이 그렇게도 이렇게도 살아가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