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연출 - 꿈꾸던 삶을 현실로 만드는
이태화 지음 / 파지트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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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이 마음먹기나름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인생연출의 감독이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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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만났다 - MBC 창사 60주년 VR 휴먼 다큐멘터리 대기획
김종우.MBC <너를 만났다> 제작진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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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에서 만나는 가족의 모습은 어떨까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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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만났다 - MBC 창사 60주년 VR 휴먼 다큐멘터리 대기획
김종우.MBC <너를 만났다> 제작진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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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만났다 가상 현실 속에서 이 세상에 없는 가족을 만난다는 것은 꿈이 아니면 힘들지만 이런 시도는 처음이지 싶다.이 책의 저자 김종우님의 책에서 가상 현실의 세계를 들여다 보자.VFX 기술로 만들어지는 방송 PD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옛날 사진 다시 찍기 챌린지를 보면서 우리가족들도 저렇게 한 번 찍어 봤으면 했던 적이 있다.같은 사람인데 세월이 흐르면서 저렇게 변해가는구나! 가상현실에서는 다양한 패턴으로 구성되어 가족들을 만날 수 있다는게 신기하고 놀라운 일이다.



VR 체험물은 360도 카메라를 이용해 찍은 실사 작품과 VFX를 사용한 작품으로 만든 것을 소개하고 있다.너를 만났다는 죽음 이후 부터 시작하는 이야기다.영화를 만드는 것과 같은 과정을 거치면서 이 프로젝트는 시작되었다.나연이 가족과의 만남을 시작한다.그리고 일곱 살난 딸을 먼저 보내고 가족을 잃은 상실감을 겪은 이야기 VR로 아이를 다시 만난다면 어떨까를 제안하고 나연 엄마의 동의를 받아 가족 촬영에 들어간다.가족은 불편하지만 함께 해주었다.



너를 만났다는 가상현실에서 만나보는 아이의 생전의 모습을 재현해 주는 이런 프로그램은 처음이라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글로 표현하고 있다. VR 휴먼 다큐멘터리 대기획을 통해 보여주는 인간적인 시선과 과학기술의 완벽한 조합으로 이뤄낸 MBC 너를 만났다 시리즈를 이 책에서 담아내고 있다.한 사람을 위한 체험을 만들었던 이유는 무었이었나 너무 급하게 가 버려서 네가 있어서 행복했다라는 말조차 하지 못했다는 엄마 그 아쉬운 마음을 프로그램을 통해서 나연이에게 잘 가라는 말을 걸었다고 한다.



너를 만났다 김종우 PD와 제작진이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는 VR 저널리즘이란 VR 헤드셋을 쓰고 어떤 상황으로 들어가 보는 저널리즘을 말한다.그리고 그 공간에는 우리가 뉴스에서 보는 다양한 문제들이 펼쳐진다.이런 기획을 통해 보여주는 가상현실은 먼저 간 가족들에 대한 그리움과 아쉬움을 넘어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풀어가는 인간의 삶과 죽음을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VR,인공지능의 기술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니...수고한 그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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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사랑입니다 - 心聽이가 써 내려간 감성 시
임정희 지음 / 지식과감성#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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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사랑입니다.저자 임정희 님은 심리상담치료 전공자이다.그녀는 마음의 소리를 듣는 (心聽)심청이라는 예명을 가지고 있다.한국인성교육실천협회 임정희 심리상담센터 모바일 심청이 마음학교를 운영하며 통합예술치료사로 활동을 하고 있다.시는 그 사람의 심성을 읽을 수 있고 나와 소통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의 표현일 수도 있다.시가 내포하고 있는 것은 말과 행동보다 더 적극적일 때도 있다.



저자 임정희 님의 시적 감정은 모두가 사랑이다.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사랑 고통속에서 표현하는 사랑, 슬픔속에서, 기쁨과 환희의 사랑,가슴속에 꽁꽁 묻어 두었던 수줍은 새색시같은 사랑,또는 애달픈 짝사랑을 들을 수 있는 사랑을 표현하고 있다.시는 내 속 마음을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겉으로는 아닌 것 같아도 내면의 울림을 느낄 수 있다.그녀가 살아온 날들을 볼 수 있고 또 어떻게 살고 싶다는 다짐도 볼 수 있다.코끝을 스치는 바람에도 우리는 계절의 변화를 느끼듯 임정희 님의 시는 그렇게 우리곁에 다가온다.



유한한 인생의 여정속에 희노애락을 담고있는 그 커다란 사랑이라는 바구니를 들고 우리에게 다가온다.어떤 사랑을 드릴까요? 사랑은 내가 먼저 다가가는 것이다.시인 역시 그런 말을 시에 담고 있다.함축된 단어의 절제된 표현을 이렇게 적고 있다.세상을 살다보면 감정도 메마르고 표현하고 싶은 것은 마치 미루어둔 삶의 숙제처럼 뒷걸음질 치고 생각과는 다른 행동으로 표현될 때도 있지만, 이 시집으로 내 마음을 나눌수 있다면 참 좋겠다.이 책은 시집이 아닌 삶의 의미를 되살리는 인생의 깨달음이다.



모두가 사랑입니다.저자 임정희 님의 시는 유치하게 꾸며진 것이 아닌 나의 솔직한 고백을 듣는 것 같다.사랑은 좋은 것이지만 너무 흔한 단어라 식상할 수도 있다.하지만 나는 이 책에서 느끼는 순수함에 마음이 끌린다.작가의 살아온 날들에 대한 고백이요,어쩌면 내가 못해본 치유와 회복 그리고 변화와 성장을 실천 하는 것도 좋다.내 마음을 사랑으로 가득 채우는 그 사랑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본다.지식과 감성 그 해법을 이 시집에서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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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 읽어주는 남자 - 간호사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직업 공감 이야기 ㅣ 비기너 시리즈 3
김진수 지음 / 크루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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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 읽어주는 남자 김진수 간호사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수술간호팀에서 마취 회복 파트에서 7년차 간호사로 근무 중이다.ZOOM 온라인과 현장 오프라인 강연으로 간호를 스타일링하며 널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기를 간호사라고 해서 모두가 같은 간호사가 아니다.간호사의 범주안에 여자든 남자든 그 누가 되었든 결국 간호사의 정체성은 스스로가 만들어 나간다.자신에게 확신이 있다면 그것은 곧 환자 한 명을 더 살릴 수 있는 용기가 된다고 적고 있다.



저자 김진수는 이 책에서 자신을 마라토너에 비유하며 내일 아침 수술실에서의 과정을 이미지 트레이닝을 통해 자신이 해야 할 것을 머리속에 그려 본다고 한다.그는 이 과정을 통해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 무엇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부족함이 있다면 부족함을 채우면 된다.부족함을 부정하고 주변의 환경 탓만 하기에는 지금 이시대는 호락호락 하지 않다고 과거에 대한 후회는 오늘의 노력을 만들고 오늘의 노력은 미래의 기대를 만드는 법이다.



나의 직업은 간호사입니다.이 책의 저자 김진수가 이야기하는 간호하는 간호사 환자가 온전하게 간호를 받고 치료를 받으며 건강하게 퇴원하기 위해서는 이 모든 행위를 주체적으로 수행하는 의료진이 먼저 건강한 몸과 마음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고 적고있다.간호사는 어떤 직업이며 어떤 일을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간호사와 간호조무사는 어떻게 다른지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본다.



간호 읽어주는 남자 김진수가 이야기하는 간호사는 누구일까? 간호사의 첫걸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과정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간호학과에서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실습과정과 해부학 실습등 간호사로서의 취업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간호사 국가고시는 총 295문제가 출제되며 295점 만점으로 과락과 평락 제도로 이루어져 있다.간호사가 꿈인 사람들에게 이 책은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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