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캐드 2020 - 유튜브 동영상으로 함께 배우는 오토캐드 입문서!
조성근.김정원 지음 / 성안당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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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령어가 많아 힘든 시작과 다양한 명령어로 인해 숙달과 옵션사용범을 보여주는 지침서이다.캐드 실무능력평가(CAT)로 전환되면서 이에 대비하는 책으로 충실하게 내용을 추가 하여 출판하였다.이 책은 건축분야는 물론 기계,전기,토목,구조,조경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는 편의성과 실무를 위해 만들어졌다. 초보에서부터 실력자까지 자세한 설명을 하여 친숙하게 배려하고 있다. 



 

파트1에서 캐드와 오토캐드의 차이를 시작하여 파트10에 실습도면 그리기까지 도면과 그림을 통해 이해를 돕고 있다.CAD는 컴푸터를 이용해 도면을 그리거나 디자인을 작업하는 것을 의미한다.즉 CAD는 도면을 설계하거나 디자인하는 단계부터 도면 요소를 이용한 해석단계에 이르기까지 컴푸터를 이용하여 작업하는 분야를 말한다. 

 


 

설치하기부터 사용자 계정만들기 사용자 설정 마이그레이션하기등 사용자가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오토캐드의 환경만들기 단축명령어 PGP파일 수정하기 도면의 한계 설정하기등 도면의 작성 지원 도구등을 알아본다.파일 열기와 저장하기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좌표를 사용하는 방법세가지를 보여준다.절대 좌표계,상대좌표계,상대 극좌표계에 대해 설명한다. 

 

 


 

2차원 객체 그리기,직선을 이용하여 도형만들기 폴리선을 이용한 도형만들기상대 좌표를 이용한 호 만들기 곡선 그리기등 다양한 파트를 만나본다.중심점을 이용해서 타원만들기등 다양한 도표들을 만난다.자유롭게 객체를 편집하는 방법들도 소개하여 실무에 적용해보는 방법도 보여준다.또 copy명령을 이용하여 객체 복사하기,변형하기,모깍기,객체속성 변경하기등을 소개한다.


 

 

 


다양한 편집 명령을 이용하여 기어그리기의 기본형태 만들기 선그리고 복제하기 톱니바퀴 형태 만들기등 도면층의 이해를 돕고 있다.또 자주 사용하는 모서리 처리 응용법도 소개하여 각도별 응용능력도 보여준다.기초부터 시작하여 2D도면 작성하기,객체를 자유롭게 편집하고 분류하여 관리하기,정확한 도면 작업을 위해 시각적으로 데이터를 입력하고 수정하기,


 

실무에서 적용하기 쉬운 부분들을 다양한 자료와 설명이 있어 별도의 3D모델링 소프트 웨어를 사용하지 않아도 3차원뷰를 연출하여 모델링을 작업할 수 있도록 하였다.핵심 도면을 혼자 작성하는 연습을 하고 동영상으로 효율적인 도면 작업과정을 확인하는 방법등도 소개하고 있다.유튜브 동영상으로 함께 배우는 오토캐드 2020 으로 배워보는 오토캐어 입문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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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장준혁 지음 / 북랩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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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어릴 적에 그림을 보면서 너는 크면 훌륭한 화가가 되겠구나,또는 글짓기 글을 보면서 너는 훌륭한 작가가 되겠구나 이런 말들은 한번쯤은 족히 들어본 듯하다 성주의 이런 생각과 행동들은 어쩌면 그 어릴적 꿈들의 조각에서 아직도 헤매고 있는 것 같다 첫사랑이던 주경이가 살았던 그동네 오피스텔 원룸에서 살고 있다

어쩌면 그녀를 먼발치에서 바라볼 수 있으려나 하는 기대로 그 동네에 방을 얻었다.서울역 어쩌면 나에게도 이런 아련한 추억의 한모퉁이를 차지하는 단어이다 누구나 서울로를 외치던 그때 나도 새벽에  기차에서 내려 서성이던 때가 있었다 성주의 일상으로 단편집의 시작은 전개되고 십여 년간 그림과 글을 쓰며 열심히 살아왔건만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이룬것이 없다고 후회한다  

 

 


그러던 그의 오피스텔 6층과 7층의 비밀번호가 같다는 것을 알게 되고 결혼을 하지 않은 여인과 다리가 조금 불편한 딸과 함께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미용실을 통해 사연을 들은 성주의 예감은  첫사랑 주경이에게 촛점이 맞춰지고 퍼즐을 마추어 가던 그는 앗~하고 외마디 탄성을 내고 어느 따뜻한 봄날 그 딸과 엄마의 실체를 보게된다 그 다음은...독자들의 상상에 맡긴다
 

 



커피를 팔던 매장이 문을 닫고 사쿠라라는 이자카야가 문을 연다 이부장은 이 매장에서 퇴근후 한잔을 하게된다 여주인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오과장과 내기를 하기에 이르고 오과장은 알바생 이부장은 여사장을 꼬셔서 노래방으로 가는 것이었다 사쿠라로 출입하는 시간이 많아지고 이부장과 여사장 미화의 사이 시시콜콜한 대화로 이어지고 서로를 알아가기에 이른다

 

 

참으로 진보한 로맨스 지만 이것마져도 그리운 것이 사랑이라면 아름다운 이야기다 술집손님과 여사장 뻔한 이야기속에 나의 잠제된 본능이 꿈틀대는 것을 본다.서울역으로 가는길은 이전에는 동경의 대상이던 적이 있었다 새벽 첫차를 타고 내리면 어디서 나타났는지 모르는 줌마들이 자고 가라고 유혹을 하던 그런 시절이 있었다 지금은 노숙인들의 파라다이스 같다

결국 가진것 없이 전전 하다보면 준민처럼 서울역으로 기거를 옮긴다 누구나 사연이 있다지만 동병상련의 아픔은 과거를 잊기보다는 그것이 또렷하게 나타나는 기억은 왜일까!준민과 주희의 만남속에 우리는 또 다른 세계와 만나는 서울역이다 노숙의 힘겨운 날들의 경험들이 한하늘 아래 두세상을 느끼는 경험을 작가는 보여주고 있다


오늘도 수없이 많은 군상들은 도로위로 걸어가고 있다 서울역은 우리나라의 현실을 보여주는 지랫대와 같다.그들은 단지 생존을 위한 투쟁인지 동물적인 본능인지 결국 종이 한장의 차이가 우리를 거리로 내몰기도하고 따뜻한 방안으로 인도한다 서울역은 온갖 파충류들이 모여 부댓끼는 소용돌이 같다 저 밑바닥에서 휘몰아치는 소용돌이처럼
 



한잔의 술로도 한끼의 밥으로 달랠 수 없는 허전함은 비단 주희를 놓쳐버린 준민뿐일까? 애증어린 저마다의 사연이 서울역의 넓은 광장을 매우는 듯하다 장준혁의 단편집 서울역은 고단한 우리들의 어깨너머로 비추는 석양의 빛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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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인공지능 만화 비즈니스 클래스 2
미야케 요이치로.전승민 감수, 비젠 야스노리 그림, 신은주 옮김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애플북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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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인공지능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인류는 끝없는 발전을 위한 노력을 시도하고 미래의 4차 혁명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여기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있다면 로봇과 컴퓨터 인공지능 첨단과학기술 정도로 본다면 인간이 일할 곳은 점점 줄어드는 추세이다 이 책은 인공지능에 따른 사회의 영향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생활방식을 조명하고 있다
 




다소 딱딱한 부분을 만화로 해석하여 초퍼라는 로봇을 등장시켜 알기쉽게 인공지능을 풀이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인간의 호기심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컴퓨터와 뇌신경구조를 연구하다 인간처럼 똑똑한 기계를 만들어보자 라는 생각이 인공지능의 탄생을 보게되었다.달나라로 가는 로켓처럼 생각이 현실이되고 노이만형 컴퓨터를 설계한 세계적인 천재 존 폰 노이만과


튜링 머신을 개발한 영국의 수학자 앨런 튜링등이 모여 연구와 회의를 거듭하여 기호주의와 연결주의가 탄생한다 여기서 우리가 말하는인공지능 (AI)라는 말이 나온다.기호주의는 인간의 사고를 매뉴얼화하고 연결주의는 뇌의 구조를 재현하므로 인공지능이 만들어진다는 원리이다 초기의 인공지능이 낳은 성과들은 수학 퍼즐 체스 미로에서 이제는 인간과 대화를 하는데 성공하고 있다

어려운 과학적 용어도 쉽게 풀어 이해를 돕고 있다.의식과 인식의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이 연구가들의 최대관점이다 결국은 인간이 생각하는 그 이상의 것을 스스로 만들어 내지 못한다는 것의 단점을 극복해야한다 계속적인 정보를 주입시켜 인공지능에게 가르쳐야하는 것이 필요하다 기억용량의 향상과 계산속도의 향상으로 일반사회의 간극은 상당히 줄어들었다 
  


 

자율주행차가 등장하면서 사회적인 이슈로 떠올랐지만 아직도 연구해야할 과제가 많다 상황인식 행동계획 내비게이션등 멀티에이전트의 성장을 필료로 하다는 과정들을 거치면서 성장하고 있다 인공지능의 장점들은 사회에서 많은 유익된 정보들을 제공한다.특정적 인간의 습관을 파악하고 만성정체 구간의 근본적인 해결방법등 의료 엔지니어링 게임 창조적인분야 그림을 그린다


또는 음악을 작곡하는 것과 미래를 예측하는 부분에까지 발전하고 있다 만화로 풀어주는 인공지능의 발전은 누구나 읽기쉽고 이해가 쏙쏙된다.인공지능과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진행될까? 사회적인 모습이 점점 변해간다 이해하고 가까이 다가가 시험해보고 잘 사용할 것인가! 당황하고 멈추던가 멀리하고 외면할 것인가에 판단의 갈등을 유발할 수 있다

이미 우리들의 생활속에 들어와 있는 인공지능의 여러가지 모습속에 우리가 잘 적응 한다면 미래는 과학의 발달로 편리하고 안정적인 생활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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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 : 기도가 응답되는 바로 그 순간 - 역사상 가장 위대한 기도의 사람 바운즈의 눈물의 기도서
E. M. 바운즈 지음, 임종원 옮김 / 브니엘출판사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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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 바운즈 기도가 응답되는 바로 그순간   "간절함" 저자는 이미 한세기를 먼저 살다간 인물이다 그의 영성이 지금까지 우리들에게 전해오는 것은 무엇일까! 간절함 우리는 이런 삶을 살아왔던가를 생각하면 저절로 자신을 돌아보게된다.세월이 변할수록 지켜져야 하는 것이 영성이고 믿음의 본질인데 세월따라 믿음도 교회도 시류에 휩쓸려 가고있다

 

 

정치 목사니,삯꾼 목사니 신앙의 간절함을 잃은지 오래이다 어쩌면 한국도 유럽의 중세교회처럼 관광지의 한부분을 차지하지 않을까? 심히 개탄스럽다.간절함은 바로 절박함,위급함등에서 나도 모르게 절대자에게 부르짓는 아우성이다 큰소리의 중언부언이 아니라 나의 애간장을 태우는 내면의 소리이다 E.M.바운즈의 간절함은 나의 잃어버린 영성을 찾게하는 좋은 지침서이다  

 

 


그는 언제나 새벽에 일어나서 4시부터 7시까지 기도로 하루를 시작한다 기도가 없이는 말씀도 보지 않았고 설교도 전도도 하지 않았다 기도로 시작하는 하루 결국 하나님의 주관 아래 사는 피조물의 근본이다 예수 믿기 전 어머니는 언제나 장독대에 정한수를 떠서 올려놓고 가정의 화평과 자식들의 무사안일을 위해 두손모아 빌어주곤 했던 기억이 새롭다.

 

그 간절한 마음이 지금까지 이어져 예수를 잘 믿고있다.무언가를 얻기 위해 노력하는  마음이 간절함이다 주문을 외우거나 주술을 하는 무당들의 행위가 아닌 전능한 하나님을 간절함의 기도로 만나는 것이다 그 간절함이 나의 영성을 깨우고 죽어가는 생활에 활력을 주는 전능자의 응답이다 브니엘 출판의 책들은 이런 힘든시기에 우리에게 기도의 정답을 제시하는 책들을 펴내고 있다


죽을 각오로 기도하라 기도는 이렇게 하는 것이다 간절함은 38년 된 앉은뱅이도 열두해를 혈우병으로 고생하던 여인도 고쳐주는 능력 안에 있는 것이다 누구나 실로암 물가로 갈 수는 있다 누구나 교회로 갈 수는 있다 그러나 그 간절함의 기도는 내가 아니면 할 수가 없다.눈에 보이는 것으로 절박함이 해결되지 않는다 크리스찬의 최대의 무기는 기도이다


간절함으로 주님께 부르짖는 나의 마음을 이미 들으시고 응답하신다 E.M.바운즈의 영성깊은 기도속에 우리는 예수님을 발견하게되고 하나님의 능력도 보게된다 간절함의 기도는 이미 세기전에 증명되어 알려 주고 있다 "준비된 축복을 이제 우리가 받을 차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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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 해답이 사랑이라면, 나는 이 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하겠네 - 사랑에 상처받은 이들에게 전하는 단순하지만 명확한 해답
이혁백 기획, 김현진 외 지음 / 내가그린기린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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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 해답이 사랑이라면 나는 이 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하겠네 사랑이라는 단어는 언제들어도 싫지 않는 단어이다 그러나 아무곳이나 갖다 붙이면  가장 천하게 느껴지는 단어이다 듣기 좋은 꽃노래도 자주 들어면 실증난다 가장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사랑 이용법이다.아직도 우리는 이 사랑을 이용하는 방법이 서툴지만 배워야한다.

학교나 사회에서는 이 방법을 가르쳐주는 곳이 없다 때론 삼류 로맨스 영화의 한 장면도 눈물 흘릴 때가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작가들은 그들의 사랑에 대한 실패담들을 변명하고 있다 따지고 보면 나도 그들 중에 속해 있지만 결론은 나와 있지만 이것을 풀어가는 방법은 여러가지로 나눤다.9명의 작가들이 풀어내는 그들만의 사랑 방정식은 때로는 실소를, 가슴 저미는 아픔을 유발하는 


매운 떡볶이 마냥 다가온다 이 세상에서 가장 나약한 동물 인간이다 유일하게 만들 수 없는 그들에게 필요한 것이 사랑 한숫갈이다.사랑도 받아본 사람이 사랑할 수 있다 누구나 사랑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큰 착각이다 작가 김현진이 말하는 크고 작은 상처들 속에 사랑 한숫갈이 정말 필요한 시점이다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작가 이은미는 다양한 직무속에서 보람을 느끼지만,

병으로 인해 또 다른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고서는 어느 누구도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작가 김명주는 일을 통해 자신을 알아가는 것이 아이러니 하다고 말하면서 알에서 새로 깨어나는 또다른 세계를 이야기하고 있다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직장과 일에서 발견하기를 보여준다.인생은 배우면서 살아가는 현실이다.


작가 박하영은 한의사다 아토피성 피부염과 연애실패의 원인을 외모에서 찾았지만 자존감을 회복하고 자신을 사랑하며 스스로 행복해 지는 것을 배우고 있다.작가 박상언은 우즈벡에서 한국어 교육자이다 독특한 교육방법으로 제자들을 한국으로 진출시키는데 힘이크다 남다른 수업이 학생들에게 동기부여가 되고 학생들과의 약속을 지키기까지 10년이란 세월속에 우직하게 달려왔다

자신과의 약속 그것은 학생들과의 사랑이 아니겠는가! 그는 고백하고 있다.남들이 사용하지 않는 숫자 4를 죽을 4에서 사랑해 사로 바꾸어 버린 작가 이은경 우울한 가정사 때문에 인생의 봄날은 없는줄 알고 살아왔다 희극보다는 비극의 나날이 그녀를 괴롭혀왔지만 작지만 그것을 통해 행복해하고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자신을 사랑해가는 과정을 이 책에서 표현하고 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보는 거울은 두가지다 긍정의 거울과 부정의 거울,우리는 이 두 거울 중에 어떤 거울을 보기를 원할까? 당연히 긍정의 거울이지라고 말하지만 자세히보면 부정의 거울을 더 많이 쳐다보고 있다면 이 책의 주인공들보다 더 많은 사연과 어려움들을 극복하고 성공의 반열에 서있는 인생들도 많다.핑계없는 무덤은 없다.삶에서 우리가 느끼는 것들의 대부분은 남들도 그렇게 느낀다.

 

어려움을 이기며 버티고 두발로 살아갈 수 있다는 가능성에 자신을 사랑할 수 있다면 그것은 성공이다 이제 그 해답이 사랑이라면 나는 이 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하겠네.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남들도 사랑할 수 없다 당신은 당신 스스로에게 어떤 방식으로 사랑하고 있는가를 생각케하는 책이다 죽을 만큼 괴로운 인생이라도 단 한번 만이라도 자신을 사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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