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감동이 필요해 - 똑똑한 뇌를 만드는 59가지 감동의 법칙
요네야마 기미히로 지음, 김정환 옮김 / 동학사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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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뇌는 평범한 삶도 감동을 받는 순간 특별한 것이 된다.



편도체는 감정을 담당하는 뇌의 한 부위로서 아침에 일어나 세수를 하는 등의 일상적인 일에 대해선 별 반응이 없지만,상사에게 혼난 일처럼 큰 감정 변화가 일어난 일에 대해선 대뇌피질로 신호를 보내 잊지 말라는 명령을 내린다. 일본의 뇌의학자 요네야마 기미히로는 편도체의 이와 같은 기능을 이용해 기억력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고력과 창의력도 함께 키울 수 있다고 말한다.




오직 성공만을 목표로 하는 시대는 지났다.감동이 없다면 성공도 없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IT회사 Microsoft의 창설자인 빌 게이츠.13살의 그는 부모님에게서 받은 용돈을 컴퓨터에 다 써버리는 철부지 소년이었다. 그러나 그때 받은 감동은 16살에 차린 소프트웨어 회사가 도산했을 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었고, BASIC 개발과 마이크로소프트사 창설의 원동력이 되었다.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와 같은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어린 시절에 받았던 감동을 잊지 않고 평생에 걸쳐 추구했다는 사실이다. 감동을 추구하는 사람은 실패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정신력과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멈추지 않는 집념을 갖게 된다. 저자인 요네야마 기미히로는 이런 사람이 되기 위해 알아야 할 59가지 법칙을 제시한다.감동이 넘치는 인생을 살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12가지 생활 습관
이 책에서 소개하는 59가지 감동의 법칙은 저자가 자신의 진료 경험과 최신 뇌과학 자료를 분석해서 얻은 결론이다. 감동뇌를 활성화하는 생활 습관은 식사,영화,소설,라이브 공연 등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많은 것들에서 크고 작은 감동을 얻는 방법을 알려 준다. 어떤 감동이 우리를 가장 행복한 삶으로 이끌어 줄까?

 

 


감동뇌의 비밀을 밝혀내어 성공으로 내딛는 첫걸음은 바로 지금부터이다.강한 감동은 잊혀지지 않는 기억이 된다.뇌가 기억하는 것은 왜 냄새는 기억을 불러일으킬까? 영어가 죽어도 않되는 사람을 위한 조언은 영어를 마스터하고 싶다면 영어에 감동하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빌 게이츠의 인생을 바꾼 감동 진짜 천재는 감동을 계속 유지하는 사람이다.감동 없이,머리가 좋아진 사람은 없다.


 

아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삶에 목표가 확실하면 의욕이 높아진다.일의 의욕도 음악의 감동도 모두 뇌의 쾌감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기를 지식이나 정보가 더 큰 감동을 만든다.고흐가 세상 사람들에게 인정받지 못한 뇌과학적 이유,노력이 헛수고로 끝나는 사람과 성과를 내는 사람의 차이 머리가 좋아지는 선순환을 만드는 방법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


 

감동 없는 일상에서 탈출하기 움직이고,칭찬 받고,목표를 달성하면 의욕이 솟아난다.왜! 안된다는 생각을 먼저하는 걸까? 어차피 안 될 텐데란, 내 사전에 없다.스스로 자신을 칭찬한다.부부와 파트너는 서로를 칭찬한다. 먼저 작은 목표부터 정복한다.멍하고 있을 때 뇌는 활성화 된다.큰 감동이 실패나 좌절에도 포기하지 않는 뇌를 만든다.뇌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한다.난 감동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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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캠핑요리 - 홍신애의 아빠가 돋보이고 엄마가 행복한 진짜 캠핑요리
홍신애 지음 / Storyblossom(스토리블라썸)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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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홍신애는 결혼과 동시에 뉴욕에 살면서 가족과 함께 캠핑을 시작한 홍신애는 한국에서도 아이들과 캠핑을 즐겨온 10년차 진정한 캠퍼이다.홍신애에게 캠핑요리란 가족간의 추억을 더 촘촘하게 만들어주는 매개체이며 함께 요리하고 즐기는 사이 가족간의 사랑이 돈독해진다고 말한다.캠핑고수 & 요리연구가 홍신애 그녀가 말하는 진짜 캠핑요리가 어떤 것인지 이 책에서 그녀의 노하우를 공개하고 있다.



캠핑요리의 진수를 이 책에서 본다.간단히 짐을 싸서 떠나는 그런 여행이 아닌 제대로 즐기는 캠핑의 진수요리를 이 책에 말하고 있다.역시 핫한 메뉴에 맛과 건강을 담아낸 초절정 레시피와 초간편 조리법을 공개 10년 이상 미국과 한국에서 캠프를 즐긴 고수의 150가지 요리 비법이 담겨있다.캠핑요리는 간단하고 맛있게! 폼나게! 구하기 쉽고 값싼 재료로, 캠핑요리 완전정복하는 책이다.



1% 절대리스트를 비롯해 캠핑요리 맛있게 잘 만드는 압축된 노하우 다섯 가지,왕초보도 따라할 수 있는 쉬운 계량법도 담았다.총 5파트로 구성된 요리는 일상에서 구하기 쉬운 값싼 해산물과 채소류, 육류 등을 활용해 에피타이저, 바비큐 & 일품요리, 간식 & 별식, 밥 & 찌개 식사류, 디저트까지 다양하면서도 먹고 싶은 캠핑요리만을 엄선했다.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럽고 군침이 돈다.



캠핑요리는 150가지로 끝내라!

캠핑 요리는 집 밖에서 하는 아웃도어 요리인 만큼 집에서 하는 요리와 다르다. 그래서 어딘지 모르게 더 어렵고 까다롭게 느껴지는데 캠핑 요리는 캠핑 요리라서 훨씬 쉽고 간단하다.집 밖에서 하는 요리이기 때문에 조리법이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며, 요리의 재료도 구하기 쉬운 재료를 주로 사용한다. 한마디로 구하기 쉬운 재료로 간단하게 요리하는 것이 캠핑 요리인 셈이다.



요리를 더 쉬우면서 맛있게,그리고 보다 폼 나게 만드는 방법을 도구별로 총 망라해 담았다.캠핑을 알차게 만들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고 있다.사실 집에서 먹는 평범한 식단, 심지어 인스턴트 라면도 밖에 나가 자연과 함께 먹으면 훨씬 맛있다.하지만 진정한 캠퍼라면 야외에서 먹는 캠핑 요리를 간단하게 뚝딱 해낼 수 있는 비법 150가지를 공개한다.



이제 집 떠나면 즐거운 캠핑이다.캠핑을 즐기는 고수의 비법으로 맛있게 간편하게 폼나게 요리할 수 있는 초절정 간편 조리법의 레시피가 이 책에 전격 공개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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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작하는 인문학 2 - 우리 시대를 읽기 위한 최소한의 인문 배경지식 지금 시작하는 인문학 2
주현성 지음 / 더좋은책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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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이것이다 라고 정의를 내리기는 어렵다.지금 시작하는 인문학에서는 우리들의 지적 갈증을 단숨에 풀어준다.이 책은 흥미로운 지식의 세계로 안내하고, 인문학 입문자들에게는 가뭄에 단비 같은 친절한 안내서로서 길잡이가 되어주고,심리학,회화,신화,역사,철학 등의 다양한 인문 지식을 쉽게 풀어냈기에 인문학을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가장 체계적인 책이다.. 



알면 알수록 지적 호기심은 우리를 더 많은 지식을 부르고 있다.그래서 우리는 인문학에 빠져드는 지도 모른다.모네 이전의 회화,문학과 문예사조,과학의 독립사,사회이론의 대가들,미학의 역사와 대중문화 등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를 읽는 데 있어 꼭 알아야 할 분야를 엄선하여 지금 시작하는 인문학과 완전한 인문 지식들을 완성해나갈 수 있게 하고 있다.인문학을 공부하면서 느낀 고충을 해소할 수 있는 책이다.



사회이론의 대가들을 다룬 사회학과 철학에서 뛰쳐나온 가장 정확한 지식이라 할 수 있는 과학의 독립사에 대해서도 분야별로 정리해두었다. 문학 독자들과 지성인들의 관심사인 문예사조는 명작들을 중심으로 최대한 역사의 흐름에 따라 그 사조를 빼놓지 않고 다루었다. 마지막으로 미학의 역사와 대중문화에 대해 독자들이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정리하고 있다. 



많은 명작들 가운데 그 안에 담긴 삶의 의미 때문에 긴 여운을 남기며 명작이 되기도 한다.우리가 이야기하는 많은 명작들은 문학사에서 촉발된 중요한 문제들 때문에 더 유명한 것도 많다.하나의 명작은 내용과 그 역사적 의미 면에서 이해해야 그 깊이를 더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깊이에는 인간 지성이 던지는 삶과 그 표현 방식에 대한 무한한 도전이 존재한다.



문학 작품과 시대를 아우르는 문예사조를 시대의 흐름에 따라 알 수 있다. 인문학하면 과학을 제외한 학문이라고도 할 수 있다.모든 사람들은 결국 과학의 골목골목에 등장하는 중요한 사건들을 이해해야만 사회와 지식 변화의 진정한 면모를 파악할 수 있다.과학은 원래 철학의 일부로서 더 정확한 지식을 갈구하는 과정에서 독립해온 철학사의 일부분이기도 하여 일부러 과학을 정리하여 다루었다.



자연스럽게 인간과 인간이 사는 우리 사회의 모습으로 사회이론들은 인문학의 실제적인 활용 분야 사회학이론의 발원에서부터 부르디외 등으로 대표되는 현대 후기 구조주의적 이론들까지 그 전체적 흐름을 조망하며,사회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들을 보여준다.미학 전체를 조망하는 저자는 미학의 중심 논제들을 축으로 미학의 전체를 한눈에 조망하는 그림을 그려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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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시 파티 플래닝
SoUL(신일한) 지음 / 오늘의책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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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특별한 파티로 바꾸는 팁으로 가득 담겨 있다.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는 파티 플래너의 세계를 현직 파티 플래너를 통해 직접 들어본다.미래에 각광받는 직업으로 급부상하는 파티 플래너의 직업 세계를 생생하게 느껴 본다.파티를 빛나게 하는 세계 여러 가지 종류의 음식과 술 그리고 음악을 만나 본자.스타일리시한 파티플레닝의 세계로 빠져보자.



늘 반복되는 일상,그리고 일상탈출을 꿈꾸는 이들에게 한국에서 가장 핫한 놀이문화가 숨어 있는 장소들도 소개하고 있다.




최고의 파티란 무엇인가라고 물어보면 딱히 이것이다라고 할 수는 없지만 이 책의 장점은 그런 분위기를 잡아 줄 수 있는 전문가는 있다고 말하고 있다.누구나 파티 플래너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언제,어디서나,누구와도 파티를 할 수 있도록 파티의 모든 것을 담은 스타일리시 파티 플래닝! 파자마 파티,웨딩 애프터,축제,야외 파티 등 지루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책이다.



나만의 특별한 파티를 연출하고 싶은,파티 플래너를 꿈꾸는 모든 이를 위한 내용이 이 책에 수록되어 있다.파티란 먼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다.저자 신일한은 파티란 소중한 사람들이 함께 모여 시간을 보내는 것이라고 말한다.생일잔치,회식자리,결혼 피로연,환갑잔치,동창회 모임,축하 자리 등 이미 수많은 파티를 경험했고 앞으로도 파티를 하며 살아갈 것이다. 저자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파티플레닝이다.



일반인들의 파티도 셀럽들의 파티처럼 다양하고 특별해 질 수 있는 방법과 적은 예산으로도 알차게 파티를 구성할 수 있는 노하우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저자는
파티 프로모션부터 스타일링, 스텝 구성, 홍보 플랜까지 파티의 구체적인 노하우를 제시하고 이론 가득한 파티플래너 교재는 나와 있지만,진짜 짜릿하고 즐거운 파티를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이 필요한지 알려 주는 실전 가이드이다.



각종 모임에서 분위기를 잡아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모임의 특성을 잘 살려주는 것도 파티플레닝의 능력이다.저자는 이 책에서 각종 대형 파티를 현장에서 직접 연출한 저자의 실전 노하우 공개! 축제와 행사, 클럽 파티 등 각종 대형 파티를 현장에서 직접 연출하는 저자의 실제 사례를 통해 최근 트렌드를 알 수 있다. 포털사이트, 전문 커뮤니티에도 없는 실전 파티 연출법,등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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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의 저편 - 페이의 그림자
카렌 마리 모닝 지음, 구세희 옮김 / 제우미디어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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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난 가는 솜털 전체가 진동하듯 떨리기 시작하고, 방금 먹은 음식이 한 덩어리의 납처럼 뱃속에서 무겁게 변하더니, 갑자기 일종의환상이 보이는 것 아닌가.바도,그도 여전히 그 자리에 있었지만 환상 속에서 보이는 그의 모습은 전혀 잘생기지 않았다.정성을 들여 변장한 흉측한 괴물에 지나지 않았고,완벽한 겉모습 바로 아래에서는 숨길 수 없는 부패의 악취가 그대로 올라오고 있었다.



이 책은 어느 도시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실종 사건들! 그 뒤에 숨겨진 미스터리와 호러,그리고 로맨스의 세계로 초대한다.우리 현실에 존재하는 판타지란 영화 속에서 마주치는 머나먼 세계뿐일까? 그렇지 않다.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익숙한 주변에서도 의문의 사건들을 마주칠 수 있다.더구나 집에서 6400킬로미터 떨어진 낯선 도시에서라면 더더욱 그렇다.



맥은 페이를 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배런스와 함께 시서두를 찾아나선다. 위험한 음모에 휘말리게 된 두 사람은 과연 인간 세계를 위협하는 페이를 저지할 수 있을까? 밤이 되면 세상의 규칙이 뒤바뀐다.
안개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매혹적인 미스터리 판타지를 이 책에서 볼 수 있다.늦은 귀갓길 골목에 울리는 낯선 발소리, 갈 길이 바빠 서로 눈 마주칠 일 없는 도심 거리의 사람들,



복잡하게 엉킨 미로 같은 나의 도시.높이 쌓은 담장 너머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현대에 사는 우리는 알 길이 없다. 인간이 아닌 존재들, 그러니까 뱀파이어나 페이가 활보하고 다녀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게 요즘 세상 아닌가? 그런 미지의 존재들이 본모습을 드러낸다 해도 기껏해야 화제의 뉴스나 해외 토픽에 소개되는 게 고작일 것이다. 세상엔 워낙 별의별 일이 많으니까.




신화 속의 존재들이 정말로 이 세상에 있단 말이야? 지난 20여년간 너무도 당연하게 여겨왔던 것들과 떨어져 혼자가 된 순간,그녀의 홀로서기가 시작된다.그리고 위험천만한 도시만큼이나 위험한 매력을 풍기는 의문의 남자.낯선 도시의 안개 속에서 헤매는 맥과 얽힌 고서점 주인은 모든 것이 수수께끼에 싸여있다.각자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함께 행동하게 된 두 사람이다.




최근 살인과 실종 사건이 그 어느 때보다도 급격히 많아졌어요.마치 도시 절반이 미쳐 돌아가는 것만 같습니다.맥케일라 레인은 아일랜드유학 중에 살해당한 언니의 죽음에 의문을 갖고 직접 더블린을 방문한다.언니가 남긴 메시지를 좇던 맥은 강력한 힘을 가진 전설적인 마법의 책 시서두를 찾는 고서점의 주인 배런스와 알게 된다.



맥은 자신도 모르던 능력이 있음을 알게 되면서 이야기는 점점 흥미로와 진다.너무나도 다른 성격 때문에 사사건건 부딪치지만 수많은 다툼을 겪으며 점차 가까워지는데 그들의 아슬아슬한 동맹은 어디까지 계속될까?
헐리우드에서도 인정한 매력적인 스토리를 이 책에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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