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쉬어가도 괜찮아 - 삶에 지친 나에게 주는 43가지 선물
미즈시마 히로코 지음, 권혜미 옮김 / 밀라그로 / 2017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지금이야 세상이 좋아져서 비포장도로를 보기가 힘들지만 우리 때만 하드라도(전쟁 후의 한국)차를 타고 가면 흔들리는 것은 필수고 뽀얀 먼지를 뒤집어쓰고 삼삼오오 학교를 걸어서 다니던 것이 생각이난다.왜 우리는 좋은 시절보다는 힘들고 어려웠던 그 시절이 생각이 나는 걸까? 그때는 쉼이라는 것을 생각해볼 겨를도 없이 달려왔기 때문이다.그러나 지금 돌이켜보면 잠시 쉬어가도 괜찮은 것이 우리인생이다.

삶에서 쉼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정말 좋은 것이다.떠난다는 것은 두가지의 생각을 가진다.하나는 이전에 것들을 잊기 위한 것이고 또하나는 재충전하는 것이다.우리는 이 책에서 나의 삶의 긴 여정을 잠시 숨고르기를 하면서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의 재충전에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무조건 앞만 보고 달린다는 것은 무의미하다 그러나 인생의 목표를 두고 달리면 이루어지는 것들에 우리는 희열과 만족감을 느낀다.

 

​아무리 노력해도 나의 인생에 발전이 없다면 이미 성공과는 거리가 먼 항해를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성공을 향한 많은 지침서들이 우후 죽순처럼 쌓여 있다고 한들 나와는 코드가 맞지 않고 복잡한 방정식처럼 엉켜있으면 머리부터 아파온다.이 책은 어떤공식이나 다른 모양의 추리로 밝히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나의 삶에서 생각을 변화시켜 성공으로 가는 룰을 제시하고 있다.

​남들이 가는 길이 보기 좋아 보이고 쉬운 길이라고 나에게도 그렇다고 인정할 것은 아니다.우리가 가장 실망스럽게 느끼는 것은 바로 남이 아닌 자신이다.1장에서 5장까지 이어지는 미즈시마 히로코의 삶에 지친 나에게 주는 43가지의 선물을 들여다 볼 수 있다.자신을 스스로가 믿어주지 않으면 누가 믿을 수 있겠는가!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는 힐링의 방법을 이 책에선 멋지게 성공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은 어떻게 살아가지 미래에 대한 불안을 없애면 모든일이 잘 풀리게 된다.절망적인 상황을 뛰어넘는 방법 즐겁게 나의 목표를 향해 꿈을 실현하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귀한 존재이다.누가 나를 디스할 수 있겠는가! 나를 하찮게 여기지 않는 사고법과 삶의 방법을 배워간다.결국 나의 꿈나무는 꽃을 피워야 한다.꽃이 피우지 않는 나무는 열매를 맺을 수 없기 때문이다.오늘을 넘어야 내일로 가는 마차를 탈 수가 있다 자!오늘 조금만 더 힘을 내자.저 언덕을 넘으면 성공의 안식처가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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