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갭 투자로 300채 집주인이 되었다 - 부동산 투자 100문 100답 실전편
박정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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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된다는 것은 노력형이거나 아니면 부모로 부터 물려받은 재산을 관리하는 형식으로 이어진다.2000만원으로 시작, 아파트 300여 채 부자가 된 저자는 누구도 말하지 않은 부동산 투자 성공 비법을 이 책에서 100% 전격 공개하고 있다.거칠게 얘기해서 일종의 전세 깡패라는 용어로도 불린다. 거대한 부자가 되는 진짜 비법은 무엇일까? 이 책은 우리의 인생을 바꾸는 역할을 하고 있다.

임대차 시장이 전세 중심에서 빠르게 월세로 바뀌면서 전셋집이 귀해진 탓에 저자는 갭투자에 도전했다. 그 누구도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은 제대로 부자 되는 노하우를 전수한다. '갭투자' 투자자들이 시세보다 높은 가격에 전세물건을 내놓으면서 투자 대비 이익을 얻고 있다.전세난 틈타고 시작된 갭투자의 뜨거운 열기로 소액으로 전세가율 높은 아파트 집중 투자를 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껑충 뛰는 전세 값에 단기시세 차익 노려 부동산 투자 고수의 전략을 실행하라! 당신의 인생이 바뀐다.기적을 누리려면 누구보다 먼저 당당해져라.저자 박정수는 왜 갭 투자를 해야 하는지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능한 자금 확보,단돈 1,000만 원으로 부자되는 법을 공개했다.투자의 현장에서는 목적에 맞는 물건 선택과 노하우를 통해 자신의 투자목적과 상황에 맞는 기술을 전수한다.

​당시에 거대한 목표가 있었다. 바로 소형 아파트 50채였다. 초보였기 때문에 50채로 목표를 잡은 것이다. 주중이나 주말이나 지방으로 소형 아파트를 보기 위해 참 많이 돌아다녔다. 서울, 수도권 쪽을 알아봤지만 투자 금액이 너무 커서 도저히 감당이 되지 않았다. 그러니 열심히 지방 쪽으로 돌아다니는 수밖에 없었다.대전에서 필자와 같은 사람을 먹잇감으로 삼는 사람을 만난 것이다.

 

 

 

실제로 필자에게 쓰레기 같은 아파트를 5채나 팔아먹은 놈을 만나기도 했다. 소형 아파트를 20채 이상 갖고 있으면 여러분의 인생은 180도 바뀌게 된다. "아파트 20채를 어떻게 구입할 수 있느냐? 말도 안 된다!"라고 말하겠지만 필자뿐만 아니라 필자가 관리하는 회원들은 얼마나 쉬운지 잘 알고 있다.자신의 성공담을 통해 부동산 투자 비법을 전수한다.

 

 

 

투자 왕초보라도 성품이 좋아 하루하루 성실히 살아가는 서민들에게 성공과 부(富)를 이루고 재기에 성공하도록 도움을 준다.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이기적인 사람들은 이 책을 읽지 말라고 한다.아파트의 최고 투자조건은 첫 번째도 입지, 두 번째도 입지다. 아울러 매매가와 전세가의 차이가 아주 작은 소형 아파트에 집중해야 한다. 매매가가 1억 원 이상인 아파트가 좋을까?

 

7,000만 원~8,000만 원 정도의 아파트가 좋을까? 필자가 볼 때는 (현재 기준으로) 1억 원 이상인 아파트가 좋다.그 정도가 되어야 아파트의 상태도 나쁘지 않고 들어오는 세입자의 생활수준도 그리 낮지 않아서 관리도 쉽다.부동산은 흐름이 있기 때문에 소형 아파트를 수도권에서만 구입하거나 지방에서만 구입하는 것은 좋지 않다. 지역별로 안배해서 소형 아파트를 투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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