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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기회다 -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성공 메시지
김철회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6년 7월
평점 :
전화위복(轉禍爲福)
화가 바뀌어 오히려 복이 된다는 뜻으로,어떤 불행한 일이라도 끊임없는 노력과 강인한 의지로 힘쓰면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말이다.시대적으로 보면
우리들에게는 좋은 일 보다는 나쁜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고 생각한다.지구가 비좁아져서 일 것이다.그러면 이전에는 좋은 일들이 많았을까! 언제나
오늘이 기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노력을 한다.그래야 기회를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것의 재미있는 것은 그냥 넘어가는 일이 없다는 것이다.순간 순간 우리들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언제나 도전이라는 고리표를
달고 나타난다.해가 동에서 떠서 서쪽으로 넘어가듯 날마다 실패하고 좌절하는 법도 없다.변화의 물결이 거칠고 힘들수록 나에게 주는 위안은 적지만
그래도 오늘 힘을 내어서 살아왔음을 감사하고 고마워해야한다.그리고 내일이라는 기회를 노려야 하는 것이
인생이다.
우리는
변화를 두려워하고 있다.그것은 무리로 부터의 떨어짐을 우선 두려워하기 때문이다.열정을 가지고 도전하기 보다는 편하고 남이 가는 길을 가려고
한다.이 책은 그 변화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실현을 꿈이없는 사람들에게는 도전을 주는 내용으로 가득 차있다.나는 노력하는 사람이
좋다.흙수저와 금수저와는 무관하게 사람의
잠재력은 엄청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그 잠재력의 10퍼센트도
못 쓰고 죽는다고 한다.
위기는
언제나 기회와 함께 찾아온다.골때리는 세상이라고 언제나 투정만 하고 있을 것인가! 그
이유는 도전해보기도 전에 스스로 안 된다고 포기하기 때문이다.
포기하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자신이 원하는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으며,
자기
편할 대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어떤 정보를 객관적으로 전체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에게
유리한 것만 선택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선택적
지각을 하면 자신의 경험과 지식이 모든 기준이 된다.
그래서
무슨 일을 하다가 안 되면 남 탓,
세상
탓으로 돌리기 일쑤다.
실패의
원인을 자신의 부족함과 잘못에서 찾아 고치려 노력하지 않고,
스스로
포기하는 이런 사람은 매번 실패하고 무슨 일을 해도 되는 일이 없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며,
결코
성공하지 못한다.
성공은커녕
인생에 그 어떤 변화도 일어나지 않는다.
내가 무엇이
될지 아무도 모르고 나도 모를 뿐이고, 그래서 나는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가능성이었다라고 말한다.이렇게 살아라,저렇게 살아라라고 하는 책들은
서점에 많이 있다.그러나 과연 그렇게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처럼 따라하다 보면 쉽게 지치고 피곤해진다.세상이란 거울은 우리들에게 좋은 것만
비추지는 않는다.나쁜 일과 좋은 일을 통해 배우는 저자의 뜻이 이 책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