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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이 속삭일 때 - 잠 못 들게 하는 현실, 믿음으로 사는 법
피트 윌슨 지음, 정성묵 옮김 / 두란노 / 2016년 3월
평점 :
절판
자기중심에서 벗어난다는 것의 정의는 무엇일까?
두려움이란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 내는 것이다.

믿음으로 산다고는 하지만 물질에 엌매이고 하나님
중심으로 살지못하는 증거로 볼수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쪽으로 축을 옮겨야 한다. 때로는
우리가 기도가 응답되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말고 하나님이 일하실 때까지 순종하며 기다려야한다.
이제 믿음
같으나 믿음아닌 것들을
과감히 정리할 시간이다.요셉,여호수아,다니엘
그들은 온갖 믿음같으나 믿음 아닌 것들을 과감히 버렸을 때 성경에 기록되고 하나님의 쓰임을 받은 믿음의 조상이
되었다.
우리의 삶은
어떤가?
너무도 쉽게
마음이 무너지고,미움과 분노를 격동시키는 삶이다.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기를 우리가 날마다 믿음의 연습이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불확실성을 받아들이는
믿음은 세가지 측면을 갖고 있다.하나님의 공급 하심에 대한 믿음,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믿음,하나님의 능력에 대한 믿음,성경에서 이런 종류의
믿음을 가장 잘 보여 주는게 바로 다니엘의 이야기이다.(본문
p93쪽)
느닷없이
들이닥친 어두움과 격랑 속에서 나름대로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발버둥을 쳐보지만 오히려 상황은 더 꼬여만 가고 그럴수록 더욱
주님 앞에 엎드려 기도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꾸만 인간적인
얄팍한 술수와 아이디어만 모으고 다니는 삶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히 4:16).
내가 변하면
모든 것이 달라지는데 나는 변하지 않고 세상이 달라지기를 기다리고 있다.두려움이 속삭일 때 현재 상황을 만족하지 못하고
내 마음을
장악하고 있는 부정적인 생각과 자포자기의 생각을 쫓아내어야 한다.
어떤 위기의
순간에라도 하나님의 이름을 소리쳐 불러라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상황과 환경에
길들여지지 않고 하나님을 깊이 생각하는 것이다. 그럴 때 당신은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다.하나님께 드려지는 찬양보다 더 중요한 건 하나님께
드려지는 마음이다.중심이 없는 예배에 속으실 하나님이 아니다.흥분의 도가니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상한 마음과 성결한 삶이다.
삶이 드려지지 않는 예배 형식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하나님은 형식적인 이스라엘 백성들의 예배를 벌하셨다.하나님은 멋진 예배보다 거룩한 예배자를 기다리신다.예배자는 자신의 동기를 살펴봐야
한다.사람들은 당신을 통해 그리스도의 향기를 맡게 될
것이며, 당신을 통해 그리스도를 읽게 된다. 이것이 바로 세상의 두려움을 이겨내는 인생이다. 하나님 중심으로 나의 일상을
조절해야된다.
확신의 인생으로 살아가기 위해 날마다 말씀으로 죽어라.
자신을 쳐서 복종시켜라. 불평과 원망이 싹틀 때 그 싹을 아예 잘라버려라.이 책은 각 파트의 말미에 팁을 달아두어 이것만은 꼭 기억할
것,이것만은 꼭 생각해 볼 것,이것만은 꼭 해볼 것에 대해 조언을 하고 있다.믿음의 단련은 훈련에서 시작된다.눈에 보이지 않는 믿음은 그
사람의 생활에서 나타나는 것이다.믿음도 기술자처럼 숙련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감사와 찬송이 피어나게 하라. 나를 드러내고 싶은
마음을 포기하라. 날마다 그리스도를 존귀하게 하는 당신이 진짜 명품인생이다! 순종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된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증거이자 훈련이다. 순종은 사랑에서 나와서 사랑으로 인도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내주하심을 더욱 깊고 충만하게 경험하도록
이끈다.
우리들의 삶속에서 상처받고 헤메이는 영혼에게 회복은
반드시 필요하다.믿음같으나 믿음아닌 것들에게서 .순간 순간 다가오는 위기의 순간에도 하나님의 역사는 계속되고 우리는 그 생명의 공급선을 붇잡고
살아가야한다.마치 어린 아이가 어미의 젓을 사모하는 심정으로 말이다. 버린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치명적인 육신의 아픔이다.그러나 하나님 앞에
우리는 과감하게 버려야 살아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