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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요셉처럼 - 꿈을 현실로 만든 요셉의 인생에 함께하신 하나님의 경륜과 섭리
원용일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5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누구나 꿈을 꾼다.그것은 이룰 수 없는 것일 수도 있고 이룰 수도 있다.자신의 꿈을 이루어가는 사람 이 이야기는 자신이 꾼 꿈에 대한 성취와 하나님의 약속을 부여잡고 고난과 역경을 견디며 그 꿈을 이룬 불굴의 사나이 요셉에 대한 이야기이다.시험과 환난을 그는 믿음으로 이겨냈으며 결국에는 가족과 민족을 구하는 전대 미문의 인물로 성경에서는 말하고 있다.요셉은 연단이 더할수록 믿음이 강해졌으며 외국 노동자의 신분이었지만 믿음을 앓지않았다.
우리는 자신이 꿈꾸고 바라는 것들을 이루기를 원한다.그러나 현실의 벽에 부딪치며 금방 좌절하거나 포기하며 그 꿈을 다른방향으로 선회한다.요셉은 자신의 꿈을 형들과 아버지에게 이야기하고는 곧장 미움을 받아 형들에 의해 십대에 외국 상인에게 팔려버린다.끝이 보이지 않는 종살이의 연속에서 그는 무엇을 보았을까를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진다.낯선 환경 그리고 혼자 감당할 수 없는 멸시와 천대는 청년 요셉에겐 믿음을 키우는 시금석이 아니겠는가!
하나님은 꿈을 통해 그사람의 미래를 보여 주신다.그러나 그 꿈을 알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그들은 미래에 대한 불완전함,블안과 초조로 인해 나에게 주신 꿈(소명)이 무엇이지도 모른 체 살고있다.요셉은 그 꿈에 대한 확신과 믿음으로 인내하며 이루어낸 하나니믜 사람이었다.하나님의 섭리안에 믿음의 눈으로 무엇을 발견할 수 있는 지를 기억해야 한다.이 책은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소명이 무엇인지 어떻게 이 소명을 감당해야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꿈꾸는 자 요셉을 통해 발견하는 나의 꿈은 무엇인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그 꿈의 실현 가능성에 도전하는 힘을 이 책은 길러주고 있다.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순간에도 하나님의 역사는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요셉은 자기 인생을 전혀 이해할 수 없었고, 하나님께 감사할 여유조차 없었지만,그런 절망스러운 순간에도 무언가 되어가고 있었다는 것이다.이것이 요셉의 인생 내내 반복되는 하나님의 섭리와 경륜이었다.이것은 은혜가 아닐 수 없다.
막다른 골목에서 우리는 무엇을 볼 수 있을까?어려움과 위기앞에 서면 우리는 본능적으로 인간의 힘으로 일어서기를 원한다.그러나 하나님의 섭리에 우리는 맡겨야 살수 있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인생을 살아갈 때 인생길이 열리지 않아 고민할 수 있다.그러나 어렵고 위험한 상황에서 도망치는 것은 크리스천의 자세가 아니다.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우리가 인생에 대해 스스로 깨닫는 이해도를 훨씬 넘어서기 때문이다"라고 한다.
요셉은 보디발의 아내의 참기 힘든 육적인(시험,환란)유혹을 믿음으로 극복하고 감옥(연단)을 거쳐 나라의 2인자 국무총리의 자리에 오른다.그는 이문제를 놓고 사람과 의논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나가 기도로 이 문제를 풀어냈다.우리는 기억해야한다.언제나 그분은 우리를 암닭이 병아리를 품듯이 우리를 보호하고 계신다는 사실읊 이 험한 세상을 이겨나가는 데 든든한 하나님으로 말이다.그 분 앞에 우리의 고민을 털어보자.마치 요셉처럼 그렇게 기도해 보자.
갈등을 푸는 방법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크리스찬의 무기는 기도이다.아브라함,이삭,야곱이 기도했던 것처럼 오늘 요셉이 기도했던 것처럼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감사와 기도이다.속으로 끓어오르는 분노도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시험도 하나님 앞에 내려 놓자.저자는 우리가 고통을 당할 때 더욱 더 부르짖으라고 말하고 있다.내가 아는 하나님이 전부가 아니다.나를 벗어 버리고 그 분 앞에 매달리자.독생자 예수를 보내어 나의 죄값을 대신 지불하신 그분께 기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