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국 비즈니스의 모든 것 - 소설로 읽는 중국 비즈니스 매뉴얼
김민혁 지음 / 청동거울 / 2015년 6월
평점 :
나름의 사업구상으로 진출을 노리는 방법보다는 이 책에서 말하는 16가지의 노하우를 가지고
비즈니스를 진행한다면 실패보다는 성공으로 가는 길이 더욱 가깝다고 확신한다.생각을 행동으로 바꾸고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비전을 품은 사업가들의
건승을 기원하며 이 책을 권하고 싶다.꿈을 실현하는 비즈니스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가까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13억의 소비자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나라간의
문화적인 척도는 비즈니스와 교역이 얼마나 왕성한가에 달려있다.중국과 자본주의는 상상을 하지못한다.경제적인 중국도 불과 얼마 되지 않는 시간에 많은 변화를 불러왔다.나는 그 중국의 변화를 지켜보았고 지금은 세계가 두려워 할 중국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피부로 느낀다.마치
잠자는 공룡의 부활이라고 할까! 문화혁명을 겪으며 극도의 어려움을 이겨낸,개혁개방과 함께 고도성장에 중국이다.중국의 비즈니스는 문화적인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올을 듯 하다.
같은 이웃나라지만 문화적인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그들을 이해하지 못하면 우리는 아무것도 이루어내지 못한다.
기업가들이
중국에 진출하여 계속적인 실패를 보는 이유중의 하나가 오늘이 책에서 말하는 맥락과 맞아
떨어진다.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이를 비즈니스에 제대로 적용하는 것이 바로 글로벌 시대의 비즈니스임에 틀림없다.중국 비즈니스에서 성공하기 위한 선택 16가지는
문화적 차이를 어떻게 극복하고, 또한 그러한 문화의 이해가 어떻게 성공적인 비즈니스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준다.중국을 잘 아는
현지인을 직원으로 채용하는 것도 성공적인 방법이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오류중의
하나는 하나씩만
팔아도 중국인구가 얼만데라는 생각으로 접근했다가는 백퍼센트 실패한다.알기 쉽게 소설 형식을 빌어 저자는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또 다른 중국의 모습이다.이런 중국의 모습을 저자는 이 책에서 보여준다.중국의 미래는 밝을 것이다라고 전망을 하면서 세계에서 가장 큰 내수시장,세계의 모든 자본이 몰려드는 땅이다.한류가
무조건 그들에게 좋은 것만은 아니다는 것을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
중국에서 기업을 한다는 것 또는 사업을 한다는 것은 그 사람들의 심리상태를 소비성향을 잘 파악을 하고 시작을 해야한다.
겉으로 만 보는 그들에서는 우리와는 다른 모습이 내면에 잠제 되어있기 때문이다.한류의
바람은 곧 중국진출의 신호탄이다.중국의 대륙은 광활하지만 많은 소수의 민족들이 모여사는 또다른 중국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저자는 중국을 이렇게 보고있다.세계에서 부가가치가 가장 많이 창출되는 나라로,세계에서 가장 부자 나라가 될 것이라는 뜻으로 말이다.우리와
같은 한류를 탄다고 하더라고 그들의 민족성과 성향을 잘파악하여 사업에 임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같은
말이라도 상황에 따라 바뀌는 뜻을 잘 이해해야한다.변화하는 중국의 모습을 저자는 긍적적으로 평가하고 있다.아직도 GDP숫자는 적어서 개발도상국으로 분류되지만 그 잠재력은 무궁하다고 밝히고 있다.국제적인 관문의 역활을 하게 될 중국으로 보는 관점은 나와 동일한 시점을 가지고 있다. 중국을 제대로 알아야 중국을 넘어설 수 있다. 선입견을 버리고 중국의 실체를 똑똑히 밝혀야 한다는 것에 동의 한다.
이제 중국은 G2로 성장해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에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미치는 나라가 되었다.국제적인 비즈니스에서도 더 이상 중국을 거치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이다.다양한
방식으로 성공적인 비즈니스의 사레들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고 가상의 현실속에서 소설형식으로 만들어진 책이지만 그 활용할 수 있는 범위는 상당히
넓게 적용된다.실패하기 위해 사업을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중국은 아직도 우리에게는 꿈의 사업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