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대를 살면서 우리는 숫자에 민감하다.이 숫자놀음을 잘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저자
최종학교수의 숫자로 경영하라는 전략적 이슈와 관련된 회계 전문 지식으로 전작에서 과학적 발견과 논리에 근거해 여러 기업 사례의 핵심을 파악하고
대안점을 제시 더 날카로운 시각과 시대적 흐름을
읽는 혜안으로 경영의 핵심을 파고든다.숫자놀음은 골치가 아프다고 하지만 그숫자속에 숨겨진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다.
최근 국내외에서 화제가 되었던
사건들의 이면을 보여주며 회계나 숫자가 기업의 흥망성쇠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한다. 특유의 통찰력과 숫자와 회계라는 객관적 잣대로
기업들이 겪었던 순간들을 날카롭게 분석해낸 이 책은 기업의 경영자나 경영을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 흥미와 더불어 실증적 교훈을 줄 뿐만 아니라,
기업 경영과 정부 정책에 다시 한 번 큰 반향을 불러온다.
회계를 알면 숨겨진 이면이
보인다는 그는 널리 알려진 사건의 이면을 회계지식을 통해 알려준다.언론에 보도된 이야기와 보도되지않은 배후의 이야기들을 추측하여 기술하고
있다.의사결정의 중심에는 숫자경영이 있다고 말하면서 회계자료 및 기타 숫자들이 영영 및 일반 의사결정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준다.회계·숫자를 경영과 의사결정에
정확한 통계로 이 책은 구성되어 있다.
키코사건의 전개과정과 LG그룹의
지주회사 전환과정 등의 사례들을 통해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경영방식의 장점과 회계의 중요성에 대해 알 수 있다.회계제도의 보완과 개선,어떻게 할
것인가? 에서는 현행 회계실무의 문제점과 개선책에 대해 살펴본다.공시 관련 이슈,분식회계와 우회상장 제도의 문제점 등 기존 제도의 개선책과
실무관습을 들여다본다.이론이 아닌 실제상황에서의 회계학 그이면을 살펴본다.
회계정보의 성과평가와 보상에서의
활용에서는 회계정보를 어떻게 활용해야 가장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 EVA,EBITDA 전략의 실행 등 이슈들을 통해 생각해본다.경영에 대한
단상 8가지에서는 가볍게 다루지 말아야 할 이슈들을 짧고 쉬우며 재미있는 칼럼들로 구성되어있다.경영의 많은 노하우는 바로 숫자속에서 살고
죽고한다.경영의 지혜는 숫자속에서 오늘도 존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