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스티커빌리티 - 생각을 바꿔 부자가 되는 비밀
그렉 S. 리드 지음, 박상욱 옮김 / 처음북스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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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빌리티 덕분에 아브라함 링컨은 실연의 아픔,두 번의 사업 실패,여덟 번의 공직 선거 패배를 이겨내고 마침내 미국의 대통령이 될 수 있었다.나폴레온 힐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흔 살이 훨씬 넘어서까지도 부를 축적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부를 축적하는 데 필요한 충분한 지식은 반드시 실패와 역경을 견뎌내고 충분한 수의 장애물을 극복해야만 쌓이기 때문이다.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어떤 표현을 빌려도 성공을 위한 지름길은 없다.꾸준히 자기계발을 위한 노력만이 가능성을 향해 달려가는 것이다.스티커빌리티는 성공할 사람이 가져야 할 생각들을 요약하여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놓치고 싶지 않는 이 책의 비밀을 살펴본다.성공의 비밀을 공유한다는 것은 반쯤은 성공한 것이다. 두려움이란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걱정이라고 한다.



이 책에는 한 발자국을 더 내딛는다는 의미와 그럼으로써 성공을 손에 쥔 사람들의 이야기가 가득하다.개인과 직업의 성공의 길은 일방 통행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협하는 장애물이 나타났을 때 좌절하고 길에서 탈선한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장애를 극복하고 숨겨진 기회를 활용해 원칙과 목표를 달성한다. 결과를 만든 사람들이 가진 단 하나의 공통점,스티커빌리티이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두려워하며 미리 포기하는 것이다.단 한 발자국 앞에 성공이 없을 수도 있다.그러나 한 발자국씩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다면 결코 성공을 거둘 수는 없다.두려워 말고 한 발자국만 더 나가보자.인내, 끈질김, 그리고 머릿속에 박혀서 떠나지 않는 바로 그 생각이다.나폴레온 힐의 성공의 비밀을 사용하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성공은 결코 행동할 때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실패하는 세가지의 원인을 설명하고 있다.실패를 많이 할수록 성공에 가까이 있다고는 하나 우리는 중도에서 포기해 버린다.그 실패를 파악하는 융통성이 필요 하다고 말하고 있다.성급하게 덤비지 말고 평온한 집중력의 힘을 길러야 승부수를 언제 던질지를 알수 있다는 것이다.누구나 그런 생각을 한다 실패하면 어떻하지 그 두려움의 허상에서 벗어나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길이다.




나폴레온 힐은 가장 해롭다는 두려움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가난에 대한 두려움은 특별한 게 아닙니다.그저 마음속 허상일 뿐이지요! 이는 이성적인 판단력을 마비시키고,상상력을 파괴하고, 자립심을 없애고,열정을 식히고,새로운 계획을 단념하게 만들고, 목표를 흐리고,결정을 방해하고,열망을 지우며,자제력을 발휘하기 불가능하게 만듭니다.자신을 믿는다는 것은 대단한 용기이다.

 

 


이 책의 저자 그렉 S. 리드는 어려운 상황을 간단하고 쉽게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과 그의 정신을 제공하는 타고난 사업가다.상황을 받아들여서 전략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결과로 만드는 능력이 있고,그의 주변에 있는 모든 이들과 깊고 풍부한 관계를 만드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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