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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플러스 - 아반지니 박사의 ㅣ 크리스천 경제경영 미니북 시리즈 1
존 아반지니 지음, 노시백 옮김 / 베다니출판사 / 2013년 4월
평점 :
아반지니의 재정 플러스는 크리스찬의 삶에 가장 밀접한 경제적인 문제를 지혜롭게 풀어가는 책이다.돈에 관한 진리로부터 이 책은 시작한다. 작지만 큰 힘으로 이 책은 우리들의 경제에 많은 도움을 준다.크리스찬의 근면함에도 돈은 필요하고 그것을 관리함에는 더욱 신중해야한다.우리에게 주어지는 하루도 투자이다.그 하루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관리하느냐도 재정의 한몫을 차지한다.
교회생활도 투자이다.꼭 십일조와 감사헌금도 있지만 자신을 어떻게 하나님께 드리는가 중요하다."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사55:8~9) 창조주의 생각은 피조물의 생각과는 다르다.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고후9:6~) 심은대로 거두는 법칙의 원리는 성경에 근거한다.크리스찬은 가난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마음이 가난하다고 해서 물질적으로 욕심이 없으라는 것은 결코 아니다.크리스찬은 돈에 대한 오해를 해서는 않된다.재정 플러스는 그 오해를 풀어준다.
선한 방법으로 만들어가는 물질(돈)은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에도 필요한 것이다.돈자체는 선함도 악한 것도 아니다.다만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작용하는 것이 다르다.돈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필요하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그러나 돈만 있다고 행복한 것은 결코 아니다.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돈은 필요하다.하나님이 우리에게 바라는 것은 넉넉하게 살아가기를 원하신다.
성경 전체에서 약20%정도가 돈과 부,재정과 재산,땅과 소유물,십일조와 헌금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이 책은 돈은 영적 주제라고 말한다.돈에 대한 오해를 풀어야 부자가 될 수 있다.여기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들을 나열해 보면 돈이 무섭다.가난은 경건한 것이다.제일 좋은 것은 공짜다.가난은 행복을 가져다 준다.하나님은 재정에 관심이 없다.우리는 부족함 가운데 살고 있다.돈에 관한 오해를 해결해야 한다.
우리는 풍성하신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하나님은 우리가 구하는 것보다 더 주기를 원하신다.제한 없는 축복을 주시는 하나님 이 풍성함의 진정한 목적은 무엇인가! 나의 믿음의 분량을 키워 나가기 위한 하나님의 작업하심이다.우리의 재정의 성장을 위한 우선순위는 하나님을 첫번째 순위에 두는 것이다.나는 언제나 두번째에 위치 하여야 한다.십일조의 우선 순위 먼저 주어야 받을 수 있음을 기억하라.
씨앗을 뿌리는 농부는 가을의 풍성함을 기약하며 땀을 흘린다.크리스찬이라고 예외는 아니다.세상에는 공짜가 없다.하나님은 그 해답을 성경을 통해 주셨다.아반지니 박사의 재정 플러스는 아직도 감나무 아래에서 감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어리석은 크리스찬들을 향해 단호하게 경고한다.마땅히 성도의 기본은 하나님께 우선 순위를 두어야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본을 무시하는 크리스찬이 많다.
진정한 부자는 올바른 믿음 생활을 해가면서 얻어지는 것이다.성경에 근거한 재정 플러스는 작지만 큰 능력을 우리에게 전해준다.알지만 실천하지 못한 것들을 해결해 나가면서 나의 재정이 증가해 가는 것을 경험하자.30년의 노하우가 영적인 원인을 찾아 하나 하나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경제적으로 어려울수록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살아가는 것이 가장 빠른 믿음의 축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