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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 레시피 - 희망과 행복을 만드는
김병태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3년 3월
평점 :
절판
기도가 응답되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말고 하나님이 일하실 때까지 순종하며 기다려라. 지금도 하나님은 하늘나라 우체통을 들여다보고 계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히 4:16). 하나님은 지성소에 있는 시은좌에서 은혜와 긍휼을 베푸신다.때를 따라 돕기 위해서.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한가?
하나님께 드려지는 찬양보다 더 중요한 건 하나님께 드려지는 마음이다. 중심이 없는 예배에 속으실 하나님이 아니다. 흥분의 도가니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상한 마음과 성결한 삶이다. 삶이 드려지지 않는 예배 형식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하나님은 형식적인 이스라엘 백성들의 예배를 벌하셨다. 하나님은 멋진 예배보다 거룩한 예배자를 기다리신다. 예배자는 자신의 동기를 살펴봐야 한다.
자기중심에서 벗어나 하나님 중심으로 축을 옮겨야 한다. 내가 만족하는 게 예배가 아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예배이다. 언제까지 받으려고만 하는가? 예배는 은혜받기 위해 오는 것이 아니다. 받은 은혜에 감사함으로 반응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참된 예배는 받기 위한 것이 아니라 드리기 위함이다.회복 레시피는 나와 당신의 미래를 바꾸는 위대한 하나님의 능력을 말하고 있다.
상황과 환경에 길들여지지 않고 주님을 깊이 생각하는 것이다. 그럴 때 당신은 그리스도의 편지, 그리스도의 향기가 될 것이다. 사람들은 당신을 통해 그리스도의 향기를 맡게 될 것이며, 당신을 통해 그리스도를 읽게 된다. 이것이 바로 명품인생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명품인생으로 살아가기 위해 날마다 죽어라. 자신을 쳐서 복종시켜라. 불평과 원망이 싹틀 때 그 싹을 아예 잘라버려라.
감사와 찬송이 피어나게 하라. 나를 드러내고 싶은 마음을 포기하라. 날마다 그리스도를 존귀하게 하는 당신이 진짜 명품인생이다! 순종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된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증거이자 훈련이다. 순종은 사랑에서 나와서 사랑으로 인도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내주하심을 더욱 깊고 충만하게 경험하도록 이끈다.
우리들의 삶속에서 상처받고 헤메이는 영혼에게 회복은 반드시 필요하다.행복한 생활을위한 회복의 레시피를 소개한다.순간 순간 다가오는 위기의 순간에도 하나님의 역사는 계속되고 우리는 그 생명의 공급선을 붇잡고 살아가야한다.마치 어린 아이가 어미의 젓을 사모하는 심정으로 말이다. 버린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치명적인 육신의 아픔이다.그러나 하나님 앞에 우리는 과감하게 버려야 살아갈 수 있다.
큰 것을 얻기 위한 포기, 천하를 다 주고도 살 수 없는 것을 얻을 수 있다면 나의 모든 것을 포기할 만큼 값진 것이 아니겠는가! 하나님의 축복은 그런 것들을 과감히 버릴 만큼 귀중하고 값진 것이다.마치 한농부가 길을 가다 그 밭에 보화가 가득한 것을 발견하고 돌아가 전 재산을 팔아 그 밭을 산 것 처럼 천국울 소유하는 기쁨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해마다 부활절은 돌아오건만 우리들의 신앙의 부활은 언제나 돌아오려나 희망과 행복을 꿈꾸고 싶은가!견고한 믿음으로 인생을 경영하라.이 책은 인간 중심에서 하나님의 중심으로 돌아오라고 외치고 있다.“능력 있는 삶을 살기 원하는가? 그렇다면 문제가 복잡하다고 불평하지 말고 기도의 무릎을 꿇어라. 일이 잘 안 풀린다고 실망하지 말고 기도의 처소로 나아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