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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처럼 형통하라 - 하나님의 말씀만 따라 사는 삶의 원리
김형준 지음 / 두란노 / 2013년 2월
평점 :
품절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이 율법 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수 1:7~8) 여호수아의 순종하는 삶이 승리의 역사를 이룬다.
어렵고 두려운 환경 속에서도 승리의 역사를 만들어 갈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만 따라 사는 삶의 원리에 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고 명하고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수1:9)고 말한다.이 책은 형통의 법칙을 33가지를 들어 우리에게 제시한다.생활의 적용하는 믿음의 방법을 이 책의 저자는 말하고 있다.
사방이 막혀있을 때 우리는 하늘을 쳐다보는 방법 밖에는 다른 이유가 필요치않다.해결의 방법이 보이지 않을 때 당신의 선택은 무엇인가를 물어 본다면 어떤 대답을 할 것인가! 여호수아처럼 형통하라는 하나님의 말씀만 따라 사는 삶의 원리를 말해준다.우리들의 삶이 홍해를 건너 광야길을 걸어왔다면 조금만 더 힘을 내자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이 코앞에 있다.
여호수아는 언제나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가능성을 열어두고 삶을 살아온 사람이었다.그는 광야에서 갈렙과 함께 살아온 믿음의 사람 하나님의 희망을 보았다.모세의 뒤를 이어 지도자로 세움을 받았을 때는 가나안 땅에 도착한 뒤였다.그는 12지파 중에서 하나님의 눈으로 가나안을 보았고 견고한 여리고성을 무너뜨린다.이 시대에 꼭 필요한 여호수아의 리더십이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이런 리더십의 인생관이 반드시 필요하다.이 책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 우리들에게 요단강이 갈라지는 기적을 맛보는 해답을 제시한다.우리 인생의 두려움 극복은 승리를 가늠하는 귀중한 리턴 포인트이다.두려움을 가진 인생은 한걸음도 앞으로 가지 못한다. 결국 뒤로 물러간다는 것은 애굽의 노예로 다시 돌아가야한다.
이스라엘 백성의 승리의 역사는 하나님이 주신 비전과 꿈을 다시 바라보았기에 가능한 것이었다.생각해보자.우리인생에서 비전과 꿈을 상실한다면 범죄와 타락속에 노출될수 밖에 없다.희망은 언제나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말씀에 순종하는 자세와 결단이 우리를 형통의 길로 인도한다.공동체 안에서의 서로의 격려는 반드시 필요하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순종이다.여호수아가 자신의 삶의 현장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말씀을 믿고 그대로 따랐던 순종이다.믿음의 훈련은 우리를 더욱 축복으로 이끄는 원동력이다.여호수아는 아말렉과의 전투에서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을 보았다.나에게 일어나는 고통스럽고 어려운 일이 하나님의 본심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결국 축복을 주시려는 뜻임을 알게된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우리는 고백해야 한다.그 고백이야말로 나를 말씀으로 바로 서게하는 구심점이 되어야한다.우리삶에 채워가야 하는 것은 그 어떤 것도 아닌 약속의 말씀이다.승리를 하든 실패와 좌절을 겪든 그 말씀을 붙들고 살아가야한다.위기의 때 우리는 하나님과 첫사랑의 장소인 길갈을 기억해야한다.죄에 대해 승리해야 축복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축복의 길을 믿음으로 개척하라.인생의 피난처 주님을 의지하고 오직 믿음으로 달려가자.축복이 축복으로 이어지는 믿음의 가나안으로 인생의 거침돌을 하나님의 형통의 디딤돌로 만들어가자.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사랑하는 여호수아의 믿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