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은 사다리 타기
강신일 외 지음 / 아임스토리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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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과 용기를 주는 책은 언제나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다.지금의 현실에서 실망하거나 좌절을 경험한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운명은 사다리 타기이다.다시 일어선다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하다.남들이 말하는 성공이라는 단어는 나의 피와 땀과 노력의 산물이 아닐까 한다.이러한 경험치가 성공을 갈망하는 사람들에게 때로는 자양분이 되기도 한다.그래서 인간은 바로 서기 위해서 올바른 걸음을 걷기 위해서 넘어졌다가 일어서기를 반복하며 성장한다.


이 책에서 소개되는 일곱 사람들의 경우 다양한 직업과 저마다의 소질을 가지고 있는 우리들의 이웃들인데 우연이라는 삶이 아닌 필연의 세상에서 도전과 도전을 경험하는 우리들에게 조언자로 등장한다.조금만 더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는데 그 문턱에서 좌절의 쓴잔을 마시고 괴로워하며 뜬눈으로 밤을 꼬박 세우곤 하는 우리에게 명리학을 바탕으로 인생의 그 소중한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개인의 운명을 완벽하게 예측하기는 어렵다.그것은 개인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너무 다양하기 때문인데 임상 경험 많은 명리학자들은 어느 정도 정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예측을 할 수 있다고 한다.그러나 일부 사람들은 이를 의사결정의 근거로 삼고 살지만,다른 이들은 미신으로 보기도 한다.때론 사주 명리학으로 적성 및 진로 선택, 투자 결정 등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는 경우가 많다.이를 전적으로 의존하기보다는 사주와 명리학은 완벽한 예측 도구는 아니지만 개인의 삶에 어느 정도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방향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운명은 사다리 타기 서로의 가치관과 종교는 다르지만 사주와 명리학은 한 사람의 운명을 결정짓는 다시 일어서기 위한 용기를 주는 것이 아닌가 싶다.운명은 결국 시줄과 날줄의 연속이다.이 책의 주인공들이 전해주는 솔직한 삶의 경험들을 통해 위로와 용기를 얻는다.솔직한 그들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인생의 고비마다 풀어내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운명은 사다리 타기를 통해 다시 일어서기 위한 용기를 내어 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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