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버스 시대 UAM 인프라 버티포트에 투자하라.저자 김태호님은 한양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금강기획 AP,AE를 거쳐 오리콤 중국법인장을 지냈으며 2021년 국내 최초의 버티포트 운영법인(주)포트원을 설립한다.UAM상용화는 단순히 하늘길을 날아가는 것만이 아니라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저자는 스카이버스 시대라는 큰 비전을 가져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버티포트는 아주 매력적인 사업영역이라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버티포트는 기존 항공 관련 분야에만 기회가 아니라 새로운 분야의 비즈니스 사업자들에게도 새로운 기회를 제공해 준다고 한다.저자 김태호가 풀어주는 버티포트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버티포트는 수직비행과 공항의 합성어로 수직으로 이착륙하는 공항이다.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UAM을 위한 수직이착륙장을 일컫는 용어이다.이 책에서 에어사이드와 랜드사이드를 넘나드는 다양한 패턴으로 소개하고 있다.규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그러나 2025년에 맞추어 세계적으로 버티포트 상용화를 위한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다.
버티포트에 따른 버티허브를 소개하고 버티스테이션에 대한 새로운 설명도 들어보자.도심형과 관광지형으로 풀어준다.버티스탑은 또 어떨까? 버티스탑은 가장 작은 규모의 버티포트로 이착륙장인 FATO가 1개인 시설물이다.저자는 이렇게 나만의 버티포트가 가능할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세계 최초의 상용 버티포트 프랑스 파리를 가보자.저자는 이 책에서 UAM서비스의 상용화 초기에 버티포트를 선도하는 것은 공항공사같은 공기업이 될 수 있겠지만 추후에는 민간기업 중심으로 버티포트가 운영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스카이버스 시대 UAM인프라 버티포트에 투자하라는 이제 우리가 알아가야 하는 투자처로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저자는 이에 따른 UAM산업에 대해 설명하고 버티포트 상용화를 위한 다양한 분야를 소개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아라고 말하고 있다.이에 대한 수익구조와 어떤 곳에 지을지등 핵심적인 인프라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