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표현하면 모든 슬픔이 사라질거야 저자 가바사와 시온은 일본에서 대중적인 활동을 가장 활발하게 하는 정신과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그는 이 책에서 슬픔을 말로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에 사라지지 않는다고 이야기하고 있다.말을 바꾼다는 것은 궁극적으로 나의 생각을 바꾼다는 것인데 그 언어화(言語化)에 대한 이야기를 이 책에서 다루고 있다.말로 인해 쌓여가는 스트레스는 이 사회 구석구석에 도사리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기를 어차피 고민은 사라지지 않는다.고민은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해소하는 것이라고 말한다.그리고 고민의 3가지 특징에 대해 설명하고 또 고민의 3가지 장점에 대해서도 알아보자.근본적인 고민은 무엇일까? 내가 진짜로 하고 싶은 일과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일,그 고민은 내 고민일까 하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고민을 해결하는 방법도 소개한다.
저자 가바사와 시온은 이 책에서 생각의 관점을 살짝 바꾸면 다른 세상을 볼 수 있다고 조언한다.관점을 바꾼다면?그 마법의 문장을 이 책에서 잘 설명해 주고 있다.그 관점을 바꾸는 3가지 기술과 생각하는 습관도 알아보자.이런 일들은 혼자 고민하지 말고 나보다 잘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또는 상대방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라고 질문해보는 것도 좋겠다.저자는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하고 그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말로 표현하면 모든 슬픔이 사라질거야! 30년이 넘는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가바사와 시온은 바로 이 점에 주목했다.고통을 언어로 표현하는 방법만 터득해도 상처의 90%가 치유된다고 말한다.말할 때마다 내 안에 고통이 사라진다고 한다.우울증의 근본적인 문제는 말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말은 엄청난 잠재력을 갖고 있다. 표현을 하고 하지 않고는 당신에게 달려있다.저자는 이런 언어화를 통해 내가 무엇 때문에 힘든지를 정확하게 알게 되고 그에 따른 대처법을 통해 고민의 90%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