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스타트업 투자를 최고의 격전지 아프리카 정글의 하이에나처럼 전체인구 13억 명의 그곳을 투자처로 삼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GDP 3조에 달하는 아프리카 글로벌 투자처로 지목하고 있다.저자 이종현님은 경희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아프리카 ICT 스타트업 창업 생태계에 관한 연구로 국제개발협력학 박사학위를 받았다.창업에 대한 열의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아프리카라니 이런 새로운 개척지에 우리는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기본적인 아이템으로는 더 이상 포화 상태인 지구촌에서 아프리카는 신대륙의 발견처럼 다가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