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알아야 할 저작권법의 저자 정지우님은 20여 권의 저서를 쓴 작가이자 문화평론가, 변호사, LG 계열사 IP팀 사내변호사로서 오랜 시간 저작권 문제에 다양한 저작권 문제들을 살펴보고 깊은 논의를 토대로 이 책을 썼다는 점에서 더욱 신뢰를 하고 있는 책이다.다양한 콘텐츠를 접하고 있는 우리들은 저작귄의 중요성을 인지하지만 저작권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 궁금해진다.
저자 정지우님이 풀어가는 저저퀀법에 대해서 하나 둘 알아보자.법을 공부하지 않은 일반인들도 저작권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풀어쓴 책이다. 일상에 침투한 저작권 이슈들에 친근하게 다가가고, 저작권 문제에 직면했을 때 분쟁을 잘 해결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는 책이다.이 한권의 책으로 콘텐츠 창작자들의 강력한 무기로 작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내가 사용하고 있는 게임과 사용하는 노래는 어떤 법에 해당되는지 인용하는 시와 책의 내용들은 어떤 법에 적용된지에 대해 알아보자.
우리는 보통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웹하드에 영화를 공유하거나 타인의 작품을 마음대로 표절해서는 안 된다는 등 명확하게 금지된 것은 널리 알려져 있지만 유튜브에 내가 직접 연주한 음악은 올려도 되는지? 모델하우스를 사진 촬영하면 저작권 침해인지? 현실의 건축물을 메타버스에서 모방해도 되는지? ChatGPT로 만든 작품은 저작권이 인정되는지?우리가 궁금해 하는 것들을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
이 책은 저작권법의 전체적인 틀과 저자가 일반인들이 가장 많이 질문하는 23가지 저작권 문제를 선별해 구체적이고 실증적인 대처법까지 제시하고 각각의 사례들은 그저 개별 사례로 하나의 문제를 해결하고 나면 관련한 다른 문제들 또한 응용해서 해결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다.딱딱한 법률적인 용어도 쉽게 풀이하여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는 책이다.현직변호사와 문화평론가가 풀어주는 이제는 알아야 할 저작권 법을 쉽게 떠먹여주는?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