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심리적인 이해를 어떻게 다룰 수 있을까? 또는 21세기의 인간의 이해를 이 책에서 둘러보자.인간이 인간을 이해한다는 것만큼 어려운 상황에서 저자는 다양하게 이야기를 풀어간다.여러가지 감정들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저자의 해박한 삶의 의미를 담고 있는 책이다.
살아가면서 겪는 과정속에 풀어가는 어떻게 바라보는가 하는 다소 철학적인 무게를 두기보다는 가볍게 이야기를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곁에 두고 읽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는 책이다.평소에 대하는 사람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과 등장하는 인물들의 감정들을 존재가치를 높여가는 삶의 질을 풀어주고 있는 책이다.
21세기 인간의 이해는 나 자신은 물론,사람들과 세상에 대해서도 조금이라도 달라진 생각을 갖게 되는 책이다.우리는 살아오면서 수많은 일들을 경험한다.그것이 철학적으로 풀어간다면 오늘의 이 책이 아닐까 싶다.그 어떤 유명한 철학자의 인생강의보다 내가 겪은 일들의 해결방법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21세기 인간의 이해는 숙제와도 같은 문제들을 하나씩 풀어가는 인생의 지혜들을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
천길 물 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알 수 없다는 말이 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한다.21세기 인간의 이해는 그런 사람의 속마음을 잘 표현하고 있는 책이라고 본다.깊은 철학적인 것이 아니라도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그런 느낌을 잘 정리하여 보여주는 책이다.당신의 속 마음은 어떤지 이 책을 덮기 전에 한번쯤 생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