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는 운이라는 것이 항상 곁에 있다고 믿고, 자신에게 늘 그런 운이 따른다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야 진정 좋은 운들이 따라온다고 말하고 자신만의 운에 이름을 붙여 운이 어떻게 생겼으며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를 파악해 운의 마음을 얻기 위한 노력을 해보는 것도 좋은 일이다.남의 탓이 아니라 내 스스로가 만들어가는 운의 가치를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 운을 위한 특별한 비법을 구하는 사람들은 자칫 실망을 할 수도 있다.왜냐면 자신이 노력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러나 운이 자연스럽게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비법을 이 책에서 배워보자.차근차근 기초를 쌓아가며 열심히 운을 만들어가는 우리가 되어보자.다행이나 요행을 바라지 말고 하루 하루가 다르게 느껴지는 운을 만드는 방법을 이 책에서 배워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