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 본질 저자 김용석 교수는 성균관대학교 정보통신대학 전자전기공학부 교수이며 반도체 공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그는 이 책에서 일이란 무엇인가 하는 단순하지만 심오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풀어주고 있다.일의 목적과 직장과 삶의 영속성 그리고 나에게 일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 가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저자의 경험에서 얻어지는 지혜들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당연한 이야기 같지만 잘하는 일을 하는 것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그러나 그는 잘노는 사람이 성공한다고 한다.일에 노예가 되는냐 일에 몰입하느냐는 어떻게 나를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들어간다고 조언한다.어려운 시험을 통과하여 입사를 하였지만 나와 맞지 않아 금방 퇴사하는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된다.그것은 일의 본질과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그렇다.
저자는 이 책에서 연습과 실전은 엄연히 다른 것이고 일의 본질은 바로 현장에서 활동하며 볼 수 있다고 말한다.기본을 지킨다는 것은 대단한 것이 아니다 라는 생각을 하겠지만 그래도 기본을 잘 지켜야 차별을 ?蔓? 수 있다.리더의 덕목은 또 어떨까 어떤 리더가 되야 하는지에 대해서 저자는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기왕이면 최고의 리더가 되어야 한다. 또는 최고의 인재는 어떤가!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하면서 이에 따른일의 본질을 차근차근 알려 주고 있다.교과서에서 배우는 것이 아닌 현장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하는 일은 다 달라도 일의 본질은 같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일은 나를 성장시키는 최고의 결실이다.참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