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솔방울씨 - 엄마곰의 육아 일기
엄마곰 지음 / 마들렌북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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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솔방울씨 요즘은 다양한 육아일기 즉 임신과 출산으로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엄마곰을 소재로 그림을 그린 가족의 육아일기를 이 책에서 담고 있다.결혼을 하지 않는 세대들이 늘어나면서 이런 육아일기는 작가의 진솔하고 아기자기한 에피소드가 있는 책이다.둘보다는 셋이 더 즐거운 삶을 이들 부부에게서 느낄 수 있어 좋다.




언제부턴가 아이들이 이뻐 보일 때 나도 모르게 나이들어 감이라고 하는 것에 동의하지만 이 책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은 소소하게 재미를 느끼게 하고 있다.엄마 아빠 곰을 통해 아이를 가지고 싶어하는 그리고 낳고 기르는 문제까지 이 책에서 그리고 있다.그림으로 표현해주는 육아일기 곰으로 이어지는 친숙함으로 인해 받아들이기 쉽고 이해가 빨리 된다.




이것은 지극히 모성본능이 아닌가 싶다.동물들은 어쩌면 짝짓기가 끝나면 수컷은 떠나가지만 인간은 여전히 함께 키우는 육아의 전선에서 많이 노력하고 있다.임신과 출산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엄마가 되는 과정을 진솔하게 설명하고 있다.그림으로 표현하니 더욱 이해가 된다.중간 중간에 육아에 대한 팁도 있어 아이를키우는 엄마 아빠에게도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아기를 간절히 원하지만 아기는 오지않고 있는 부부의 심정은 어떨까? 나란히 보기좋게 아이를 데리고 다니는 모습에서 더욱 마음이 간절하지 않을까 싶다.요즘은 육아도 함께 하는 세대이다.안녕 솔방울씨는 엄마곰의 육아일기는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가는 육아일기의 진수를 이 책에서 적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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