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브르 곤충기 5 파브르 할아버지와 손녀 루시가 들려주는 멈출 수 없는 자연과학 여행기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곤충이라는 징그러운 모습과는 달리 언제나 궁금증을 가지고 연구했던 장 앙리 파브르는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이 책을 통해 함께 배울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는 책이다.인문학적이고.자연과학적인 공부를 우리는 이 책에서 배우고 있다.
왕독전갈의 비밀을 대자연의 활동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곤충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풀어주고 곤충들의 삶을 조명하고 있는 책이다.파브르는 평생을 곤충연구가로 살아왔다.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풀어가는 곤충들의 세상은 호기심과 상상력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파브르 곤충기5는 어린이는 물론 어른 모두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자연과학 클래식 열림원 어린이 파브르곤충기는 곤충의 이야기와 노래를 듣고, 곤충 사회로 들어가 그들을 엿보며, 곤충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읽을 수 있게 구성하여 절지동물인 왕독전갈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인간에게 잡혀서 화분에 갇히게 된 왕독이는 슬픈 눈으로 고향인 비탈밭을 그리워하고 고생 끝에 고향으로 돌아간 왕독이의 짝짓기, 부화, 번식을 함께 지켜보며 왕독이를 응원하고, 모든 생명체는 자신만의 살아가는 방식이 있다는 생태의 다양성을 배울 수 있다.파브르는 어떻게 곤충들의 생활을 이렇게 자세히 관찰했을까? 파브르 곤충기에서 펼쳐지는 신비로운 곤충의 세계가 지금 우리의 아이들에게 자연의 의미를 되새기는 인문학적 교양을 넓혀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