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자들을 존경한다.그들의 가치관과 함께 하는 인간성도 중요시 하는 것은 그들 나름의 철학이 있기 때문이다.남의 등을 쳐서 자신의 부를 축적하는 그런 부자말고 오늘 저자와 같은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다고 본다.저자는 자신이 잘아는 분야를 파고들어 부자가 되는 케이스라고 생각한다.건전하게 투자하는 부동산투자의 기법을 오늘 이 책에서 읽어볼 수 있다.택시 운전사의 아들로 태어나서 경제적인 어려움을딛고 공인회계사 도전하여 당당하게 합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