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반도체 슈퍼乙전략,신냉전시대에 한국 반도체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하는 것을 저자 전병서는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반도체에 대한 이야기는 한,미,일,중으로 확대되어 가면서 새로운 산업에 대한 전쟁을 벌이고 있다고 말한다.미국이 시작한 반도체가 어떻게 이런 일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끝나지 않는 불황에도 살아남는 방법을 이 책에서 저자는 말하고 있다.
반도체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디지털 식량이라고 말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새로운 법칙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기술 강국 미국을 대하는 생산 약소국의 번뇌를 풀어주고 있다.도표와 자료들을 통해 보여주는 한국 반도체의 전략을 보여주고 미국 반도체법의 진짜의도는 무엇인지 알아보자.저자의 노하우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책이다.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반도체 전쟁은 중국을 넘어 대만으로 향한다.대만은 반도체로 1인당 국민소득이 한국을 넘어섰다.이러한 대만을 중국은 과연 무력 침공할 수 있을까? 하는 부분을 저자를 통해 알아보고 중국의 반도체 실력도 만만치 않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반도체 기술은 격차를 생명으로 하는 안보 산업이라고 소개하고 한국 반도체가 미국으로 진출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한국 반도체의 슈퍼乙전략 시장은 메모리 반도체 제패에 한국은 목숨을 걸어야 한다고 조언한다.반도체는 국가대 국가간의 치열한 경쟁을 하는 산업이다.여기에는 영원한 1등이란 없다.저자 전병서를 통해 들어보는 반도체 전쟁은 지금도 진행중이다.반도체 신냉전의 목표물은 중국이 아니라 한국과 대만이라고 이 책에서 적고있다.